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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어획물 창고에까지 숨어
◀ANC▶ 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 온 뒤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는 무단이탈 수법이 점점 교묘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외국인 선원과 짜고 어선에서 잡은 물고기를 보관하는 창고에 숨어 빠져나갔던 베트남인이 붙잡혔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해경 단속반이 어선 어획물 창고를 살펴봅니다. 제주 ...
김찬년 2016년 06월 16일 -

어린이집 통학차량-견인차 충돌...원생 6명 다쳐
어린이집 차량과 견인차가 충돌해 8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5시 10분쯤 제주시 조천읍 사리탑 교차로에서 어린이집 통학차량과 1톤 견인차가 충돌해 4살 유 모 어린이 등 원생 6명을 비롯해 모두 8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신호 위반 여부 등 운전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김찬년 2016년 06월 16일 -

환경단체, 부영관광호텔 건설계획 감사위 조사 요청
제주환경운동연합은 논평을 통해 중문관광단지에 추진되는 부영관광호텔의 승인과정부터 환경영양평가법을 위반했다며 제주도 감사위원회에 조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부영관광호텔의 고도를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을 변경하는 절차없이 높여줬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찬년 2016년 06월 16일 -

물회 먹은 일가족 3명 식중독 의심 증세
물회를 먹은 일가족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제주동부보건소에 따르면 어젯밤 9시쯤 제주시 조천읍의 한 식당에서 물회를 먹은 58살 박 모 씨 일가족 3명이 구토와 복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보건당국은 이 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6년 06월 16일 -

환경단체, 부영관광호텔 건설계획 감사위 조사 요청
제주환경운동연합은 논평을 통해 중문관광단지에 추진되는 부영관광호텔의 승인과정부터 환경영양평가법을 위반했다며 제주도 감사위원회에 조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부영관광호텔의 고도를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을 변경하는 절차없이 높여줬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찬년 2016년 06월 16일 -

(리포트) 어획물 창고에까지 숨어
◀ANC▶ 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 온 뒤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는 무단이탈 수법이 점점 교묘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외국인 선원과 짜고 어선에서 잡은 물고기를 보관하는 창고에 숨어 빠져나갔던 베트남인이 붙잡혔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해경 단속반이 어선 어획물 창고를 살펴봅니다. 제주...
김찬년 2016년 06월 16일 -

"어머니 방치한 아들들 위자료 청구 자격없어”(수정)
어머니를 제대로 보살피지 않은 자식들에게 위자료 청구 자격이 없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이승훈 판사는 지난 2천10년 제주의료원 침대에서 떨어진 뒤 합병증으로 숨진 89살 강 모 할머니의 자식들이 제기한 위자료 청구 소송은 원고자격이 없다며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아들 3명 모두 어머니를 방...
김찬년 2016년 06월 16일 -

"어머니 방치한 아들들 위자료 청구 자격없어”(수정)
어머니를 제대로 보살피지 않은 자식들에게 위자료 청구 자격이 없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이승훈 판사는 지난 2천10년 제주의료원 침대에서 떨어진 뒤 합병증으로 숨진 89살 강 모 할머니의 자식들이 제기한 위자료 청구 소송은 원고자격이 없다며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아들 3명 모두 어머니를 방...
김찬년 2016년 06월 15일 -

(리포트) 외국인 난민법까지 악용
◀ANC▶ 최근 무사증 제도로 들어온 중국인들이 각종 범죄에 연루되면서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됐는데요. 최근에는 체류 기간을 늘리기 위해 난민법까지 악용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된 건지 김찬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중국인 부부를 여행용 가방에 숨겨 다른 지역으로 빼돌리다 ...
김찬년 2016년 06월 15일 -

지원금 횡령·경기 결과 조작 체육회 간부 징역형
제주지방법원 성언주 판사는 사기와 업무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제주도 복싱협회 간부인 42살 이 모 씨에게 징역 8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협회 임원인 40살 한 모 씨와 32살 홍 모 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천 13년부터 선수 영입비와 월급 등 8천 500만 원을 가로채거나 횡령하고 ...
김찬년 2016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