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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대담) 고성효 정의당 선대위원장
◀ANC▶ 오승철) 19대 대통령 선거가 이제 보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제주에서도 정당마다 한표라도 더 얻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데요. 서연미) 제주 MBC는 오늘부터 다섯차례에 걸쳐 제주지역 정당의 선거 책임자들을 초청해서 이야기를 들어보는 순서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번째로 정의당의 고성효 선거대책...
조인호 2017년 04월 24일 -

대선 벽보 처음으로 훼손
제19대 대통령선거과 관련해 제주에서 처음으로 선거벽보가 훼손됐습니다. 제주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제주시 노형동 남녕마트 앞에 설치된 선거벽보가 훼손된 사실을 확인하고 서부경찰서에 수사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선거벽보나 현수막을 훼손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됩니다. 선관위는 공...
조인호 2017년 04월 24일 -

대선 벽보 처음으로 훼손
제19대 대통령선거과 관련해 제주에서 처음으로 선거벽보가 훼손됐습니다. 제주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제주시 노형동 남녕마트 앞에 설치된 선거벽보가 훼손된 사실을 확인하고 서부경찰서에 수사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선거벽보나 현수막을 훼손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됩니다. 선관위는 공...
조인호 2017년 04월 24일 -

구간단속 시범운영...하루 평균 300여대 적발
평화로에 차량의 평균 속도를 측정하는 구간 과속단속 장비가 시범운영되면서 적발되는 차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이달 들어 평화로에서 하루 평균 차량 324대가 구간 단속장비에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오는 6월까지는 범칙금은 물리지 않고 단속장비를 시범 운영한뒤 7월부터는 위반속...
조인호 2017년 04월 21일 -

중국인 줄면서 기초질서 위반행위도 줄어
중국인 관광객이 줄면서 무단횡단과 오물투기 등 기초질서 위반행위도 함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자치경찰단에 따르면 지난달 성산일출봉과 바오젠거리 등에서 적발된 외국인들의 기초질서 위반행위는 84건으로 지난 2월 210건에 비해 절반 이하로 줄었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특별단속을 벌여 2천 400여건의 ...
조인호 2017년 04월 21일 -

지금 전국은) 예정화 문화재 훼손
◀ANC▶ 한 방송인이 전주 경기전 내부에 있는 백년 된 매화나무를 훼손했다는 논란이 인터넷을 달궜습니다. 나뭇가지를 꺽지는 않은 것으로 밝혀졌지만 함부로 문화재를 훼손하면 경범죄로 처벌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전주 MBC 박연선 기잡니다. ◀END▶ ◀VCR▶ 방송인 예정화씨가 국가 사적인 전주 경기전 내의 ...
조인호 2017년 04월 20일 -

강지용씨 항소심에서도 벌금 300만원
광주고등법원 제주 형사부는 지난해 20대 총선 당시 14억원의 비상장 주식을 재산신고에서 누락한 혐의로 기소된 강지용 자유한국당 제주도당 위원장의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누락된 재산의 규모가 커 유권자의 올바른 판단을 저해할 우려가 높다고 밝혔습니다. 강지용 위원장은 ...
조인호 2017년 04월 19일 -

중국인 신용카드 결제액 한달 만에 79% 감소
중국의 사드 보복 이후 중국인 관광객들의 소비도 급격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3월 셋째주 제주를 찾은 중국인 관광객의 신용카드 결제액은 28억원으로 한달 전보다 79% 줄었습니다. 업종별로는 숙박업계가 한달 전보다 91% 감소했고 쇼핑업계가 81%, 소매업도 80% 감소했습니다.
조인호 2017년 04월 19일 -

중국인 신용카드 결제액 한달 만에 79% 감소
중국의 사드 보복 이후 중국인 관광객들의 소비도 급격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3월 셋째주 제주를 찾은 중국인 관광객의 신용카드 결제액은 28억원으로 한달 전보다 79% 줄었습니다. 업종별로는 숙박업계가 한달 전보다 91% 감소했고 쇼핑업계가 81%, 소매업도 80% 감소했습니다.
조인호 2017년 04월 18일 -

대법원, 4.3 평화공원 전시물 금지소송 기각
대법원 민사 1부는 이승만 전 대통령의 양아들인 이인수씨 등 6명이 제주 4.3 평화공원의 전시물을 금지해달라며 낸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이 씨 등은 전시물이 4.3 사건을 왜곡해 이승만 전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지만, 대법원은 전시물이 4.3 진상조사보고서에 근거했고 역사를 왜곡한 것으로 볼 수 없다며 ...
조인호 2017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