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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메카' 제주, 규제자유특구 될까?
◀ANC▶ 전기차는 아직 자주 충전해줘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 제주도는 차로 한 시간이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섬이라는 특성 때문에 전국에서 가장 많이 보급됐는데요. 제주도가 전기차와 연관된 산업도 키우겠다며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지역에 등록된 전...
조인호 2019년 05월 02일 -

제주 유나이티드 조성환 감독 자진 사퇴
제주 유나이티드 조성환 감독이 성적 부진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했습니다 제주는 조성환 감독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재충전의 기회를 갖겠다며 사퇴 의사를 밝혀 수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감독은 지난 2천 15년부터 감독을 맡아 2천 16년 k리그 3위, 2천 17년에는 준우승하며 아시아챔피언스리그 16강에도 올랐지만 ...
조인호 2019년 05월 02일 -

공정위 "메종 글래드 상호변경으로 재벌 총수 사익"
제주시 연동 그랜드 호텔이 메종글래드호텔로 상호가 바뀌는 과정에서 재벌 총수 일가가 사익을 챙겼다는 공정위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대림산업이 자체 개발한 브랜드인 '글래드'의 상표권을 이해욱 회장의 개인회사인 APD에게 넘겨주고 호텔 운영 자회사인 오라관광이 APD에 브랜드 수수료 31억원을...
조인호 2019년 05월 02일 -

제주대 로스쿨 변호사 합격률 전국 최하위권
제주대 법학전문대학원 출신 학생의 변호사 시험 합격률이 전국 최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법무부에 따르면 지난 1월 실시된 제 8회 변호사시험에서 제주대 로스쿨 출신 학생의 합격률은 28.1%로 전국 25개 로스쿨 가운데 24번째였고 전국 평균 합격률 50.8%의 절반 수준이었습니다. 또, 올해 졸업생의 합격률은 15.9%로...
조인호 2019년 05월 02일 -

렌터카 운행제한 명령 초읽기
렌터카 총량제에 따라 차량을 줄이지 않은 업체에 대한 운행제한 명령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는 모레 렌터카 수급조절위원회를 열어 운행제한 명령시기를 결정한 뒤 위반 업체는 적발될 때마다 과태료 10만원씩을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렌터카 업체들이 요구하는 감차 규모 축소와 동 ...
조인호 2019년 05월 02일 -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신고 잇따라
횡단보도와 소화전, 교차로와 버스 정류소 등 4대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한 주민 신고제가 시작되면서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주민신고제가 시작된 29일 하루에만 39건이 접수됐고 서귀포시에서도 지난 17일부터 50건이 접수됐습니다. 주민신고제는 시민이 사진을 찍어 스마트폰 앱 '안전 신문고'로 올리...
조인호 2019년 05월 02일 -

"4.3 당시 미군-제주도민 접촉" 미국 현지 첫 증언
제주 4.3사건 생존자들이 당시 미군과 제주도민들이 만난 상황에 대해 미국 현지에서 처음으로 증언했습니다. 제주대 세계환경과 섬 연구소 등이 미국 펜실베니아대학에서 주최한 국제 회의에서 조천읍 북촌리 고완순 할머니와 안덕면 동광리 홍춘호 할머니는 헬리콥터를 타고 왔던 미군 장교를 만났던 경험과 강경 진압을...
조인호 2019년 05월 02일 -

제주도 "원희룡 지사는 국토부 보고서 설명했을 뿐"
제2 공항 반대범도민 행동이 원희룡 지사에게 제주공항 활용방안을 폄하하는 거짓 주장을 중단하라고 요구한 것과 관련해 제주도는 국토교통부의 입지선정 타당성 재조사 최종보고서 내용을 원 지사가 유튜브 방송을 통해 설명한 것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제주도는 또, 제 2공항을 찬성하는 세력을 조직화하거나 관변집...
조인호 2019년 05월 01일 -

노동절 맞아 제주지역 노동단체 기념행사
세계노동절을 맞아 제주지역에서도 노동단체들이 잇따라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오늘 제주도청 앞에서 세계노동절 제주대회를 열어 제 2공항 건설 중단과 녹지국제병원의 공공병원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이어, 북부 광역소각장 민간 위탁과 관련해 원희룡 지사에게 면담을 요구하며 도청 진입을 시도...
조인호 2019년 05월 01일 -

렌터카 운행제한 명령 초읽기
렌터카 총량제에 따라 차량을 줄이지 않은 업체에 대한 운행제한 명령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는 모레 렌터카 수급조절위원회를 열어 운행제한 명령시기를 결정한 뒤 위반 업체는 적발될 때마다 과태료 10만원씩을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렌터카 업체들이 요구하는 감차 규모 축소와 동 ...
조인호 2019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