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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자왈 훼손 자연체험파크 사업 당장 중단해야
곶자왈사람들과 제주참여환경연대 등 환경단체들은 성명을 내고, 제주자연체험파크의 관광진흥지구 지정을 위한 도시계획위의 심의 통과를 규탄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자연체험파크는 곶자왈 훼손 논란이 있었던 사파리월드 조성사업을 가족형 자연테마파크로 설계를 변경해 다시 추진하는 사업으로, 여전히 사업부지가 곶...
김항섭 2019년 10월 29일 -

가을장마 태풍피해 복구 422억 원 투입
제주도가 가을장마와 연이은 태풍 피해복구를 위해 422억 원을 투입합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해 가을장마와 세 차례 태풍으로 발생한 피해는 공공시설 32건, 사유시설 6만5천여 건으로, 피해액은 총 35억500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공공시설 피해에 29억 원, 사유재산 피해에 대해서는 재난지원금 28...
김항섭 2019년 10월 29일 -

곶자왈 훼손 자연체험파크 사업 당장 중단해야
곶자왈사람들과 제주참여환경연대 등 환경단체들은 성명을 내고, 제주자연체험파크의 관광진흥지구 지정을 위한 도시계획위의 심의 통과를 규탄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자연체험파크는 곶자왈 훼손 논란이 있었던 사파리월드 조성사업을 가족형 자연테마파크로 설계를 변경해 다시 추진하는 사업으로, 여전히 사업부지가 곶...
김항섭 2019년 10월 28일 -

제주 골프가능인구 수 전국 최저
제주지역 골프장 한 곳당 골프 가능 인구수가 전국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레저산업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골프장 한 곳당 골프 가능 인구수는 만 천 명으로 전국 평균 6만9천 명에 비해 훨씬 낮았습니다. 지난해 제주지역 골프장 수는 18홀 기준으로 40.3개로 2011년 32개에 비해 26% 증가했...
김항섭 2019년 10월 28일 -

제주 골프가능인구 수 전국 최저
제주지역 골프장 한 곳당 골프 가능 인구수가 전국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레저산업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골프장 한 곳당 골프 가능 인구수는 만 천 명으로 전국 평균 6만9천 명에 비해 훨씬 낮았습니다. 지난해 제주지역 골프장 수는 18홀 기준으로 40.3개로 2011년 32개에 비해 26% 증가했...
김항섭 2019년 10월 27일 -

제주 주택 입주율 큰 폭 하락…전국 최저치
제주지역 주택 입주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전국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주택 입주율은 62.1%로 한 달 만에 11.6%p 하락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입주경기 회복에 대한 실사지수도 60.0에 머물러 전국 평균보다 12.3p 낮았습니다.
김항섭 2019년 10월 26일 -

지난달 수출 실적 15% 감소·수입은 31% 증가
지난달 제주지역 수출 실적이 줄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제주지부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수출 실적은 천 3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5% 감소했습니다. 올해 누적 수출액도 1억 200만 달러로 작년보다 22% 줄었습니다. 반면, 사료용옥수수 수입 물량이 크게 늘면서 지난달 수입실적은 31% 증가했습니다.
김항섭 2019년 10월 26일 -

사파리월드가 자연체험파크로
◀ANC▶ 환경훼손 논란에사파리 추진 계획을 철회하고생태교육장 중심으로 사업계획을 변경한동복리 자연체험파크 조성사업이제주도 도시계획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제원 아파트 재건축은다시 제동이 걸렸습니다. 김항섭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도 도시계획위원회가기존 사파리월드 사업자가 제출한자연체험파...
김항섭 2019년 10월 25일 -

드림타워 경력직 사원 경쟁률 7.5대1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경력직 사원 모집 경쟁률이 7.5대 1을 기록했습니다. 롯데관광개발은 다음 달 17일까지 경력직 270명의 채용을 진행하는데 현재 지원자가 2천 명을 넘어섰고, 분야별로는 관리직 호텔 분야에 천 100명이 몰리며 가장 높은 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롯데관광개발은 오는 12월부터...
김항섭 2019년 10월 25일 -

비자림로 확장공사 새 국면 맞나
◀ANC▶ 환경부 등의 요구로 중단된 비자림로 확장공사가 새로운 국면을 맞을지 주목됩니다. 환경부 산하의 영산강유역 환경청장이 비자림로 공사 현장을 찾아 찬반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협의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김상훈 청장이 확장공사가 일시 중단된 비자...
김항섭 2019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