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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전체가 왕벚나무 자생지
한라산 전체가 왕벚나무 자생지라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한라산 173개 지역에서 왕벚나무 193그루가 자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분포범위는 해발 165미터에서 853미터 사이였고 높이는 최고 19미터 수령은 최고 265년생이 확인됐습니다. 산림과학원은 이번 조사결과는 제주도가 왕벚나...
조인호 2017년 04월 04일 -

곶자왈에서 4.3 유적 3군데 확인
국립산림과학원은 곶자왈연구시험림에서 구좌읍 선흘리의 목시물굴과 먼물각 동굴유적, 저지리의 볏바른궤 동굴유적 등 4.3 관련 유적 3군데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유적에서는 고무신과 옹기조각 등 4.3 당시 은신했던 주민들의 흔적과 탄피가 발견됐습니다. 산림과학원은 이들 유적의 원형을 보존해 교육과 탐방...
조인호 2017년 04월 04일 -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율 높이고 보상범위 확대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과 피해 보상 범위가 확대됩니다. 제주도는 올해부터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비율을 75%에서 85%로 높이고 비닐이 부분적으로 파손됐더라도 전체적으로 교체가 필요하면 전체가 파손된 것으로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또, 노지감귤 피해 범위에 햇볕에 타거나 껍질이 뜨고 썩은 감귤을 추가하고 피해 ...
조인호 2017년 04월 03일 -

심상정 "제 2공항 문제 원점 재검토해야"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오늘 서귀포시 성산읍 신산리사무소에서 제 2공항 예정지역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제 2공항 문제는 입지 선정 배경부터 원점 재검토돼야 한다고 주장해습니다. 심상정 대표는 제주는 평화의 섬이자 생태의 섬인데 두가지 모두 위협받고 있다며 제주 특별법 전면 개정을 통해 군사기지와 환경파괴를...
조인호 2017년 04월 03일 -

한라산 전체가 왕벚나무 자생지
한라산 전체가 왕벚나무 자생지라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한라산 173개 지역에서 왕벚나무 193그루가 자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분포범위는 해발 165미터에서 853미터 사이였고 높이는 최고 19미터 수령은 최고 265년생이 확인됐습니다. 산림과학원은 이번 조사결과는 제주도가 왕벚나...
조인호 2017년 04월 03일 -

곶자왈에서 4.3 유적 3군데 확인
국립산림과학원은 곶자왈연구시험림에서 구좌읍 선흘리의 목시물굴과 먼물각 동굴유적, 저지리의 볏바른궤 동굴유적 등 4.3 관련 유적 3군데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유적에서는 고무신과 옹기조각 등 4.3 당시 은신했던 주민들의 흔적과 탄피가 발견됐습니다. 산림과학원은 이들 유적의 원형을 보존해 교육과 탐방...
조인호 2017년 04월 03일 -

황교안 "관광산업 재도약 인프라 구축"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4.3 69주년 추념사를 통해 신항만과 제 2공항 건설 등 제주지역 인프라 구축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정부가 배전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습니다. 황교안 권한대행은 또 제주에 외국인 관광객이 줄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외국인 관광객 유치 다변화와 국내 관광 활성...
조인호 2017년 04월 03일 -

소방장비 납품비리 의혹 4명 추가 입건
제주지방경찰청은 소방장비 납품비리 의혹과 관련해 제주도 소방본부 소속 공무원 3명과 업체 관계자 1명 등 4명을 추가로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이미 구속된 37살 강 모 소방장이 입찰정보를 납품업체에 제공하거나 공금을 횡령해 4천여만원을 챙기는 과정에서 허위 공문서 작성 등을 도와준 혐의를 받고 ...
조인호 2017년 03월 30일 -

풋귤 출하시기 도지사 재량권에 맡긴다
풋귤 유통정책이 1년 만에 대폭 손질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우범 제주도의원은 풋귤 출하시기를 도지사의 재량권에 맡기고 풋귤 출하농장을 사전에 지정하는 조례 개정안을 제출했습니다. 풋귤은 출하가 허용되는 8월 31일까지 기준인 직경 49밀리미터까지 크기 않아 출하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논란이 일었습니다.
조인호 2017년 03월 30일 -

가파도.마라도 해수담수화 시설
가파도와 마라도의 해수담수화시설 처리능력이 대폭 늘어납니다. 제주도는 올해 말까지 가파도 해수담수화시설의 처리능력을 하루에 150톤에서 300톤으로 늘리고 마라도 해수담수화시설의 처리능력도 오는 2천 19년까지 하루에 75톤에서 100톤으로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래된 관로도 모두 교체해 깨끗한 물을 공급...
조인호 2017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