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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순유입 인구 역대 최대
지난해 제주 순유입 인구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로 전입자에서 전출자를 뺀 순유입인구는 만 4천 300여명으로 재작년보다 28.7% 증가했습니다. 연령별로는 30대가 3천 800명, 40대가 3천 400명으로 순이었고,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27.5%, 서울이 27.1% 순이었습니다.
조인호 2016년 01월 28일 -

제주 폭설.한파피해 24억원
제주지역 폭설과 한파 피해가 현재까지 24억 3천 700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양식장과 비닐하우스 붕괴 등 사유시설은 14억 9천 600만원, 공공시설은 9억 4천만원으로 추산됐습니다. 제주도는 다음달 초까지 국민안전처에 피해규모를 신고할 계획인데, 피해가 36억원을 넘어서면 국고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조인호 2016년 01월 28일 -

(아침) 폭설.한파속 도의원 뭍나들이 논란
폭설과 한파로 제주지역 농가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도의원들이 다른 지방 시찰에 나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박원철, 하민철, 허창옥 의원은 그제부터 2박 3일 동안 강원도 화천 산천어 축제장과 인천 수산물 시장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도의회는 출발 직전까지 취소를 검...
조인호 2016년 01월 28일 -

지금 전국은 타이틀
조인호 2016년 01월 28일 -

날씨 타이틀
조인호 2016년 01월 28일 -

제주 출신 10대 소녀 장기기증
미국에서 교통사고로 숨진 제주 출신 10대 소녀가 7명에게 장기를 기증했습니다. 제주시 아라중학교를 졸업한 뒤 미국 애리조나의 미션스쿨로 유학을 간 19살 김유나양은 지난 21일 교통사고를 당해 뇌사판정을 받은 뒤 심장과 폐 등 주요장기를 7명에게 피부는 20명에게 기증했습니다. 김유나 양의 부모는 하느님의 도우...
조인호 2016년 01월 28일 -

(아침) 제주행 비행기에서 담배 피운 중국인 체포
제주로 오는 비행기 안에서 담배를 피운 중국인이 적발됐습니다. 제주공항경찰대에 따르면 지난 26일 밤 10시 20분쯤 김포를 출발해 제주로 오던 아시아나항공기 화장실에서 중국인 A씨가 담배를 피우다 승무원에게 들켰습니다. 공항경찰대는 항공기가 제주에 도착한 뒤 A씨를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조인호 2016년 01월 28일 -

폐기된 감귤 증가
올해 잦은 비날씨로 품질이 떨어지면서 버려지는 감귤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현재까지 쓰레기 매립장으로 반입된 폐감귤은 8천 800톤으로 지난해의 4천 900톤 보다 두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이에 따라, 서귀포시는 자가용 화물차가 없는 유통업체도 폐감귤을 수집할 수 있도록 운반증 발급기준...
조인호 2016년 01월 28일 -

저체력 학생 줄어들고 건강체력학생 늘어
제주지역에서 저체력 학생은 줄어들고 건강체력 학생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학생건강체력평가에서 저체력인 4에서 5등급 학생 비율은 8.1%로 재작년보다 3.2% 포인트 줄어들었습니다. 반면, 건강체력인 1에서 2등급 학생 비율은 49.3%로 2.2% 포인트 늘었습니다.
조인호 2016년 01월 28일 -

비위 공직자 처벌 기준 강화
올해부터 비위공직자들에 대한 처벌기준이 대폭 강화됩니다. 제주도는 음주운전을 하다 2번 적발되면 해임하고 직무와 관련해 100만원 이상 금품이나 향응을 받거나 동료의 부패행위를 적극적으로 은폐하면 파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홈페이지에 원지사 핫라인을 운영해 공직자 비리와 부정한 청탁 등을 신고받기로 했...
조인호 2016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