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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째 SFTS 환자 발생
제주에서 70대 여성이 SFTS, 중중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에 감염됐습니다. 제주시 서부보건소에 따르면 제주시에 사는 70살 여성인 A씨는 최근 고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 병원을 찾았다가 SFTS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A씨는 텃밭에서 일을 하다 진드기에 물려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올들어 제주에서 SFTS 감염이 확진...
김항섭 2019년 10월 14일 -

제주 재래 흑돼지 맛 결정 변이 유전자 찾아
제주 흑돼지의 맛을 결정하는 변이 유전자가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농촌진흥청 난지축산연구소는 MYH3라는 변이 유전자를 보유한 제주 재래 흑돼지가 일반 돼지보다 근내 지방 함량과 적색육이 3배 이상 높은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변이 유전자를 '육질 유전자'로 이름 붙이고 연구 결과 논문을 국제학...
김항섭 2019년 10월 14일 -

다금바리 능성어 치어 7만 마리 방류
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은 고급 어종인 다금바리와 능성어 치어 7만 마리를 제주 연안어장에 방류합니다. 연구원은 오늘 안덕면 사계리 연안에서 다금바리 치어 2만 마리를 방류하는 등, 모레까지 다금바리와 능성어 치어 7만 마리를 방류할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해 다금바리 어획량은 13톤으로 치어 방류가 시작된 지 4...
김항섭 2019년 10월 14일 -

제주 - 인천 항로 여객선 사업자 공모 시작
세월호 참사 이후 끊긴 제주와 인천 항로의 여객선 사업자 공모가 다시 시작됐습니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제주 - 인천 항로의 신규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공고를 내고 오는 21일까지 업체들을 대상으로 사업제안서를 받고 있습니다. 대저건설이 지난해 4월, 이 항로의 여객선 운송사업자로 선정됐지만 인천항 여객터...
김항섭 2019년 10월 12일 -

제주 - 인천 항로 여객선 사업자 공모 시작
세월호 참사 이후 끊긴 제주와 인천 항로의 여객선 사업자 공모가 다시 시작됐습니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제주 - 인천 항로의 신규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공고를 내고 오는 21일까지 업체들을 대상으로 사업제안서를 받고 있습니다. 대저건설이 지난해 4월, 이 항로의 여객선 운송사업자로 선정됐지만 인천항 여객터...
김항섭 2019년 10월 12일 -

매립장 포화...비상품 감귤 처리 비상
◀ANC▶ 봉개동 쓰레기 매립장이포화 상태에 이르면서,감귤 부패과 처리에 비상이 걸렸는데요. 가뜩이나 올해는잦은 비에 부패과 발생이 많아출하를 앞둔 농가의 근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항섭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감귤 나무 아래시커멓게 썩은 감귤들이떨어져 있습니다. 나무에도 상처를 입거나 ...
김항섭 2019년 10월 11일 -

내년 공립 중등학교 교사 160명 선발
제주도교육청은 내년 공립 중등학교 교사로 160명을 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분야별로는 국어와 영어 수학 등 23개 교과 교사가 114명, 보건과 사서 등 비교과 교사가 46명이며 이 가운데 13명은 장애인 구분모집으로 선발합니다. 이와 함께 사립 4개 법인, 6개 학교에서 중등 10개 교과교사 16명을 위탁해 선발합니다.
김항섭 2019년 10월 11일 -

장애인전국체전 제주도 선수단 결단식 열려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제주도 선수단 결단식이 오늘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도 선수단은 장애인전국체전에 선수와 감독 등 403명이 참가하며, 육상과 수영 등 20개 종목에서 95개 이상의 메달을 따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항섭 2019년 10월 11일 -

(리포트) 제2공항 공론화 도마
◀ANC▶ 오늘(어제) 제주도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여야 의원들은 제2공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주도가 도민 공론화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제2공항 건설의 필요성은 이미 확인됐다며 더이상의 공론화는 필요없다고 밝혔습니다. 김항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제2공항 찬반 단체들이 ...
김항섭 2019년 10월 09일 -

제2공항 공론화 도마
◀ANC▶ 오늘(어제) 제주도에 대한 국정감사에서여야 의원들은 제2공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제주도가 도민 공론화에 나설 것을촉구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제2공항 건설의 필요성은 이미 확인됐다며더이상의 공론화는 필요없다고 밝혔습니다. 김항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제2공항 찬반 단체들이 제주도...
김항섭 2019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