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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여.야 5당 대표 4.3 특별법 개정안 입장은?
◀ANC▶ 4.3 추념식에는 여.야 5당 대표들도 모두 참석했는데요. 4.3 희생자와 유족에게 국가가 배.보상하는 4.3 특별법 개정안에 대해서는 대부분 찬성했지만 입장은 조금씩 달랐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4.3 특별법 개정안이 처리되지 않은 것은 정부의 예산 문제 때문...
조인호 2019년 04월 03일 -

4.3 유족.원희룡 지사 "군.경 유감.애도 표명 환영"
4·3 희생자유족회는 성명을 통해 국방부와 경찰청의 유감과 애도 표명에 대해 '만시지탄'이지만 환영한다며 군.경 수장의 공식 사과와 추가적인 조치가 누락돼 아쉽지만 구체적인 실천을 위해 더 노력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역사적 결단이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회복을 위한 새로운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
조인호 2019년 04월 03일 -

투(리포트)
◀ANC▶ 제주 4.3 특별법 개정안이 정부와 국회의 미온적인 태도로 제동이 걸리면서 제주 민심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71주년 4.3추념일을 하루 앞둔 어제,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SYN▶ "개정하라! 개정하라! 개정하라!" 국정농단 사태 당시 촛불집회...
조인호 2019년 04월 03일 -

투/감사위, 버스 준공영제 첫 감사
연간 천 억 원이 투입되는 버스 준공영제와 관련해 제주도감사위가 감사에 착수합니다. 제주도 감사위원회는 내일(4/4)부터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감사에서 최근 제주mbc가 연속보도한 표준운송원가와 인건비 과다 지급 여부 버스준공영제 재원 지원의 적정성 등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2천17년부터 버스준공영제를...
조인호 2019년 04월 03일 -

"특별법 개정 약속 지켜라" 성난 제주 민심 (리포트)
◀ANC▶ 제주 4.3 특별법 개정안이 정부와 국회의 미온적인 태도로 제동이 걸리면서 제주 민심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4.3 71주년 추념일을 하루 앞두고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SYN▶ "개정하라! 개정하라! 개정하라!" 국정농단 사태 당시 촛불집회가 ...
조인호 2019년 04월 02일 -

감사위, 버스 준공영제 첫 감사
연간 천 억 원이 투입되는 버스 준공영제와 관련해 제주도감사위가 감사에 착수합니다. 제주도 감사위원회는 모레부터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감사에서 최근 제주mbc가 연속보도한 표준운송원가와 인건비 과다 지급 여부 버스준공영제 재원 지원의 적정성 등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2천17년부터 버스준공영제를 운...
조인호 2019년 04월 02일 -

(리포트) 4.3 특별법 제동..."공론화 필요"
◀ANC▶ 제주 4.3사건 희생자들에게 국가가 배.보상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4.3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상임위의 법안 심사에서 제동이 걸렸습니다. 정부가 배.보상에 앞서 공론화 과정이 더 필요하다며, 사실상 반대 입장을 밝힌 것이 결정적이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여.야의 쟁점법안들을 다루...
조인호 2019년 04월 02일 -

내국인 관광객 씀씀이 줄고 외국인은 늘어
지난해 제주를 찾은 내국인 관광객들의 씀씀이와 체류기간은 줄었지만, 외국인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내국인 관광객의 1인당 지출경비는 51만5천800원으로 재작년보다 2만4천500원 줄었고 체류기간도 3.95일로 재작년보다 0.53일 줄었습니다. 반면, 외국인 관광객의 1인당 지출경비...
조인호 2019년 04월 02일 -

제주관광공사 지난해 41억원 적자
제주관광공사가 지난해 면세점 영업 부진으로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외국인 면세점이 2년 연속 40억 원의 적자를 냈고 내국인 면세점의 흑자도 재작년의 57억 원에서 지난해에는 17억 원으로 줄어 전체적으로 41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관광공사는 직원들의 수당과 운영비를 삭감...
조인호 2019년 04월 02일 -

제주관광공사 현창행 상임이사 임명
제주관광공사 상임이사에 현창행 전 제주도 협치정책기획관이 임명됐습니다. 현창행 상임이사는 서귀포시 안전자치국장과 제주도 경제정책과장, 평화협력과장 등을 지냈고, 지난해 지방선거 당시에는 원희룡 후보 선거사무소 사무장을 지냈는데 임기는 3년이며 1년씩 추가로 연임할 수 있습니다.
조인호 2019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