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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부동산 거래 줄어
제주 제 2공항 예정지 발표 직후 급증했던 서귀포지역 부동산거래가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달 거래된 토지는 2천 600필지에 355만 제곱미터로 한달 전보다 필지수는 31%, 면적은 41% 감소했습니다. 특히, 서울 등 다른 지역 거주자가 매입한 토지면적은 60%나 감소했습니다. 서귀포시는...
조인호 2016년 02월 03일 -

장모 수배사실 알린 경찰관 징역형
제주지방법원 김현희판사는 장모가 지명수배된 사실을 누설한 혐의로 기소된 경찰관 부모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판사는 부씨가 장모가 지명 수배된 사실을 아내에게 알려 경찰의 추적을 피해 도망갈 수 있게 했고 장모에 대해서만 수사를 진행하지 않아 직무를 포기한 것으로 봐야 한다고 밝...
조인호 2016년 02월 03일 -

노동당 제주도당 노동대안 입법청원
노동당 제주도당은 오늘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대 국회에서 발의할 노동대안 입법청원 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노동당은 OECD 최악의 불안정, 저임금, 장시간 노동체제를 없애기 위해 노동시간 주당 35시간 상한제와 최저임금 만원, 정규직 고용 의무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인호 2016년 02월 03일 -

제주지역 언론 6사 총선 여론조사 발표
제주MBC를 비롯한 제주지역 언론 6사가 20대 총선 제주지역 1차 여론조사 결과를 내일 발표합니다. 이번 조사는 코리아리서치센터가 지난달 31일부터 이틀 동안 제주도민 2천 400명을 상대로 선거구별 후보 선호도와 정당 지지도, 총선 핵심이슈 등을 물었습니다. 제주 MBC는 내일 오후 5시 45분에 방송되는 이브닝뉴스 시...
조인호 2016년 02월 03일 -

설날 앞두고 신권 교환 급증
설을 앞두고 신권을 교환하려고 은행을 찾는 방문객이 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는 지난주부터 객장에서 신권을 교환해주자 하루 평균 천명이 넘는 도민들이 찾아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은 제주지역의 경우 연간 교환되는 신권의 85%가 설날에 집중돼 올해는 1인당 교환환도를 30만원에서 50만원을 높였...
조인호 2016년 02월 03일 -

설날 앞두고 신권 교환 급증
설을 앞두고 신권을 교환하려고 은행을 찾는 방문객이 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는 지난주부터 객장에서 신권을 교환해주자 하루 평균 천명이 넘는 도민들이 찾아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은 제주지역의 경우 연간 교환되는 신권의 85%가 설날에 집중돼 올해는 1인당 교환환도를 30만원에서 50만원을 높였...
조인호 2016년 02월 02일 -

4.3 사실조사 시한 마감...정부 강행 입장
제주 4.3 희생자들에 대한 사실조사 시한이 오늘로 마감됐지만, 정부가 조사를 강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행정자치부는 4.3 희생자 사실조사를 어떤 형태로든 실시할 계획이며 현재 반발 여론이 거세 시간을 두고 제주도와 협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제주 4.3 실무위원회가 거부하더라도 사실조사를 진행하는...
조인호 2016년 02월 02일 -

풍력발전지구 후보지 4곳 지정
풍력발전지구 후보지 4곳이 지정됐습니다. 제주에너지공사는 육상풍력 후보지에 행원리를 해상풍력 후보지로는 평대.한동리와 월정.행원리, 표선.세화2.하천리 등 3곳을 선정했습니다. 에너지공사는 육상풍력에는 지역공동체와 향토기업이 참여하고 해상풍력은 투자유치나 직접 투자 방식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인호 2016년 02월 02일 -

(리포트) 황교안 "4.3 재심사 강행"
◀ANC▶ 황교안 국무총리가 제주 4.3 사건 일부 희생자들에 대한 사실조사와 재심사를 강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총선을 70여 일 앞두고 4.3 문제가 지방정가의 최대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 4.3 사건 희생자를 최종 결정하는 4.3 중앙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황...
조인호 2016년 02월 02일 -

(리포트) 황교안 "4.3 재심사 강행"
◀ANC▶ 황교안 국무총리가 제주 4.3 사건 일부 희생자들에 대한 사실조사와 재심사를 강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총선을 70여 일 앞두고 4.3 문제가 지방정가의 최대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 4.3 사건 희생자를 최종 결정하는 4.3 중앙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황...
조인호 2016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