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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갈등해소 8년 만의 합의
◀ANC▶ 서귀포시 강정마을회가 제주도와 함께 공동체 회복을 위한 마을 발전계획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제주 해군기지로 인한 갈등이 시작된 지 8년 만에 주민들과 제주도가 처음으로 손을 맞잡으면서 결과가 주목됩니다. 김찬년 기자 ◀END▶ ◀VCR▶ 지난 6월 크루즈터미널 설명회를 위해 강정마을을 찾았던 원희...
김찬년 2015년 08월 06일 -

물놀이 안전요원 추가 배치
폭염이 이어지면서 피서객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해수욕장 등 물놀이 장소에 안전요원이 추가로 배치됩니다. 제주도는 재난관리기금 4억 4천만 원을 긴급투입해 해수욕장 11군데에 민간안전요원 30명과 보건요원 11명을 추가로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안전요원이 배치되지 않았던 산지천과 성산내수면, 종달해안 등...
김찬년 2015년 08월 06일 -

제주의료원 운영 부적절
제주의료원이 환자들에게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데도 알약을 가루약으로 처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주도 감사위원회는 제주의료원이 장에서 흡수되도록 코팅된 알약을 일부 환자들이 알약을 먹기 어렵다는 이유로 가루로 만들어 투약했다며 대체약품을 확보하라고 통보했습니다. 감사위원회는 또, 제주의료원이 성...
김찬년 2015년 08월 06일 -

(리포트) 영농법인 운영·관리 '가관'
◀ANC▶ 최근 정부가 위기에 처한 농업을 되살리겠다며 영농조합법인을 장려하면서 제주지역에도 영농조합법인이 2천여 곳에 이르고 있는데요. 해마다 지급되는 수 백 억 원의 보조금은 허술한 관리 속에 눈먼 돈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수풀이 무성한 제주시 조천읍의 한 농지....
김찬년 2015년 08월 05일 -

(리포트) 영농법인 운영·관리 '가관'
◀ANC▶ 최근 정부가 위기에 처한 농업을 되살리겠다며 영농조합법인을 장려하면서 제주지역에도 영농조합법인이 2천여 곳에 이르고 있는데요. 해마다 지급되는 수 백 억 원의 보조금은 허술한 관리 속에 눈먼 돈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수풀이 무성한 제주시 조천읍의 한 농지....
김찬년 2015년 08월 05일 -

(리포트) 건설 자재 품귀 '심각'
◀ANC▶ 대규모 개발사업에 주택건설 붐까지 겹치면서 공사 현장에서는 건축자재 품귀현상이 빚어져 곳곳에서 아우성입습니다. 가격이 크게 올랐지만 제때 구하기가 쉽지 않아 공사 지연과 이에 따른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30여 세대 규모의 연립주택 건설 현장. 건물 골조 작업...
김찬년 2015년 08월 04일 -

장기 미착공 관광숙박업소 11곳 승인 취소
장기간 공사가 중단된 관광숙박업소의 사업계획 승인이 취소됐습니다. 제주도는 사업 승인 이후 2년 넘게 착공하지 않거나 공사가 중단된 제주시 애월읍 제이빌 휴양콘도 등 11곳의 사업계획 승인을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16개 숙박업소에 대해서는 올해 말까지 공사가 시작되지 않을 경우 취소할 계획입니다. 제주...
김찬년 2015년 08월 04일 -

제주도 카지노감독과장에 고동완 교수 임명 예정
카지노 관리감독 업무를 총괄한 제주도 카지노 감독과장에 제주관광대학교 고동완 교수가 임용됩니다. 제주도는 개방형직위임기제 공모를 통해 고 교수를 임용후보자로 결정했고 내일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정보화담당관에는 노희섭 케이티 넥스알 본부장이 낙점됐습니다.
김찬년 2015년 08월 04일 -

제주 해수욕장 음수대 먹는물 '안전'
제주지역 해수욕장 음수대의 수질이 모두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 수자원본부가 지난 6월 말부터 도내 11개 해변 음수대의 수질을 검사한 결과 일반 세균 등 모든 항목에서 먹는 물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자원본부는 해변 음수대에 수돗물 인증스티커를 부착하는 한편 정기적인 수질검사를 진...
김찬년 2015년 08월 04일 -

(리포트) 건설 자재 품귀 '심각'
◀ANC▶ 대규모 개발사업에 주택건설 붐까지 겹치면서 공사 현장에서는 건축자재 품귀현상이 빚어져 곳곳에서 아우성입습니다. 가격이 크게 올랐지만 제때 구하기가 쉽지 않아 공사 지연과 이에 따른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30여 세대 규모의 연립주택 건설 현장. 건물 골조 작업...
김찬년 2015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