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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일상회복 범도민 지원위원회 출범
코로나19 일상회복 범도민 지원위원회 출범식이 제주도청에서 열렸습니다. 지원위원회는 경제민생과 문화관광, 사회안전, 방역의료 등 4개 분과로 나눠 소상공인 지원과 제주관광회복대책, 방역수칙 점검과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 방안 등을 논의해 정책과제를 채택하며 사회적 합의를 통해 제주형 일상회복 로드맵을 마련...
조인호 2021년 11월 15일 -

국내 최초 시험 평가선 '장영실호'준공
◀ANC▶ 지금까지 국내에서 개발한 수중 로봇의 성능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큰 돈을 주고 해외에서 특수 선박을 빌려와야 했는데요, 해양 장비를 수심 3천미터까지 투입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시험 평가선이 준공돼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배현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내 최초의 시험 평가선 '장...
조인호 2021년 11월 15일 -

제 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보완가능성 검토용역 '
환경부의 전략환경영향평가 반려로 중단된 제주 제 2공항 건설사업의 재추진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용역이 유찰됐습니다. 조달청에 따르면 국토부가 발주한 제 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보완가능성 검토 연구용역 입찰에 1개 업체가 단독 응찰해 유찰됐습니다. 조달청은 국토부와 협의해 입찰을 다시 공고할 예정인데 용역...
조인호 2021년 11월 12일 -

4.3 희생자-유족 가족관계 정정 제도 개선 용역
제주 4.3사건 당시 부모를 잃고 양자나 수양딸로 간 유족들의 가족관계를 바로잡기 위한 용역이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의원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가족관계등록부가 정정되지 않으면 실제 희생자의 아들 딸이 보상을 받지 못하는 만큼 제도 개선 용역비를 내년 정부 예산에 반영해달라고 요청...
조인호 2021년 11월 12일 -

위드코로나 맞아 영양 자작나무숲 개발
◀ANC▶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아 경상북도에서는 자작나무숲이 지역의 새로운 관광자원이 되고 있습니다. 입소문을 타고 수려한 풍광이 알려지면서 휴일에는 수백명이 찾는다고 합니다. 안동MBC 이 호 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하얀 자작나무 줄기가 하늘을 찌를 듯 곧게 뻗어있습니다. 잎이 무성했던 여름철과 달...
조인호 2021년 11월 12일 -

당근마켓에서 제주 보존자원 '화산송이 '거래 논란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인 당근마켓에서 제주 보존자원인 화산송이가 거래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도 조례에 따르면 보존자원을 이용한 영업행위를 하려면 허가를 신청해야 하고 허가없이 매매할 경우 5년 이하 징역이나 5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됩니다. 제주도는 위법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수사 의뢰를 검토...
조인호 2021년 11월 12일 -

농협, 마늘 흑색음썩음병 피해농가 긴급지원
제주 서부지역에 마늘 흑색썩음균핵병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농협중앙회가 무이자자금 100억원을 긴급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무이자자금은 안덕과 대정, 고산과 한경 등 4개 지역농협에 지원되며 농협은 피해농가의 영농자재 구매대금 상환을 유예하고 방제약을 할인 공급합니다. 서부지역에서는 올 가을 고온다습...
조인호 2021년 11월 12일 -

제 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보완가능성 검토용역 '
환경부의 전략환경영향평가 반려로 중단된 제주 제 2공항 건설사업의 재추진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용역이 유찰됐습니다. 조달청에 따르면 국토부가 발주한 제 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보완가능성 검토 연구용역 입찰에 1개 업체가 단독 응찰해 유찰됐습니다. 조달청은 국토부와 협의해 입찰을 다시 공고할 예정인데 용역...
조인호 2021년 11월 11일 -

4.3 희생자-유족 가족관계 정정 제도 개선 용역
제주 4.3사건 당시 부모를 잃고 양자나 수양딸로 간 유족들의 가족관계를 바로잡기 위한 용역이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의원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가족관계등록부가 정정되지 않으면 실제 희생자의 아들 딸이 보상을 받지 못하는 만큼 제도 개선 용역비를 내년 정부 예산에 반영해달라고 요청...
조인호 2021년 11월 11일 -

조작간첩사건 피해자 고 오재선씨 국가손해배상판결
제주지방법원 제 2민사부는 전두환 정권 시절 조작된 간첩사건으로 옥살이를 했던 고 오재선씨와 유족들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1억 6천여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오씨는 1986년 경찰에 체포돼 고문을 받고 조총련의 지령을 받고 기밀을 수집했다는 허위 자백을 했다 징역 7년형을 받았고 2018년 ...
조인호 2021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