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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기업 공장 시설 개선 투자금 지원
지방기업의 공장 시설 개선을 위한 투자금이 지원됩니다. 제주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방투자기업 유치에 대한 국가 재정 자금 지원기준을 마련함에 따라 지방 기업의 공장 스마트화에 1억 원 한도 안에서 최고 5천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지방 소재 중소, 중견기업으로 공장의 상시고용인원이 10명 ...
김찬년 2015년 08월 02일 -

제주 인구 2040년부터 감소세.. 67만 명 정점
제주인구가 앞으로 꾸준히 늘다가 2천40년부터 감소세로 돌아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은 '사회지표로 본 제주지역' 자료에서 제주 인구는 2천39년 67만 7천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2천 40년부터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2천 40년이면 65세 이상 인구가 34%로 지금보다 배 이상 늘겠고 전국 ...
김찬년 2015년 08월 01일 -

메르스 여파에 대형마트 매출 26% 급감
메르스 여파로 대형마트들의 매출이 크게 줄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제주지역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대형소매점의 판매액지수는 146으로 메르스 발생 전인 5월보다 26% 감소했습니다. 통계청은 메르스 여파로 중국인 관광객이 급감해 화장품과 가전제품 등의 매출이 크게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김찬년 2015년 08월 01일 -

화인종합건설 시공능력평가 1위
도내 종합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에서 화인 종합건설이 1위에 올랐습니다. 대한건설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가 올해 건설업체의 공시액을 집계한 결과 화인종합건설이 천200억 원으로 2년 만에 1위에 올랐고, 작년 1위였던 세기 건설은 2위를 기록했습니다. 라온 건설은 3위, 한일종합건설은 지난해보다 세 계단 올라 4위를 ...
김찬년 2015년 08월 01일 -

제주 인구 2040년부터 감소세.. 67만 명 정점
제주인구가 앞으로 꾸준히 늘다가 2천40년부터 감소세로 돌아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은 '사회지표로 본 제주지역' 자료에서 제주 인구는 2천39년 67만 7천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2천 40년부터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2천 40년이면 65세 이상 인구가 34%로 지금보다 배 이상 늘겠고 전국 ...
김찬년 2015년 08월 01일 -

메르스 여파에 대형마트 매출 26% 급감
메르스 여파로 대형마트들의 매출이 크게 줄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제주지역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대형소매점의 판매액지수는 146으로 메르스 발생 전인 5월보다 26% 감소했습니다. 통계청은 메르스 여파로 중국인 관광객이 급감해 화장품과 가전제품 등의 매출이 크게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김찬년 2015년 08월 01일 -

화인종합건설 시공능력평가 1위
도내 종합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에서 화인 종합건설이 1위에 올랐습니다. 대한건설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가 올해 건설업체의 공시액을 집계한 결과 화인종합건설이 천200억 원으로 2년 만에 1위에 올랐고, 작년 1위였던 세기 건설은 2위를 기록했습니다. 라온 건설은 3위, 한일종합건설은 지난해보다 세 계단 올라 4위를 ...
김찬년 2015년 08월 01일 -

(리포트) 열대야에 부축빼기 기승
◀ANC▶ 요즘처럼 무더운 날씨에는 술에 취해 공원이나 길거리에서 주무시는 분들이 적지 않은데요. 이른바 부축빼기로 불리는 범죄의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벤치 위에서 누워 잠이 든 취객 취객이 벤치 옆에 떨어트린 스마트폰을 지나가던 학생이 주워서 달아납니다. -----------...
김찬년 2015년 07월 31일 -

크루즈 관광 회복세.. 원 지사 상하이 홍보
메르스 여파로 크게 줄었던 크루즈 관광객이 회복세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이달에 제주항에 입항하기로 했던 크루즈 여객선 가운데 64%가 취소됐지만 다음달에 취소됐던 크루즈 16척은 대부분 정상 운항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원희룡 지사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 다음달 3일에 중국 상하이를 방문해 ...
김찬년 2015년 07월 31일 -

(리포트) 열대야에 부축빼기 기승
◀ANC▶ 요즘처럼 무더운 날씨에는 술에 취해 공원이나 길거리에서 주무시는 분들이 적지 않은데요. 이른바 부축빼기로 불리는 범죄의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벤치 위에서 누워 잠이 든 취객 취객이 벤치 옆에 떨어트린 스마트폰을 지나가던 학생이 주워서 달아납니다. -----------...
김찬년 2015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