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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4.3 평화포럼 개막...미국 책임 문제 논의
'제주 4.3과 미국'을 주제로 한 제 8회 제주 4.3 평화포럼이 제주 칼호텔에서 개막했습니다. 행사 첫날인 어제, '순이 삼촌'의 현기영 소설가가 '4·3과 미국`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했습니다. 제주 4.3 평화재단이 오늘까지 주최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국내외 학자들이 참석해 제주 4.3에 대한 미국의 도덕적 법률적 정치적...
조인호 2018년 12월 14일 -

유치원 신입생 처음으로 인터넷 모집 마무리
제주도교육청은 2천 19학년도 유치원 신입생 모집을 입학관리시스템인 '처음학교로'를 이용해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모집에는 제주도내 모든 공립과 사립 유치원들이 처음으로 참여했습니다. 유치원들은 지난 8일까지 원아 등록을 마감했는데 이달 말까지 대기자를 접수해 추가 모집을 진행하게 됩니다.
조인호 2018년 12월 14일 -

(리포트)'상습 폭행' 교수 사과..갑질은 아니다?
◀ANC▶ 얼마 전 제주대학교 병원 교수가 직원들을 폭행하는 동영상이 공개돼 전국적으로 파문이 일었는데요. 해당 교수가 징계위원회를 하루 앞두고 사과를 하긴 했는데 갑질은 한적이 없다며 언론 보도가 잘못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치료사들을 발로 밟거나 꼬집고 때리다 상습폭행...
조인호 2018년 12월 13일 -

영리병원 반대 51.3% 찬성 35.8%
우리 국민의 절반 이상이 제주도의 영리병원 허가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리얼미터가 TBS의 의뢰로 어제 (지난 12일) 전국의 성인남녀 504명을 조사한 결과 영리병원이 공공의료체계를 허물 수 있어 반대한다는 응답은 51.3%였고. 의료 관광을 활성화할 수 있어 찬성한다는 응답은 35.8%였습니다. 계층별로는 모...
조인호 2018년 12월 13일 -

4.3 평화포럼 개막...미국 책임 문제 논의
'제주 4.3과 미국'을 주제로 한 제 8회 제주 4.3 평화포럼이 오늘 제주 칼호텔에서 개막했습니다. 행사 첫날인 오늘은 '순이 삼촌'의 현기영 소설가가 '4·3과 미국`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했습니다. 제주 4.3 평화재단이 내일까지 주최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국내외 학자들이 참석해 제주 4.3에 대한 미국의 도덕적 법률적 ...
조인호 2018년 12월 13일 -

(리포트) 영리병원 논란 확산...치열한 100분 토론
◀ANC▶ 제주 영리병원 허가를 둘러싼 논란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전국적인 이슈로 확산되고 있는데요. mbc 100분 토론에도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출연한 가운데 허가를 내준 과정과 앞으로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를 놓고 치열한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지방선거 직전 ...
조인호 2018년 12월 13일 -

자영업자 역대 최대치...임금 근로자는 줄어
제주지역에 자영업자는 크게 늘어난 반면 임금 근로자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 제주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자영업자는 10만 7천명으로 1년 전보다 9.8% 늘었고 무급 가족종사자도 2만 7천명으로 26% 늘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임금근로자는 24만 9천명으로 1년 전보다 4.4% 줄...
조인호 2018년 12월 13일 -

(리포트) 영리병원 논란 확산...치열한 100분 토론
◀ANC▶ 제주 영리병원 허가를 둘러싼 논란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전국적인 이슈로 확산되고 있는데요. mbc 100분 토론에도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출연한 가운데 허가를 내준 과정과 앞으로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를 놓고 치열한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지방선거 직전 공...
조인호 2018년 12월 12일 -

(리포트)"농가 소득 5천만원"..."빛 좋은 개살구"
◀ANC▶ 제주지역 농가소득이 5천 만 원을 돌파했다며 농협이 대대적인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농민단체들은 농가 부채가 전국 최고인데 현실을 무시한 그들 만의 잔치라며 반발했는데요. 농협측이 반대집회를 막으려고 알박기 집회신고를 했다는 논란까지 일고 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
조인호 2018년 12월 12일 -

서귀포시, 5.16도로 명칭 변경 의견 수렴
서귀포시가 5.16도로의 명칭 변경을 위한 의견 수렴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서귀포시는 최근 5.16도로 주변 건물주와 세대주에 대한 현황 파악에 들어갔고 주민들에게 의견을 물어 찬성이 많으면 제주시와 협의해 명칭을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고 박정희 대통령 시절인 1969년 개통된 5.16도로는 2천9년 도로명 주소법에 따...
조인호 2018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