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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탐방객 편의시설 9억 원 투입
우도 탐방객 편의시설 확충에 9억 원이 투입됩니다. 제주시는 최근 우도를 찾는 관광객 급증세가 이어짐에 따라, 예산 9억3천만 원을 들여 마을어장 진입로를 개설하고, 공중화장실을 신축하는 등 탐방객 편의시설을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우도를 찾은 탐방객은 사상 처음 2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올들어서만도 11...
홍수현 2016년 02월 10일 -

소규모학교 육성 지원 확대
소규모 학교 육성지원 사업이 확대됩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해부터 재학생 60명 이하인 소규모 학교 육성을 위한 공동주택 지원사업 보조율이 50%에서 60%로 상향되고, 지원 한도는 최고 5억 원에서 6억 원까지 확대 조정됩니다. 사업 신청은 오는 19일까지며, 대상은 마을 자체 부담금 재원 확보가 가능한 마을이어야 ...
홍수현 2016년 02월 10일 -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만족도 65%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영어교육도시내 국제학교 재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과 시설, 영어교육도시 파급효과 등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반에 대한 만족도가 65%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제학교가 없었다면 자녀를 해외로 유학보냈을 것이란 질문에는 '아니다'가 55%, '그렇다'가 45%로 집계...
홍수현 2016년 02월 10일 -

탐라기 전국중학교 축구대회 16일 개막
차세대 축구 꿈나무들이 펼치는 제17회 탐라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가 오는 16일부터 9일동안 외도운동장 등 제주시내 일원에서 열립니다. 대한축구협회와 제주시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중학교 축구단 26개팀이 참가해 열전을 벌입니다. 제주시는 대회기간 선수단 편의를 위해 공공체육시설 사용과 숙소 안내 등...
홍수현 2016년 02월 10일 -

(여론조사1)박근혜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51.1%'
◀ANC▶ 제주MBC가 설을 맞아 실시한 도민여론조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잘 하고 있다'는 긍정평가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차기 대통령 후보로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선호도가 가장 높았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남은 임기 2년, 집권 하반기에 접어든 박근혜 대통령. 박 대통...
홍수현 2016년 02월 08일 -

(여론조사1)박근혜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51.1%'
◀ANC▶ 제주MBC가 설을 맞아 실시한 도민여론조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잘 하고 있다'는 긍정평가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차기 대통령 후보로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선호도가 가장 높았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남은 임기 2년, 집권 하반기에 접어든 박근혜 대통령. 박 대통령...
홍수현 2016년 02월 07일 -

3필지 이상 토지분할 제한
시세 차익을 노려 토지를 여러 필지를 쪼개 되파는 부동산 투기행위를 막기 위해 토지분할이 제한됩니다. 제주시는 내일(2/5)부터 녹지지역과 비도시지역 농지와 임야, 목장용지는 2천 제곱미터 미만인 경우 3필지 이상으로 분할하는 행위를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2천 제곱미터 미만 토지는 2필지로는 분할할 수 있...
홍수현 2016년 02월 05일 -

한파·폭설 피해농가 특별 지원
제주도는 32년만의 한파와 폭설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관련법에 따른 보상과 별도로 333억 원을 특별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104억 원을 투입해 동해를 입은 감귤을 시장에서 격리하고, 계통출하된 감귤 10kg 한 상자에 최대 천600원의 물류비와 선과료를 지원합니다. 또 월동채소 방제비로 14억 원을 지원하고, ...
홍수현 2016년 02월 05일 -

체육회, 보훈청 부당업무처리 적발
제주도 감사위원회는 제주도체육회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전국체전에 출전하지 않은 선수에게 특별지원금을 지원하는 등 부적정한 업무 19건을 적발해 관련자 20명에게 훈계와 주의 조치를 요구하고, 예산 2천만 원을 회수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보훈청에 대한 재무감사에서는 보훈급여 지급대상을 확인하지 않은 채 사...
홍수현 2016년 02월 05일 -

설 특수 노려 원산지 허위표시 무더기 적발
설을 앞두고 농수산물 원산지를 속여 판 업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제주도 자치경찰단은 중국산 고춧가루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 제주시내 음식점과 중국산 옥돔을 국내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한 서귀포시내 음식점 등 9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치경찰단은 관광경찰을 투입해 관광지 주변 식당과 판매업소 단속...
홍수현 2016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