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선박 운항 주의..농작물 피해 예방 당부
태풍의 영향으로 물결이 점차 높아지면서 항해하는 선박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너울성 물결이 점차 높게 일고 있다며 월요일인 모레까지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도 강풍과 호우로 농작물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비닐하우스 점검...
김찬년 2015년 07월 25일 -

제주관광홍보영상 일본 콘서트장에서 상영
메르스 여파 등으로 급감한 일본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행사가 일본 현지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도는 오늘 오후,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에스엠타운 콘서트장에서 제주 영상을 상영하고, 관광 홍보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한편, 행사장에서 일본 언론과 인터뷰 등을 통해 제주 관광을 홍보할 계획이던 원희룡 지사는 태풍...
김찬년 2015년 07월 25일 -

상반기 항만물동량 13% 증가
제주지역 항만물동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상반기 도내 2개 무역항과 4개 연안항의 항만물동량은 7천400여 톤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3% 증가했습니다. 품목별로는 감귤과 채소가 24%, 시멘트와 모래가 각각 14% 이상 늘었습니다. 제주도는 건설자재 수요가 계속 늘어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
김찬년 2015년 07월 25일 -

위미항 개발사업 다음달 시작
국가어항인 위미항 개발이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제주도는 오는 2천18년 8월 완공을 목표로 다음달부터 사업비 298억 원을 들여 위미항 방파제 보수와 보강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위미항은 시설 낙후로 10년 새 이용 어선이 절반으로 줄었고 지난해 7월, 해양수산부의 '10항 10색 국가 어항만들기' ...
김찬년 2015년 07월 25일 -

(리포트)불볕 더위..제주 내일 오후 고비
◀ANC▶ 제주지방은 오늘, 제주시 한 낮 기온이 34도 가까이 오르는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북부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는 오후 들어 해제됐는데요, 북상중인 제12호 태풍 할롤라는 내일 낮부터 제주에 영향을 줄 전망입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강렬하게 내리쬐는 태양빛에 해변은 피서객들로 북...
김찬년 2015년 07월 25일 -

선박 운항 주의..농작물 피해 예방 당부
태풍의 영향으로 물결이 점차 높아지면서 항해하는 선박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너울성 물결이 점차 높게 일고 있다며 월요일인 모레까지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도 강풍과 호우로 농작물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비닐하우스 점검...
김찬년 2015년 07월 25일 -

제주관광홍보영상 일본 콘서트장에서 상영
메르스 여파 등으로 급감한 일본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행사가 일본 현지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도는 오늘 오후,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에스엠타운 콘서트장에서 제주 영상을 상영하고, 관광 홍보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한편, 행사장에서 일본 언론과 인터뷰 등을 통해 제주 관광을 홍보할 계획이던 원희룡 지사는 태풍...
김찬년 2015년 07월 25일 -

상반기 항만물동량 13% 증가
제주지역 항만물동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상반기 도내 2개 무역항과 4개 연안항의 항만물동량은 7천400여 톤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3% 증가했습니다. 품목별로는 감귤과 채소가 24%, 시멘트와 모래가 각각 14% 이상 늘었습니다. 제주도는 건설자재 수요가 계속 늘어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
김찬년 2015년 07월 25일 -

위미항 개발사업 다음달 시작
국가어항인 위미항 개발이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제주도는 오는 2천18년 8월 완공을 목표로 다음달부터 사업비 298억 원을 들여 위미항 방파제 보수와 보강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위미항은 시설 낙후로 10년 새 이용 어선이 절반으로 줄었고 지난해 7월, 해양수산부의 '10항 10색 국가 어항만들기' ...
김찬년 2015년 07월 25일 -

(리포트)중국자본 오라관광단지에 카지노?
◀ANC▶ 최근 개발사업 승인이 취소됐던 제주시 오라관광단지에 중국자본이 대규모 복합리조트를 건설하겠다고 나섰습니다. 외국인 전용 카지노와 면세점도 만들겠다는 계획을 내놓아 논란이 예상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개발 허가 이후 15년동안 진척이 없다가 사업 승인이 취소된 오라관광단지. ...
김찬년 2015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