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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비정규직 파업 이틀째...학교 24% 급식 중단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총파업이 이틀째 이어지면서 일부 학교에서 급식이 차질을 빚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첫날인 어제의 84군데보다 절반 가량으로 줄어든 45군데 학교에서 급식이 중단돼 빵과 우유를 나눠주거나 도시락을 싸오도록 했습니다. 한편, 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는 다음주부터 업무에 복귀하돼,...
김찬년 2016년 06월 24일 -

선거사무원에게 흉기 협박 40대 실형
제주지방법원 박희근 부장 판사는 선거사무원들을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49살 이 모 씨에 대해 징역 8월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20대 총선을 앞둔 지난 4월 11일 서귀포시 표선면에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 선거사무원들에게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의 이름을 연호하며 흉기로 겨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16년 06월 24일 -

(리포트) 학교 급식 차질
◀ANC▶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오늘(어제)부터 파업에 들어가면서 도내 학교의 절반 가량에서 급식이 중단됐습니다. 노조와 교육청의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면서 파업이 장기화될 우려까지 낳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점심시간인데도 초등학교 급식실이 텅 비었습니다. 아이들은 급식실 대...
김찬년 2016년 06월 24일 -

(리포트) 학교 급식 차질
◀ANC▶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오늘(어제)부터 파업에 들어가면서 도내 학교의 절반 가량에서 급식이 중단됐습니다. 노조와 교육청의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면서 파업이 장기화될 우려까지 낳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점심시간인데도 초등학교 급식실이 텅 비었습니다. 아이들은 급식실 대신...
김찬년 2016년 06월 23일 -

불법체류자·불법고용주 무더기 적발
법무부 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는 지난 13일부터 열흘동안 경찰과 해경 등과 함께 특별 단속을 벌여 불법체류자 153명과 불법고용주 40명을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 온 뒤 체류 기간이 지났는데도 도내 건설현장이나 유흥업소에서 불법 취업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출입국 관리사무소는...
김찬년 2016년 06월 23일 -

(리포트) 주부도박단 검거
◀ANC▶ 펜션에서 수천만원대의 화투 도박을 벌인 주부도박단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단속을 피하려고 조직적으로 도박장을 운영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경찰이 건물 안으로 급히 뛰어 들어갑니다. 방 안에 있던 사람들이 부리나케 흩어집니다. 가방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안간...
김찬년 2016년 06월 23일 -

제주경마장 조직적 승부 조작
제주 경마장에서 조직폭력배까지 개입한 승부조작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돈을 받고 승부를 조작한 혐의로 제주 경마장 기수 30살 A씨 등 8명을 붙잡아 재판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지난 2천 10년부터 2년동안 조직폭력배와 사설경마장 업주로부터 2억 8천만 원을 받고 말 고삐를 당겨 속도를...
김찬년 2016년 06월 23일 -

경찰, 꿈에 그린 고위공직자 분양 청탁 수사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한화 꿈에 그린 아파트 분양과정에 제주도청 공무원이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이 곳의 임대아파트를 공급받게 해달라며 청탁을 한 혐의로 제주도청 과장급 공무원 A씨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해당 공무원은 지인으로부터 부탁을 받고 ...
김찬년 2016년 06월 23일 -

(아침) 급식보조원 내일부터 파업...급식 차질 예상
제주지역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오늘부터 총파업에 들어가 급식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제주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급식보조원 월급제 시행과 영어전문강사와 교육복지사 임금인상에 대해 교육청과 협상을 벌였지만 결렬됨에 따라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도내 학교 110여군데에서 600여 명이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
김찬년 2016년 06월 23일 -

(리포트) 주부도박단 검거
◀ANC▶ 펜션에서 수천만원대의 화투 도박을 벌인 주부도박단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단속을 피하려고 조직적으로 도박장을 운영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경찰이 건물 안으로 급히 뛰어 들어갑니다. 방 안에 있던 사람들이 부리나케 흩어집니다. 가방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안간힘...
김찬년 2016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