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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범죄' '생활안전' 4년 연속 전국 최하위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올해 전국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제주도가 범죄와 생활안전에서 4년 연속 최하위인 5등급을 받았습니다. 제주도는 안전사고 건수가 지난해보다 4.8% 감소했지만 광역도 평균보다 1.6배 많았고 추락사고에 취약한 건설업 종사자도 광역도 평균의 1.2배 수준이었습니다. 한편, 교통사고는 3등급, 화재...
조인호 2018년 12월 12일 -

(리포트)
◀ANC▶ 제주지역 농가소득이 5천 만 원을 돌파했다며 농협이 대대적인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농민단체들은 농가 부채가 전국 최고인데 현실을 무시한 그들 만의 잔치라며 반발했는데요. 농협측이 반대집회를 막으려고 알박기 집회신고를 했다는 논란까지 일고 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내...
조인호 2018년 12월 11일 -

"문재인 대통령 농산물 해상운송비 공약 이행하라"
제주도농업인단체협의회는 성명을 내고 문재인 대통령은 도서지역 농산물 해상운송비 지원 공약을 즉각 이행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내년 정부 예산에 농산물 해상 운송비가 반영되지 않은 것에 대해 분노와 참담함을 주체할 수 없다며 제주도는 추경예산에 반영되도록 행정력을 동원하고 제주지역 국회의원들도 대통...
조인호 2018년 12월 11일 -

원희룡 지사, MBC 100분 토론에서 영리병원 토론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MBC 100분 토론에 출연해 국내 첫 영리병원인 녹지국제병원 허가문제를 놓고 각계 인사들과 토론을 벌입니다. 내일 새벽 0시 5분부터 방송되는 MBC100분 토론 '제주 영리병원 판도라의 상자인가'에는 원희룡 지사와 우석균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대표 신은규 동서대 보건행정학과 교수와 오상원 의...
조인호 2018년 12월 11일 -

감정노동자 10명 중 4명 언어폭력 경험
제주도내 감정노동자 10명 중 4명이 고객으로부터 언어폭력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 비정규직 근로자지원센터가 지난 9월 감정노동자 511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43.6%가 근무 중 모욕적인 비난이나 고함, 욕설 등을 경험했다고 응답했습니다. 피해자의 69%는 여성이었고 직종별로는 관광 서비스 종사자가 26%...
조인호 2018년 12월 11일 -

제주 '범죄' '생활안전' 4년 연속 전국 최하위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올해 전국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제주도가 범죄와 생활안전에서 4년 연속 최하위인 5등급을 받았습니다. 제주도는 안전사고 건수가 지난해보다 4.8% 감소했지만 광역도 평균보다 1.6배 많았고 추락사고에 취약한 건설업 종사자도 광역도 평균의 1.2배 수준이었습니다. 한편, 교통사고는 3등급, 화재...
조인호 2018년 12월 11일 -

(리포트) 학교 비정규직은 영원한 '미생'?
◀ANC▶ 몇년 전 비정규직의 애환을 그린 미생이라는 드라마가 인기를 끌었는데요. 아직은 완전하지 않은 미생, 비정규직이지만 몇년만 버텨서 완생, 정규직이 되겠다는 대사가 화제가 됐었죠 그런데, 30년을 일해도 여전히 미생에 머물 수 밖에 없다는게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이야기입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
조인호 2018년 12월 11일 -

(리포트) 학교 비정규직은 영원한 '미생'?
◀ANC▶ 몇년 전 비정규직의 애환을 그린 미생이라는 드라마가 인기를 끌었는데요. 아직은 완전하지 않은 미생, 비정규직이지만 몇년만 버텨서 완생, 정규직이 되겠다는 대사가 화제가 됐었죠 그런데, 30년을 일해도 여전히 미생에 머물 수 밖에 없다는게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이야기입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
조인호 2018년 12월 10일 -

특성화고 경쟁률 1.09대 1
제주도교육청이 내년도 제주도내 특성화고와 일반고 특성학과 일반전형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천65명 모집에 천 165명이 지원해 1.09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는 지난해 1.14대 1보다 조금 낮아진 것으로 영주고가 1.67대 1로 가장 높았고 뷰티고 1.27대 1, 한림공고 1.25대 1 순이었고 합격자는 내일 발표됩니다...
조인호 2018년 12월 07일 -

목포 형무소 수형인 유족 74% "명예회복 안 됐다"
제주 4.3 사건 당시 수형인과 유족들은 아직도 명예회복이 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3 도민연대는 목포 형무소 수형희생자 실태보고회에서, 수형인과 유족 576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74%가 명예회복이 되지 않았다고 응답했고, 명예회복이 됐다는 응답은 9.5% 였다고 밝혔습니다. 명예회복이 되지 않...
조인호 2018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