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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면세점엔 따이공만 가득...지역상권은 썰렁
◀ANC▶ 중국의 사드 보복이 장기화되고 있지만 제주지역 대기업 면세점들의 매출액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중국인 보따리상 '따이공'들이 싹쓸이 쇼핑에 나섰기 때문인데, 정작 지역 상권에는 별 도움이 되지 않아 속빈 강정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이...
조인호 2019년 04월 23일 -

(리포트)'세금 먹는 애물단지' 제주관광공사 면세점
◀ANC▶ 롯데와 신라 등 대기업들이 주도해온 외국인 면세점 시장에 야심차게 뛰어들었던 제주관광공사 시내면세점이 개점 3년 만에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돈을 벌기는 커녕 해마다 수십억 원씩 적자를 내는 바람에 면세점을 아예 접어야 한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
조인호 2019년 04월 23일 -

(리포트)'세금 먹는 애물단지' 제주관광공사 면세점
◀ANC▶ 롯데와 신라 등 대기업들이 주도해온 외국인 면세점 시장에 야심차게 뛰어들었던 제주관광공사 시내면세점이 개점 3년 만에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돈을 벌기는 커녕 해마다 수십억 원씩 적자를 내는 바람에 면세점을 아예 접어야 한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
조인호 2019년 04월 22일 -

예래단지 판결문 공개 "공무원 고의 과실 아니다"
서귀포시 예래동 휴양형 주거단지 공사 중단과 관련해 말레이시아 버자야그룹이 제주도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이 기각된 것은 법원이 공무원의 고의 과실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 33부는 오늘 공개된 1심 판결문에서 제주도 공무원들은 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의 주도...
조인호 2019년 04월 20일 -

(리포트) 정부가 승인해놓고...정권 바뀌니 나몰라라
◀ANC▶ 국내 첫 영리병원인 녹지국제병원 허가가 취소되면서 이제는 800억 원을 들여서 지은 병원을 앞으로 어떻게 처리해야할지가 관심거리가 됐는데요. 영리병원을 만들라며 법을 바꾸고 사업계획까지 승인해준 건 정부인데 정작 후속 조치에는 발을 빼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조인호 2019년 04월 19일 -

제주 전기차 특구 지정 본격화
'제주 전기차 규제자유특구'가 본격화 됩니다. 제주도는 다음달 17일부터 30일 동안 전기차 특구 지정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한 뒤 7월 이후에 중소기업벤처부에 지정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최근 중기부의 전기차 특구 우선협상대상으로 선정됐는데 특구 예정지는 첨단과학기술단지와 제주대, 서귀포 혁신도시 ...
조인호 2019년 04월 19일 -

제주시청 신청사 타당성 조사 중단..."주차장 늘려야"
제주시청 신청사 타당성 조사가 주차장 설치 기준이 강화되면서 중단됐습니다. 행정안전부가 타당성 조사를 맡긴 한국지방재정연구원은 개정된 주차장 조례에 따라 주차면수를 추가로 확보해야 한다며 제주시에 신청사 계획을 보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제주시는 6월까지 계획을 보완해 조사를 재개하면, 늦어도 10월쯤 결...
조인호 2019년 04월 19일 -

교육청-다혼디배움학교 8군데 성과협약
제주도교육청은 올해 제주형 자율학교인 다혼디배움학교로 새로 지정된 8개 학교와 성과협약을 맺는다고 밝혔습니다. 협약에 따라 교육감과 학교장은 목표를 정한 뒤 해마다 학교장이 자체평가하고 2년 마다 교육감이 구성하는 평가단이 종합평가를 하게 됩니다. 현재 제주지역 다혼디배움학교는 38곳입니다.
조인호 2019년 04월 19일 -

올들어 주택 매매량 줄어...최근 5년 평균의 절반
제주지역 부동산 시장이 얼어붙으면서 아파트와 단독주택 등의 매매 거래량이 최근 5년 평균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주택매매 거래량은 천 800여건으로 지난해보다 19% 줄었고 최근 5년 평균보다는 41% 줄었습니다. 반면, 전월세 거래량은 3천400여 건으로 지난해보다 4.1% 늘었고...
조인호 2019년 04월 19일 -

외지인 농지거래 4년 만에 71% 줄어
부동산 투기를 막기 위해, 농사를 짓지 않으면 농지를 가질 수 없도록 단속이 강화되면서 제주지역 농지를 사들이는 외지인이 크게 줄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외지인의 농지거래는 2천14년 9천400여 필지에서 지난해는 2천700여 필지로 4년 만에 71% 줄었습니다. 이에 따라, 외지인이 농지를 취득하는 목적도 주말체험 ...
조인호 2019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