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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미착공 관광숙박업소 11곳 승인 취소
장기간 공사가 중단된 관광숙박업소의 사업계획 승인이 취소됐습니다. 제주도는 사업 승인 이후 2년 넘게 착공하지 않거나 공사가 중단된 제주시 애월읍 제이빌 휴양콘도 등 11곳의 사업계획 승인을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16개 숙박업소에 대해서는 올해 말까지 공사가 시작되지 않을 경우 취소할 계획입니다. 제주...
김찬년 2015년 08월 04일 -

제주도 카지노감독과장에 고동완 교수 임명 예정
카지노 관리감독 업무를 총괄한 제주도 카지노 감독과장에 제주관광대학교 고동완 교수가 임용됩니다. 제주도는 개방형직위임기제 공모를 통해 고 교수를 임용후보자로 결정했고 내일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정보화담당관에는 노희섭 케이티 넥스알 본부장이 낙점됐습니다.
김찬년 2015년 08월 04일 -

제주 해수욕장 음수대 먹는물 '안전'
제주지역 해수욕장 음수대의 수질이 모두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 수자원본부가 지난 6월 말부터 도내 11개 해변 음수대의 수질을 검사한 결과 일반 세균 등 모든 항목에서 먹는 물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자원본부는 해변 음수대에 수돗물 인증스티커를 부착하는 한편 정기적인 수질검사를 진...
김찬년 2015년 08월 04일 -

카지노 조례 신규 허가위한 정당성 수단
제주대학교 김준표 교수는 오늘 도의회에서 열린 카지노 관리감독기구의 기능과 역할 정립에 대한 토론회에서 허가와 양도 양수, 회계 감사에 대한 권한이 없어 카지노 관리감독 조례는 신규 허가를 위한 정당성 확보 수단에 그친다고 주장했습니다. 홍영철 제주참여환경연대 공동대표는 현재 6명인 감독기구의 인원으로는...
김찬년 2015년 08월 03일 -

원희룡 지사, 중국 상하이 현지 홍보활동
메르스 여파로 크게 줄어든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제주도가 서울시와 공동으로 중국 상하이에서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오늘 양슝 중국 상하이 시장을 만나 상하이 시민들이 더 많이 제주도를 찾을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원 지사는 이어 중국 동방항공 회장과 여행업계 관계자 등을 만...
김찬년 2015년 08월 03일 -

카지노 조례 신규 허가위한 정당성 수단
제주대학교 김준표 교수는 오늘 도의회에서 열린 카지노 관리감독기구의 기능과 역할 정립에 대한 토론회에서 허가와 양도 양수, 회계 감사에 대한 권한이 없어 카지노 관리감독 조례는 신규 허가를 위한 정당성 확보 수단에 그친다고 주장했습니다. 홍영철 제주참여환경연대 공동대표는 현재 6명인 감독기구의 인원으로는...
김찬년 2015년 08월 03일 -

원희룡 지사, 중국 상하이 현지 홍보활동
메르스 여파로 크게 줄어든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제주도가 서울시와 공동으로 중국 상하이에서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오늘 양슝 중국 상하이 시장을 만나 상하이 시민들이 더 많이 제주도를 찾을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원 지사는 이어 중국 동방항공 회장과 여행업계 관계자 등을 만...
김찬년 2015년 08월 03일 -

(리포트) 화해와 상생으로
◀ANC▶ 4.3 희생자 재심사를 요구하는 소송이 진행중인 가운데, 4.3 유족과 퇴직 경찰 단체인 경우회가 합동 참배에 나섰습니다. 두 단체 모두 화해와 상생을 약속했고 보수단체의 4.3 흔들기에는 우려를 표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불볕 더위 속에 4.3희생자 유족과 경우회 회원들이 함께 충혼...
김찬년 2015년 08월 02일 -

지방기업 공장 시설 개선 투자금 지원
지방기업의 공장 시설 개선을 위한 투자금이 지원됩니다. 제주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방투자기업 유치에 대한 국가 재정 자금 지원기준을 마련함에 따라 지방 기업의 공장 스마트화에 1억 원 한도 안에서 최고 5천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지방 소재 중소, 중견기업으로 공장의 상시고용인원이 10명 ...
김찬년 2015년 08월 02일 -

(리포트) 화해와 상생으로
◀ANC▶ 4.3 희생자 재심사를 요구하는 소송이 진행중인 가운데, 4.3 유족과 퇴직 경찰 단체인 경우회가 합동 참배에 나섰습니다. 두 단체 모두 화해와 상생을 약속했고 보수단체의 4.3 흔들기에는 우려를 표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불볕 더위 속에 4.3희생자 유족과 경우회 회원들이 함께 충혼...
김찬년 2015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