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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설사 증세 원인은 병원성 대장균
지난달 제주시내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집단 설사는 병원성 대장균에 의한 식중독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설사 증상을 보인 47명 가운데 30명의 가검물에서 병원성 대장균이 검출됐지만 학교 급식에서는 식중독균이 검출되지 않아 정확한 감염 경로는 알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학교측은 급...
김찬년 2016년 06월 28일 -

(리포트) 특별자치도 10년... 성과와 한계는?
◀ANC▶ 다음달 1일이면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10주년을 맞게 되는데요. 우리나라 지방자치에 획기적인 장을 열었다는 평가와 함께 도민들의 기대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엇갈리고 있는데요. 특별자치도 10년을 정리하는 기획 뉴스, 오늘은 첫 순서로 그 동안의 성과와 한계를 짚어봅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김찬년 2016년 06월 27일 -

장맛비 다시 시작...수요일까지 계속
제주지방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한라산 윗세오름에 24.5밀리미터의 비가 내렸고, 서귀포 18.1, 제주시 6.7밀리미터의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2.5도, 서귀포시가 21.1도에 머물며 어제보다 5도 이상 떨어졌습니다. 이번 장맛비는 수요일 밤...
김찬년 2016년 06월 27일 -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무기한 단식 농성 돌입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파업을 중단하고 무기한 단식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제주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오늘 제주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합원들이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릴레이 단식농성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연대회의는 교육청이 직종간 차별을 조장하고 노조의 요구를 무시하면 다음달초에 2...
김찬년 2016년 06월 27일 -

집단 설사 증세 원인은 병원성 대장균
지난달 제주시내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집단 설사는 병원성 대장균에 의한 식중독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설사 증상을 보인 47명 가운데 30명의 가검물에서 병원성 대장균이 검출됐지만 학교 급식에서는 식중독균이 검출되지 않아 정확한 감염 경로는 알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학교측은 급...
김찬년 2016년 06월 27일 -

(리포트) 한국전쟁 속 제주
◀ANC▶ 한국전쟁이 발발한 지 어느새 66주년을 맞았습니다. 한국전쟁 당시 첫 육군훈련소가 제주에 자리했었는데요. 지금은 흔적조차 찾아보기 어려워졌지만, 한 전직교사가 수십 년에 걸쳐 모은 사진자료가 그 시절 모습들을 생생히 전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한국전쟁 당시 장병 50만 명...
김찬년 2016년 06월 25일 -

제66주년 6.25 전쟁 기념행사 열려
제66주년 6.25전쟁 기념행사가 오늘 제주시 한라아트홀과 서귀포시 학생문화원에서 열렸습니다. 기념식에는 6.25참전 유공자와 유가족 등 천 여 명이 참석해 순국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 정신을 기리고 호국 영령의 넋을 위로했습니다. 또, 6.25 참전 유공자와 자녀 등 80명에게 호국영웅 기장과 무공훈장이 수여됐습니다.
김찬년 2016년 06월 25일 -

제주북부지역 예비검속희생자 합동 위령제
한국전쟁 당시 예비검속으로 희생된 제주 북부지역 희생자들을 위한 합동위령제가 오늘 제주시 용담동 위령제단에서 봉행됐습니다. 위령제에는 희생자 유족 등 200여명 이 참석해 억울하게 목숨을 잃은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북부지역 희생자 천여 명은 한국전쟁 발발 직후 불순분자로 몰려 경찰에 연행된 뒤 제주공...
김찬년 2016년 06월 25일 -

강정 주민들, 원세훈 상대 손해배상소송 2심도 패소
서울중앙지법 김지영 부장판사는 강정마을 주민들과 활동가들이 원세훈 전 국정원장과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강동균 전 마을회장 등 22명은 원 전 원장이 2천 12년 세계자연보전총회에서 자신들을 종북좌파로 지목해 명예를 훼손했다며 손해배상 청구 ...
김찬년 2016년 06월 25일 -

경찰, 꿈에 그린 분양 사무소 압수수색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한화 꿈에 그린 아파트 분양의혹에 대한 경찰의 수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시행사 관계자에게 임대아파트 공급을 청탁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낸 제주도청 과장급 공무원 58살 이 모씨를 뇌물요구와 약속 혐의로 입건하고 제주도감사위원회에 수사개시를 통보했습니다. 경찰은 또, 제...
김찬년 2016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