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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휘발유 평균가격 ℓ당 2,194원...전국
제주지역 기름값이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이번 주 제주지역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은 1리터에 2천 194원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비쌌습니다. 자동차용 경유도 1리터에 2천 219원, 실내 등유도 1리터에 천 787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비쌌습니다.
조인호 2022년 06월 25일 -

오영훈 \"4.3 정명 추가진상조사...미군정 책임
오영훈 제주도지사 당선인은 4.3 미래 정책과제 수립을 위한 원탁회의에서 4.3의 정명을 위한 추가 진상조사가 있어야 하며 미 군정의 책임도 가려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오영훈 당선인은 특별법 개정과정에서 평화재단이 진상조사를 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지만 아직도 여건이 부족하다며 인력과 예산이 뒷받침되어야...
조인호 2022년 06월 24일 -

춘천) 소비자운동 명목으로 악성 댓글 달게 한 대
◀ANC▶ 강원대학교의 한 교수가 학생들에게 소비자운동의 일환이라면서 특정 쇼핑몰에 집단으로 악성 댓글을 남기도록 지시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익명의 공익 제보로 사건이 수면 위로 드러남에 따라 대학 측은 징계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춘천mbc 김도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강원대학교에 재...
조인호 2022년 06월 24일 -

제주시-서귀포시장 공개모집
제주도가 제주시장과 서귀포시장을 공개모집한다고 공고했습니다. 원서접수기간은 다음달 5일부터 11일까지고 서류와 면접시험을 거쳐 도지사가 내정자를 발표한 뒤 인사청문회를 거쳐 8월 중에 임명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는 개방형 직위인 서울본부장과 공보관, 메시지팀장도 공개모집하기로 했습니다.
조인호 2022년 06월 24일 -

오영훈 \"4.3 정명 추가진상조사...미군정 책임
오영훈 제주도지사 당선인은 4.3 미래 정책과제 수립을 위한 원탁회의에서 4.3의 정명을 위한 추가 진상조사가 있어야 하며 미 군정의 책임도 가려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오영훈 당선인은 특별법 개정과정에서 평화재단이 진상조사를 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지만 아직도 여건이 부족하다며 인력과 예산이 뒷받침되어야...
조인호 2022년 06월 23일 -

오영훈 당선인 \"제주-일본 직항 재취항 무비자 관
오영훈 제주도지사 당선인은 이세끼 요시야스 주 제주일본국 총영사와 면담을 갖고 제주와 일본 직항노선의 재취항과 무비자 관광이 재개될 수 있도록 전향적으로 나서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세끼 총영사는 직항기 재취항과 무비자 관광 재개를 위해 제주와 함께 노력하고 제주의 일본 자동차 전시관을 통한 사회공헌활동...
조인호 2022년 06월 23일 -

교육감 인수위 \"고3 진로 진학 준비 여비 지원\"
제주도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진로 진학 준비를 위한 여비가 지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광수 제주도 교육감직 인수위원회는 추경예산을 통해 올해부터 모든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1인당 28만원의 여비를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인호 2022년 06월 23일 -

국민의힘 \"오영훈 당선인측 선거법 위반 의혹 엄정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논평을 통해 오영훈 당선인측 인사의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에 대해 검찰의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오영훈 당선인이 연루됐다는 의혹이 있다면 정치적 고려없이 실체를 밝히고 법적인 단죄가 이뤄져야 한다며 경찰 수사를 의뢰한 또다른 선거법 위반 사안에 대해서도 엄정한...
조인호 2022년 06월 23일 -

오영훈 당선인 \"문재인 전 대통령 4.3 해결 노
오영훈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만나 제주도민을 대표해 4.3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노력과 결단, 결실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오영훈 당선인은 페이스북을 통해 경남 양산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만난 사실을 공개했고 문 전 대통령이 국가폭력의 책임이 있는 정부의 부족한 부분을 이해...
조인호 2022년 06월 23일 -

충북)백로 서식지 간벌하니 풍선효과...전문가 S
◀ANC▶ 해마다 수천 마리 백로 떼와 힘겨운 공생을 해야 하는 마을이 있습니다. 지난해 서식지 일부를 간벌했더니, 남은 서식지로 백로떼가 몰려들면서 둥지 아래는 아예 잡초도 살기 힘든 땅이 됐습니다. 청주시가 전문가 집단에 SOS를 청했습니다. mbc 충북 심충만 기자입니다. ◀VCR▶ 청주 무심천 인근의 도심 숲, ...
조인호 2022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