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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지금 전국은) 백종원 예산홍보대사로 뛴다
◀ANC▶ 외식경영전문가로 왕성한 방송활동을 통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백종원 씨가 고향인 예산의 홍보대사로 활약하게 됩니다. 백 씨는 예산에 조리특성화 학교를 세워 고향인 예산의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겠다는 포부도 밝혔습니다. 대전 MBC 서주석 기자입니다. ◀END▶ 외식경영전문가인 백종원 더 본 코리아 대표...
조인호 2016년 02월 08일 -

제주-중국 항공로 폐쇄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로 제주와 중국을 잇는 항공로가 일시적으로 폐쇄됩니다. 국토교통부는 북한 미사일 1단계 추진체와 페어링의 낙하예상지점이 제주와 중국 항공로와 가까운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내일부터 오는 25일까지 항공기를 서울쪽으로 우회하도록 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와 중국 노선의 비행시간이 1...
조인호 2016년 02월 07일 -

설 연휴 첫날...귀성객 4만 4천명
설 연휴 첫날을 맞아 제주를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의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오늘 제주공항과 제주항을 통해 4만 4천여명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제주행 항공편은 내일까지 대부분 매진됐고, 설 전날인 내일은 4만 9천여명이 들어오면서 귀성행렬이 절정을 이루겠습니다.
조인호 2016년 02월 07일 -

어린이집 보육교사 벌금형
제주지방법원 정희엽 판사는 어린이집 원아들을 상습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보육교사 23살 A씨에게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4살 난 어린이가 옷걸이를 쓰러뜨렸다는 이유로 등을 때린 것을 비롯해 6월 중순까지 40 차례에 걸쳐 신체적 학대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조인호 2016년 02월 06일 -

제주은행 실적 나아져
제주지역 경기가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제주은행의 실적도 나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은행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194억원으로 재작년보다 40% 늘었고 자산도 4조 4천억원으로 29% 늘었다고 공시했습니다. 제주은행은 부동산 경기가 활성화되고 인구유입이 늘면서 대출 수요와 잉여자금 수신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조인호 2016년 02월 06일 -

(리포트) 20대 총선 1차 여론조사
◀ANC▶ 4.13 총선을 60여일 앞둔 이번 설 연휴는 민심의 방향을 판가름할 분수령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요. 제주MBC를 비롯한 제주지역 언론 6사가 설 연휴를 앞두고 20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된 1차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도내 3개 선거구별 조사결과를 김연선, 박주연, 김찬년 기자가 이어서 보도합니다. ◀...
조인호 2016년 02월 05일 -

(리포트) 20대 총선 1차 여론조사
◀ANC▶ 4.13 총선을 60여일 앞둔 이번 설 연휴는 민심의 방향을 판가름할 분수령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요. 제주MBC를 비롯한 제주지역 언론 6사가 설 연휴를 앞두고 20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된 1차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도내 3개 선거구별 조사결과를 김연선, 박주연, 김찬년 기자가 이어서 ...
조인호 2016년 02월 04일 -

서귀포 부동산 거래 줄어
제주 제 2공항 예정지 발표 직후 급증했던 서귀포지역 부동산거래가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달 거래된 토지는 2천 600필지에 355만 제곱미터로 한달 전보다 필지수는 31%, 면적은 41% 감소했습니다. 특히, 서울 등 다른 지역 거주자가 매입한 토지면적은 60%나 감소했습니다. 서귀포시는...
조인호 2016년 02월 04일 -

(아침)제주지역 언론 6사 총선 여론조사 발표
제주MBC를 비롯한 제주지역 언론 6사가 20대 총선 제주지역 1차 여론조사 결과를 오늘 발표합니다. 이번 조사는 코리아리서치센터가 지난달 31일부터 이틀 동안 제주도민 2천 400명을 상대로 선거구별 후보 선호도와 정당 지지도, 총선 핵심이슈 등을 물었습니다. 제주 MBC는 오늘 오후 5시 45분에 방송되는 이브닝뉴스 시...
조인호 2016년 02월 04일 -

장모 수배사실 알린 경찰관 징역형
제주지방법원 김현희판사는 장모가 지명수배된 사실을 누설한 혐의로 기소된 경찰관 부모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판사는 부씨가 장모가 지명 수배된 사실을 아내에게 알려 경찰의 추적을 피해 도망갈 수 있게 했고 장모에 대해서만 수사를 진행하지 않아 직무를 포기한 것으로 봐야 한다고 밝...
조인호 2016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