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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 포획허용 이후 개체수 줄어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노루 포획이 허용되면서 대부분의 지역에서 개체수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서귀포시 성산읍의 1제곱킬로미터당 노루 서식밀도는 지난 2천 14년 11.2마리에서 지난해 3.3마리로 감소했고 안덕면은 4마리에서 1.8마리로 제주시 애월읍은 7.6마리에서 2.7마리로 줄었습니...
조인호 2017년 04월 07일 -

4.3 범국민위원회에 중앙정치권 인사
제주 4·3 70주년 범국민위원회에 중앙정치권 인사들이 대거 참여합니다. 4·3 범국민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와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 정의당 심상정 대표 등 국회의원 101명을 고문으로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 범국민위원회는 모레 (내일) 서울에서 출범식을 갖고 4·3 희생자의 배보상과 미 군정의 책임 ...
조인호 2017년 04월 06일 -

(아침)오라관광단지 찬.반 단체 입장 발표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을 놓고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제주시 주민자치협의회는 어제,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단체가 억지를 부리면서 도의회를 겁박하고 있다며 오라관광단지가 제주 관광의 효자가 될 수 있게 도와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제주경실련은 노형오거리에서 환경영향평가를 부결시키라는...
조인호 2017년 04월 06일 -

(리포트) 정원초과 운항 화물선 무더기 적발
◀ANC▶ 세월호 참사를 벌써 잊었는지 선박 안전 불감증이 여전합니다. 제주와 다른 지방을 오가는 화물선에서 승선인원을 초과하거나 뒷돈을 받고 화물차를 몰래 실어준 업체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부산 MBC 조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제주항에 막 도착한 연안 화물선... 화물차들이 쏟아져 나옵...
조인호 2017년 04월 06일 -

오라관광단지 찬.반 단체 입장 발표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을 놓고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제주시 주민자치협의회는 오늘,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단체가 억지를 부리면서 도의회를 겁박하고 있다며 오라관광단지가 제주 관광의 효자가 될 수 있게 도와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제주경실련은 노형오거리에서 환경영향평가를 부결시키라는...
조인호 2017년 04월 05일 -

(리포트) 정원초과 운항 화물선 무더기 적발
◀ANC▶ 세월호 참사를 벌써 잊었는지 선박 안전 불감증이 여전합니다. 제주와 다른 지방을 오가는 화물선에서 승선인원을 초과하거나 뒷돈을 받고 화물차를 몰래 실어준 업체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부산 MBC 조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제주항에 막 도착한 연안 화물선... 화물차들이 쏟아져 나옵...
조인호 2017년 04월 05일 -

7대 자연경관 전화투표요금 7년 만에 완납
제주도가 세계 7대자연경관 선정 투표에 사용했던 행정전화요금을 7년 만에 모두 갚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KT에 납부해야 하는 행정 전화요금 170억원 가운데 지난해까지 161억원을 지불했고 나머지 9억원은 8월 말까지 완납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7대 경관 선정을 위해 지난 2천 10년부터 2년 동안 2억통의 전화를 ...
조인호 2017년 04월 05일 -

도지사배 전국 주니어골프 환영만찬 열려
제 19회 제주도지사배 전국 주니어골프 선수권대회 환영만찬이 오늘 메종글래드호텔 제주에서 열렸습니다. 제주시 오라골프장에서 내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초.중.고등학생 골프 꿈나무 8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고 있습니다. MBC는 대회 마지막날인 내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최종 라...
조인호 2017년 04월 04일 -

7대 자연경관 전화투표요금 7년 만에 완납
제주도가 세계 7대자연경관 선정 투표에 사용했던 행정전화요금을 7년 만에 모두 갚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KT에 납부해야 하는 행정 전화요금 170억원 가운데 지난해까지 161억원을 지불했고 나머지 9억원은 8월 말까지 완납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7대 경관 선정을 위해 지난 2천 10년부터 2년 동안 2억통의 전화를 ...
조인호 2017년 04월 04일 -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율 높이고 보상범위 확대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과 피해 보상 범위가 확대됩니다. 제주도는 올해부터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비율을 75%에서 85%로 높이고 비닐이 부분적으로 파손됐더라도 전체적으로 교체가 필요하면 전체가 파손된 것으로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또, 노지감귤 피해 범위에 햇볕에 타거나 껍질이 뜨고 썩은 감귤을 추가하고 피해 ...
조인호 2017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