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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단체, 영리병원 개설 취소 판결해야
녹지국제병원 개설 허가 취소 소송 1심 선고를 앞두고, 시민사회단체가 허가 취소 판결을 촉구했습니다. 의료영리화 저지와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제주도민 운동본부는 제주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영리병원 개설은 국민의 건강권을 외면한 비민주적이고 무능한 행정정책이라며, 재판부는 영리병원이 세워지지...
김항섭 2020년 10월 15일 -

어선 선장 실종...해경 수색
오늘 오전 6시 40분쯤 제주시 우도 북쪽 27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하던 경남선적 29톤급 근해연승어선에서 선장 55살 A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헬기 등을 보내 인근 해역을 수색하는 한편,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항섭 2020년 10월 15일 -

막대한 예산 투입해도 새는 수돗물 여전
◀ANC▶ 제주도가 2016년부터 도내 곳곳에서 새는 수돗물을 막기 위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고 있는데도 여전히 별 다른 효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항섭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의 한 중산간마을. 상수도관을 새로 설치하는 공사가 한창입니다. 기존 상수도관 곳곳에...
김항섭 2020년 10월 15일 -

송재호 의원, 공직선거법 위반 기소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국회의원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송재호 의원이 지난 4월 제주시 민속오일시장 유세 현장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4.3 추념식 참석과 특별법 개정 약속이 자신의 요청에 따른 것이라는 발언과 선거관리위원회 방송토론회에서 국가균형발전위원장 당시 무보수로...
김항섭 2020년 10월 15일 -

경찰 간부 조직폭력배 유착 의혹...검찰 수사
제주지역 경찰 간부가 조직폭력배 유착 의혹과 관련해 검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유치장에 수감된 조직폭력배 두목을 특별 면회한 혐의로 경찰청 본청 조사를 받아온 제주지방경찰청 소속 A 경정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고 밝혔습니다. A 경정은 1999년 제주에서 발생한 변호사 피살 사건을 ...
김항섭 2020년 10월 15일 -

막대한 예산 투입해도 새는 수돗물 여전
◀ANC▶ 제주도가 2016년부터도내 곳곳에서 새는 수돗물을막기 위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고 있는데도여전히 별 다른 효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항섭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의 한 중산간마을. 상수도관을 새로 설치하는 공사가 한창입니다. 기존 상수도관 곳곳에서 ...
김항섭 2020년 10월 14일 -

송재호 의원, 공직선거법 위반 기소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국회의원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송재호 의원이 지난 4월 제주시 민속오일시장 유세 현장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4.3 추념식 참석과 특별법 개정 약속이 자신의 요청에 따른 것이라는 발언과 선거관리위원회 방송토론회에서 국가균형발전위원장 당시 무보수로...
김항섭 2020년 10월 14일 -

경찰 간부 조직폭력배 유착 의혹...검찰 수사
제주지역 경찰 간부가 조직폭력배 유착 의혹과 관련해 검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유치장에 수감된 조직폭력배 두목을 특별 면회한 혐의로 경찰청 본청 조사를 받아온 제주지방경찰청 소속 A 경정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고 밝혔습니다. A 경정은 1999년 제주에서 발생한 변호사 피살 사건을 ...
김항섭 2020년 10월 14일 -

신화월드 카지노 노조...사측 단체협약 체결해야
제주관광서비스 노조 신화월드 카지노 지부는 오늘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8년 개장 이후 불법적인 공짜노동을 강요당하고 근무환경도 개선되지 않고 있다며 사측이 노조와 단체협약을 체결해 노동자들이 존중받는 일터를 만들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 측은 지난 2월부터 노조와 단체협약 체결을 ...
김항섭 2020년 10월 14일 -

팽나무 무단으로 파낸 조경업자 구속
조경수로 인기가 높은 팽나무를 훔쳐 내다 팔려던 조경업자가 자치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제주도 자치경찰단은 지난해 11월부터 두 달 동안 남의 땅에 있던 팽나무 66그루, 시가 3억 원 어치를 허가 없이 파내 도외로 내다 팔려던 조경업자 78살 A씨를 구속하고, A씨를 도운 또 다른 업자와 중장비 기사의 공모 여부를 조사...
김항섭 2020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