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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해 첫 해파리 쏘임사고 발생
올해 첫 해파리 쏘임 사고가 발생해 피서객들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한림읍 협재해수욕장과 금능해수욕장에서 6살 양 모 어린이 등 15명이 해파리에 쏘여 응급치료를 받았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우리나라에서 처음 발견된 미기록종으로 관 해파리 종류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해경은 오늘 오후 한때 해수욕...
김찬년 2014년 06월 26일 -

(심층-리포트) 위협받는 보행권
◀ANC▶ 올들어 제주지역에서 교통사고로 숨진 사람은 107명. 이 가운데 40%가 보행자로 길을 걷다 변을 당했습니다. 독일이나 프랑스같은 선진국에 비해 3배 이상 높고, OECD 국가 평균보다도 갑절 이상 높습니다. 특히 인구 10만 명당 보행자 사고 사망자는 17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습니다. 이를 반증하듯 제주도의 ...
김찬년 2014년 06월 25일 -

(심층-리포트) 위협받는 보행권
◀ANC▶ 올들어 제주지역에서 교통사고로 숨진 사람은 107명. 이 가운데 40%가 보행자로 길을 걷다 변을 당했습니다. 독일이나 프랑스같은 선진국에 비해 3배 이상 높고, OECD 국가 평균보다도 갑절 이상 높습니다. 특히 인구 10만 명당 보행자 사고 사망자는 17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습니다. 이를 반증하듯 제주도의 ...
김찬년 2014년 06월 25일 -

한국 여성 해외 알선 30대 입건
제주지방경찰청은 무등록 직업소개소를 운영하며 여성들을 해외 유흥업소에 알선한 38살 송 모 씨를 직업안정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씨는 지난해 10월 인터넷에 직업소개소 카페를 개설한 뒤 7개월 동안 운영하며 2,30대 여성 11명을 일본과 영국 등의 유흥업소로 소개해주고 천700만 원을 받은 혐의...
김찬년 2014년 06월 24일 -

제주지법, 살인미수 혐의 50대 실형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후배를 흉기로 찔러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기소된 59살 부 모 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부씨는 지난 2월 3일 제주시내 한 아파트 단지에서 46살 김 모 씨와 술을 마시다 말다툼 끝에 김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14년 06월 24일 -

한국 여성 해외 알선 30대 입건
제주지방경찰청은 무등록 직업소개소를 운영하며 여성들을 해외 유흥업소에 알선한 38살 송 모 씨를 직업안정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씨는 지난해 10월 인터넷에 직업소개소 카페를 개설한 뒤 7개월 동안 운영하며 2,30대 여성 11명을 일본과 영국 등의 유흥업소로 소개해주고 천700만 원을 받은 혐의...
김찬년 2014년 06월 24일 -

제주지법, 살인미수 혐의 50대 실형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후배를 흉기로 찔러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기소된 59살 부 모 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부씨는 지난 2월 3일 제주시내 한 아파트 단지에서 46살 김 모 씨와 술을 마시다 말다툼 끝에 김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14년 06월 24일 -

월드컵 경기 시간 전력수요 증가
우리나라 대표팀의 월드컵 경기 시간에 제주지역 전력수요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력거래소 제주지사에 따르면 알제리 전이 열린 오늘 새벽 4시에서 6시 사이 제주지역 전력수요는 40만 4천 킬로와트로 같은 시간 평균전력인 39만 4천 킬로와트보다 1만 킬로와트 증가했습니다. TV 평균 소비전력이 150와...
김찬년 2014년 06월 23일 -

제주예비검속 피해, 국가가 배상 판결
한국전쟁 당시 예비검속 피해자 유족들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항소심에서도 승소했습니다. 광주고등법원 제주민사부는 예비검속 피해자 유족 29명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 국가는 유족 24명에게 8억 천여만 원을 배상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판결을 내렸습니다. 한편, 유족들은 정부가 한국전쟁을 전후해 적법...
김찬년 2014년 06월 23일 -

물질하던 60대 해녀 숨져
오늘 오전 9시 30분쯤 제주시 조천읍 신흥리 앞바다에서 물질을 하던 66살 한 모 할머니가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해경은 성게를 잡던 중 한 할머니가 갑자기 의식을 잃었다는 동료 해녀들의 말을 바탕으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4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