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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분뇨 액비 집중 살포' 금악리 지하수 오염
가축분뇨 액비 집중 살포지역인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일대의 지질이 지하수 오염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가 금악리 일대 9군데에서 지하 100미터까지 시추조사한 결과, 구멍이 많은 클링커층이 발달하고 지층 상부에 물 빠짐이 원활한 구간이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금악리에는 한림읍 전체 액비의...
조인호 2021년 11월 30일 -

4.3 행방불명 희생자 실종선고 청구 잇따라
4.3 당시 행방불명됐지만 가족관계등록부에 사망이나 실종으로 기록되지 않은 희생자들에 대한 실종선고 청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7월부터 지금까지 4.3 희생자 실종선고 청구 70건이 신청됐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행방불명 희생자 3천 600여명을 조사해 사망이나 실종선고 기록이 없는 798명을 파악...
조인호 2021년 11월 30일 -

버스정류소에 방한텐트·온열의자 등 설치
제주도는 겨울철 버스 승객들이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버스정류소에 방한텐트를 설치합니다. 방한텐트는 제주시청과 제주법원, 중앙여고와 제주여고 정류소에 설치됩니다. 또, 제주대병원과 동문로터리 등에는 온열의자를 한라병원과 동광육거리 등에는 밀폐형 정류소를 설치합니다.
조인호 2021년 11월 30일 -

4.3 행방불명 희생자 실종선고 청구 잇따라
4.3 당시 행방불명됐지만 가족관계등록부에 사망이나 실종으로 기록되지 않은 희생자들에 대한 실종선고 청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7월부터 지금까지 4.3 희생자 실종선고 청구 70건이 신청됐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행방불명 희생자 3천 600여명을 조사해 사망이나 실종선고 기록이 없는 798명을 파악...
조인호 2021년 11월 29일 -

'동백택시' 카카오 독점 깨나?
◀ANC▶다음달 부산에서 지역화폐 동백전을 기반으로 한'동백택시'가 출범합니다. 운전 기사는 수수료를 한 푼도 내지 않고 승객은 동백전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요. 카카오택시 독점 체제를 깨뜨릴 수 있을 지택시업계의 관심이 높습니다. 부산 mbc 윤파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VCR▶차량에 로고를 붙이...
조인호 2021년 11월 29일 -

'시멘트세 신설'이냐, '기금 조성'이냐
◀ANC▶시멘트를 생산하는 과정에서공장 주변의 환경도 해치고주민들의 건강 상에도 피해가 발생해지역 자원 시설세를 부과해야 한다는주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반면, 시멘트 업계에서는 시설세 과세가 아닌 지역 사회 공헌 기금을 조성해 주민들을 돕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어,양측의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조인호 2021년 11월 29일 -

주말 쌀쌀…일요일 낮부터 기온 오름세
CG1.현재 찬 북서풍이 불고 있지만 따스한 볕이 들면서 낮에는 활동하기 무난했습니다주말에도 쾌청한 날씨가 이어지겠지만오늘보다 기온이 내려가 쌀쌀하겠습니다상공에 찬공기가 쌓이는데다 찬 북서풍이 계속 불어 들어오기 때문인데요일요일 낮부터는 바람의 방향이남동풍으로 바뀌면서 기온이 점차 오르겠고요다음주 초...
조인호 2021년 11월 26일 -

도내 외국인 전용 카지노 규제 완화
제주도가 외국인 전용 카지노에 대한 규제를 완화합니다. 제주도는 카지노 칩을 테이블 뿐만 아니라 출납창구 등 어디서든 구매하고 전문 모집인과 계약을 맺을 때 검증기간 7일을 폐지하는 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제주도는 코로나19와 무사증 입국 중단으로 카지노 경영난이 가중돼 업계의 요구사항을 반영했다...
조인호 2021년 11월 26일 -

도시농업과 ICT기술의 결합 ‘스마트팜’
◀앵커▶ 도시농업에 ICT기술을 접목한 형태를 ‘스마트팜’이라고 합니다. 중소기업에 기술을 지원하는 전문기관 부산테크노파크가 ‘스마트팜’사업에 나섰습니다. 지역재생과 공동체 활성화라는 사회적경제 모델로서 가능성을 봤기 때문입니다. 부산 mbc 배범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대형 주차장 한쪽에 컨테이너 건물...
조인호 2021년 11월 26일 -

서귀포 칼호텔 무단점용 공공도로 37년 만에 원상
서귀포 칼호텔이 무단으로 사용해온 공공도로가 37년 만에 원상회복됩니다. 광주고법 제주행정부는 칼호텔은 무단점용한 공공도로를 원상복구하고 시민 쉼터를 조성해 개방하며 서귀포시는 공공도로에 대한 국유재산 사용허가를 내주는 조정이 성립됐다고 밝혔습니다. 양측은 조정안에서 칼호텔 정원을 가로지르는 올레 6...
조인호 2021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