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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집단 설사 원인 병원성 대장균 추정
최근 제주시내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집단 설사의 원인은 병원성 대장균으로 추정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도 교육청은 환자 9명 가운데 7명의 가검물에서 병원성 대장균이 발견됐지만 학교 수돗물에는 이상이 없어 학교 급식과 조리원들의 가검물을 수거해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설사 증...
김찬년 2016년 06월 20일 -

(리포트) 제주에서 시작된 노란 물결
◀ANC▶ 세월호 진상 조사를 위한 특조위 활동이 이달이면 끝이 날 것으로 보이는데요.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철저한 진상조사를 촉구하는 노란 우산 캠페인이 제주에서 시작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단원고 학생들이 닿지 못한 제주 해안에서 노란색 물결이 일기 시작했습니다. 노란 우산을 쓴 ...
김찬년 2016년 06월 18일 -

장맛비 시작...내일까지 80mm
주말인 오늘 제주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올 여름들어 첫 장맛비가 시작됐습니다. 지금까지 한라산에 10mm 안팎의 강수량을 기록한 가운데 밤부터 빗줄기가 굵어져 내일까지 한라산에는 최고 80mm, 해안에도 10에서 4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새벽에 그치겠고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다 월요일 새벽에 다시 ...
김찬년 2016년 06월 18일 -

어린이집 통학버스 교통사고 크게 늘어
어린이집 통학버스 교통사고가 크게 늘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에서 발생한 어린이집 차량 사고는 모두 11건으로 1년 전 5건에 비해 2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올 들어서도 벌써 2건이 발생해 7명이 다쳤으며, 최근 5년동안 22건의 사고로 모두 35여 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김찬년 2016년 06월 18일 -

5년동안 공무원 범죄 259건...음주가 38%
최근 5년 동안 제주지역에서 발생한 공무원 범죄가 250건을 넘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전문위원실에 따르면 지난 2천 12년부터 올해 4월까지 발생한 제주지역 공무원 범죄는 259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유형별로는 음주운전이 전체의 38%로 가장 많았고 교통사고와 폭력 순이었으며 성범죄도 10건이나 됐습니다.//
김찬년 2016년 06월 18일 -

제주-(리포트) 집단 설사...28명 격리(수정)
◀ANC▶ 제주시내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와 학생들이 집단 설사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역학 조사에 나섰는데요. 당국은 전염성 바이러스일 가능성도 있어 환자들을 격리하고 급식을 중단시켰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학생들이 설사 증세로 학교 보건실을 찾기 시작한 건 어제 오전. 같은 증세를 보...
김찬년 2016년 06월 17일 -

가수 이정 제주에서 음주 운전 적발
제주로 이주한 가수 이정이 음주운전으로 입건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정은 지난 4월 22일 새벽 1시 반쯤 제주시 노형동에서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 농도 0.14%의 상태로 자신의 차를 몰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씨는 술을 마신 뒤 호텔에서 잠을 자 술이 깬줄 알았다고 경찰에 ...
김찬년 2016년 06월 17일 -

렌터카 평화로에서 전복...2명 다쳐
오늘 오전 10시쯤 제주시 애월읍 평화로 원동교차로 부근에서 렌터카가 갓길 화단을 들이 받고 뒤집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렌터카 운전자인 20살 김 모 씨 등 관광객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6년 06월 17일 -

(리포트)마약탐지견 '퀸' 마지막 임무
◀ANC▶ 사람이 제대로 할 수 없는 폭발물 탐지나 실종자 수색 등에서 후각이 뛰어난 특수견들이 큰 역할을 하는데요. 제주에서 10년 넘게 경찰과 함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한 폭발물 탐지견이 명예 '경위' 계급을 부여받고 명예롭게 은퇴한다고 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특공대원들과 순찰에 나선 ...
김찬년 2016년 06월 17일 -

(리포트)마약탐지견 '퀸' 마지막 임무
◀ANC▶ 사람이 제대로 할 수 없는 폭발물 탐지나 실종자 수색 등에서 후각이 뛰어난 특수견들이 큰 역할을 하는데요. 제주에서 10년 넘게 경찰과 함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한 폭발물 탐지견이 명예 '경위' 계급을 부여받고 명예롭게 은퇴한다고 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특공대원들과 순찰에 나선 세...
김찬년 2016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