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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수 국회의원 예비후보 집행 유예로 석방
제주지방법원 제 3형사부는 지난 20대 총선 당시 불법 기부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강창수 전 예비후보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강 전 예비후보는 지난해 5월부터 6개월 동안 제주시 갑 지역구의 16개 단체에 20여 차례에 걸쳐 3천 500여 만 원을 기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재판부는 선거를 앞...
김찬년 2016년 06월 03일 -

대법, 강정평화대행진 참가자 교통방해 '무죄'
대법원 3부는 겅정생명평화 대행진에 참가했다 집시법 위반과 일반교통방해 혐의로 기소된 김덕진 천주교인권위원회 사무국장 등 4명에 대한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천 12년 제주에서 출발해 전국을 순회하는 평화대행진을 하면서 차로 1개를 30분동안 행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
김찬년 2016년 06월 03일 -

근무 시간에 경마...출입국·제주시청 공무원 적발
제주 출입국관리사무소 직원과 시청 공무원이 근무 시간에 경마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 A팀장은 지난 2천 14년부터 무단이탈자 조사 등을 나간다고 보고 한 뒤 제주경마장에서 70여 차례에 걸쳐 180만 원 어치의 경마를 했습니다. 제주시청 6급 공무원인 B씨도 2천 12년부터 마...
김찬년 2016년 06월 02일 -

강창수 국회의원 예비후보 집행 유예로 석방
제주지방법원 제 3형사부는 지난 20대 총선 당시 불법 기부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강창수 전 예비후보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강 전 예비후보는 지난해 5월부터 6개월 동안 제주시 갑 지역구의 16개 단체에 20여 차례에 걸쳐 3천 500여 만 원을 기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재판부는 선거를 앞...
김찬년 2016년 06월 02일 -

애월읍에서 4중 추돌...21명 부상
오늘 오후 5시 10분쯤 제주시 애월읍 신엄중학교 부근 일주도로에서 제주시 방면으로 향하던 시외버스와 1톤 화물차 등 차량 4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19살 오 모 양 등 2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6년 06월 02일 -

검찰, 1일 왕따 지시 초등학교 교사 기소
제주지방검찰청은 제주시내 모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이른바 왕따 지시를 한 교사 A씨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A 교사는 지난해 자신이 담임을 맡은 반에서 숙제를 하지 않거나 알림장을 가져 오지 않는 학생을 1일 왕따로 지정하고 반 친구들에게 하루 종일 말을 걸지 못하게 하는 등 왕따를 ...
김찬년 2016년 06월 02일 -

카지노 손님에게 성매매 알선 3명 기소
제주지방검찰청은 중국인 카지노 관광객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카지노 업체 직원인 32살 이 모 씨와 일명 보도방 알선책 등 3명을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서귀포시 한 호텔 카지노 손님인 중국인 관광객에게 20대 러시아 여성을 소개해 줘 성매매를 하...
김찬년 2016년 06월 02일 -

대법, 강정평화대행진 참가자 교통방해 '무죄'
대법원 3부는 겅정생명평화 대행진에 참가했다 집시법 위반과 일반교통방해 혐의로 기소된 김덕진 천주교인권위원회 사무국장 등 4명에 대한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천 12년 제주에서 출발해 전국을 순회하는 평화대행진을 하면서 차로 1개를 30분동안 행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
김찬년 2016년 06월 02일 -

(리포트) 신용카드 위조 중국인 또 적발
◀ANC▶ 제주에서 신용카드를 위조한 중국인 일당이 또 적발됐는데요. 무사증으로 입국하기가 수월하다보니 이런 신용카드 위조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경찰이 제주시내 한 호텔 객실을 압수 수색합니다. 가방에서 카드를 만드는 장비와 빈카드 수 백 장이 나옵니다. 신용카드...
김찬년 2016년 06월 02일 -

(아침) 고 강승우 소위 추념식 열려
한국전쟁 당시 백마고지 전투 신화를 이룬 제주 출신 고 강승우 소위의 추념식이 어제 탐라자유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추념식에는 백마고지 참전용사 등 500여 명이 참석해 강 소위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강승우 소위는 1952년 백마고지 전투에서 수류탄을 안고 중국군 기관총 진지에 뛰어들어 격파한 뒤 전사해 을지무공훈...
김찬년 2016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