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제주 산악인들 히말라야 다울라기리 1봉 원정 성공
제주 산악인들이 히말라야 산맥의 해발 8천 167미터 '다울라기리' 1봉 등정에 성공했습니다. 제주도 산악연맹에 따르면 오석삼 단장을 비롯한 원정대 7명은 지난 3월부터 다울라기리 북동릉 코스로 두 달 가까이 등반해 지난 19일 오후 2시 정상에 올랐습니다.
김찬년 2016년 06월 02일 -

(리포트) 신용카드 위조 중국인 또 적발
◀ANC▶ 제주에서 신용카드를 위조한 중국인 일당이 또 적발됐는데요. 무사증으로 입국하기가 수월하다보니 이런 신용카드 위조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경찰이 제주시내 한 호텔 객실을 압수 수색합니다. 가방에서 카드를 만드는 장비와 빈카드 수 백 장이 나옵니다. 신용카드를...
김찬년 2016년 06월 01일 -

고 강승우 소위 추념식 열려
한국전쟁 당시 백마고지 전투 신화를 이룬 제주 출신 고 강승우 소위의 추념식이 오늘 탐라자유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추념식에는 백마고지 참전용사 등 500여 명이 참석해 강 소위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강승우 소위는 1952년 백마고지 전투에서 수류탄을 안고 중국군 기관총 진지에 뛰어들어 격파한 뒤 전사해 을지무공훈...
김찬년 2016년 06월 01일 -

동물용 항생제 양식장 판매 어의사 등 벌금형
제주지방법원 성언주 판사는 동물용 항생제를 넙치 양식장에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의약품 도매업체의 이사와 수산질병관리사에게 벌금 300만 원씩을, 업체에는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천 13년 8월부터 2년여 동안 수의사 처방도 없이 동물용 항생제 만 7천여 병을 4억 2천만원 어치를 도내 양식장에 판매...
김찬년 2016년 06월 01일 -

무등록 도로주행 교습 중국인 일당 적발
제주지방경찰청은 등록도 하지않고 중국인들을 상대로 운전 연습을 시켜주고 여행업을 한 중국인 32살 최 모 씨를 구속하고 또다른 중국인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월부터 1년 넘게 중국인 340여 명으로부터 한 사람당 120만 원씩을 받고 자가용으로 도로 주행 교습을 해주고 숙소나 운전학원 등을 알...
김찬년 2016년 05월 31일 -

퇴직 공무원 명예퇴직 처분 무효 소송 제기
퇴직한 공무원이 명예퇴직 처분이 부당하다며 행정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제주시와 제주지방법원 등에 따르면 전 공무원 B씨는 최근 제주시장을 상대로 명예퇴직 처분 무효 확인 소송을 제기해 재판이 진행중입니다. 지난 2천 12년 퇴직한 B씨는 자신이 명예퇴직 신청을 한 적이 없다며 담당 공무원을 고소하기도 했고 제...
김찬년 2016년 05월 30일 -

무등록 도로주행 교습 중국인 일당 적발
제주지방경찰청은 등록도 하지않고 중국인들을 상대로 운전 연습을 시켜주고 여행업을 한 중국인 32살 최 모 씨를 구속하고 또다른 중국인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월부터 1년 넘게 중국인 340여 명으로부터 한 사람당 120만 원씩을 받고 자가용으로 도로 주행 교습을 해주고 숙소나 운전학원 등을 알...
김찬년 2016년 05월 30일 -

해군기지 공사업체 강정에 손해배상 청구
정부가 강정마을 주민 등을 상대로 수 십억 원 대의 구상권 청구 소송에 나선 가운데 공사업체까지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법조계와 강정마을회 등에 따르면 해군기지 공사에 참여했던 한 하도급 업체는 주민들의 방해로 공사가 지연됐다며 마을주민 11명을 상대로 3억 원대의 소송 2건을 ...
김찬년 2016년 05월 27일 -

제주시, 케이팝 엑스포 주최측 고발
먹거리 천막 설치 문제로 파행을 빚었던 케이팝 엑스포와 관련해 제주시가 행사 주최측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제주시는 YT엔터테인먼트가 체험용 천막으로 허가를 받은 뒤 상인들에게 분양했다며 공유재산관리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YT 엔터테인먼트도 제주시에 법적인 책임을 묻겠다고 밝...
김찬년 2016년 05월 27일 -

관광가이드 시험 부정행위 중국인 2명 징역형
제주지방법원 김현희 판사는 관광가이드 시험에서 부정 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중국인 39살 진 모 씨 등 2명에게 징역 6월에서 8월과 함께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제주대학교에서 치뤄진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필기시험에서 스마트폰과 무선 이어폰 등을 이용해 부정 행위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
김찬년 2016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