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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불법체류자 제주 인구 2%?(수정)
◀ANC▶ 흉기 피살과 10대 자매 성폭행, 최근 제주에서 일어난 강력 사건 모두 불법 체류자들이 연루돼 있는데요. 올해 말이면 이런 불법체류자가 제주 인구의 2%에 이를 전망인데 뾰족한 대안이 없어 보입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관광객 59명이 한꺼번에 사라졌던 지난 1월 베트남인 무단이탈 사건....
김찬년 2016년 05월 11일 -

(리포트)불법체류자 제주 인구 2%?(수정)
◀ANC▶ 흉기 피살과 10대 자매 성폭행, 최근 제주에서 일어난 강력 사건 모두 불법 체류자들이 연루돼 있는데요. 올해 말이면 이런 불법체류자가 제주 인구의 2%에 이를 전망인데 뾰족한 대안이 없어 보입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관광객 59명이 한꺼번에 사라졌던 지난 1월 베트남인 무단이탈 사건. ...
김찬년 2016년 05월 10일 -

"징계 요청서 진상 밝히고 공개 사과하라"
제주한라대 교수협의회는 오늘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성훈 총장과 보직교수들이 비판적 교수들에 대한 징계를 요구하는 서명으로 학내갈등을 조장했다며 공개 사과와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교수협의회는 동료 교수의 징계를 강요한 사건은 교수의 존엄과 양심의 자유를 파괴하는 중대한 인권 침해라며 감독권...
김찬년 2016년 05월 10일 -

(아침)원희룡 지사, 구상권 청구 철회 공식 요청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강정주민들에 대한 구상권 청구 철회를 정부와 해군에 공식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어제 제주도청에서 강정마을 주민들과 면담을 갖고 공식 문서를 통해 철회를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원 지사는 해군기지 추진과정에 대한 진상조사는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강정...
김찬년 2016년 05월 10일 -

경찰, 중국 여성 피살사건 공개 수사 검토
중국인 여성 피살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용의자의 사진을 공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현금인출기 카메라에 찍힌 유력한 용의자의 사진 1장을 확보했지만 신원 파악에 어려움을 겪어 공개 수사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피해 여성의 계좌와 통화내역 자료 분석에서...
김찬년 2016년 05월 10일 -

"비민주적 서명 중단하고 강제성 진위 밝혀야"
제주경실련은 성명을 내고 제주한라대학은 대학에 비판적인 목소리를 내는 교수들을 징계하기 위한 비민주적 강제 서명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경실련은 이번 서명은 눈엣가시로 여겨 온 교수들을 탄압하기 위한 치졸한 술수이며 보직교수와 1대 1 면담으로 서명을 받은 것은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갑질 행세라고 주...
김찬년 2016년 05월 10일 -

원희룡 지사, 구상권 청구 철회 공식 요청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강정주민들에 대한 구상권 청구 철회를 정부와 해군에 공식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오늘 제주도청에서 강정마을 주민들과 면담을 갖고 공식 문서를 통해 철회를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원 지사는 해군기지 추진과정에 대한 진상조사는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강정...
김찬년 2016년 05월 09일 -

경찰, 중국 여성 피살사건 공개 수사 검토
중국인 여성 피살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용의자의 사진을 공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현금인출기 카메라에 찍힌 유력한 용의자의 사진 1장을 확보했지만 신원 파악에 어려움을 겪어 공개 수사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피해 여성의 계좌와 통화내역 자료 분석에서...
김찬년 2016년 05월 09일 -

"비민주적 서명 중단하고 강제성 진위 밝혀야"
제주경실련은 성명을 내고 제주한라대학은 대학에 비판적인 목소리를 내는 교수들을 징계하기 위한 비민주적 강제 서명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경실련은 이번 서명은 눈엣가시로 여겨 온 교수들을 탄압하기 위한 치졸한 술수이며 보직교수와 1대 1 면담으로 서명을 받은 것은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갑질 행세라고 주...
김찬년 2016년 05월 09일 -

제주 한 해 교통사고 사상자 7천 명 넘어
제주에서 한 해 동안 교통사고로 숨지거나 다치는 사람이 7천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2년 전보다 8% 늘어난 4천600여 건으로, 90여 명이 숨지고 7천100여 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렌터카 사고가 크게 늘어난데다,...
김찬년 2016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