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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VTS, "장비 결함 때문에 녹음 안돼"
세월호와 제주해상관제센터 사이 교신내역 일부가 사라진 의혹과 관련해 관제센터는 장비결함으로 녹음이 안됐다고 해명했습니다. 제주해상교통관제센터는 12번 채널로 세월호와 교신을 하던중 다른 선박들의 입출항 보고로 혼신이 발생해 평소 사용하지 않는 21번 채널로 바꿨으며 장비 결함으로 녹음이 되지 않았다고 설...
김찬년 2014년 06월 15일 -

(데스크) 교통사고 잇따라 9명 다쳐
교통사고가 잇따라 9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 제주시 하귀2리 번대동 사거리 입구 일주도로에서 승용차 네대가 연쇄 충돌해 4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이보다 앞서 오늘 새벽 서귀포시 서귀동 남성마을 입구 교차로에서 승용차끼리 충돌해 32살 박 모 씨 등 5명이 다쳤습니다.
김찬년 2014년 06월 15일 -

제주소방본부, 해변구조·구급대 운영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피서객 안전을 위해 해수욕장이 개장하는 오는 21일부터 119해변구급대와 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합니다. 이를 위해 연간 30만 명 이상 방문하는 함덕과 협재, 중문 등 6개 해변에는 119 구급대를 전진배치하고, 나머지 13개 해변에도 119시민수상구조대원 70여 명을 투입해 구조구급 활동을 벌일 계...
김찬년 2014년 06월 15일 -

세월호-제주VTS 5분간 교신내역 녹음 안돼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한 제주해상교통관제센터 증거보전 과정에서 세월호와 5분 동안 교신한 내역이 녹음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증거보전 작업에 참여한 박주민 변호사는 제주해상교통관제센터가 급박한 상황에서 갑자기 교신 채널을 국제조난 주파수인 16번 대신 21번으로 바꿨고 이후 5분 동안 교신 내역이 ...
김찬년 2014년 06월 14일 -

세월호-제주VTS 5분간 교신내역 녹음 안돼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한 제주해상교통관제센터 증거보전 과정에서 세월호와 5분 동안 교신한 내역이 녹음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증거보전 작업에 참여한 박주민 변호사는 제주해상교통관제센터가 급박한 상황에서 갑자기 교신 채널을 국제조난 주파수인 16번 대신 21번으로 바꿨고 이후 5분 동안 교신 내역이 ...
김찬년 2014년 06월 14일 -

(리포트) 안전시설 '허술'
◀ANC▶ 어제 저녁 5.16도로에서 시외버스가 도로 옆 숲으로 떨어지면서 승객 30여 명이 다쳤는데요. 추락 방지를 위해 가드레일이 있었지만 무용지물이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시외버스가 도로 옆 숲 속에 쳐박혔습니다. 버스가 들이받은 가드레일은 부서졌고 나무도 통째로 쓰러졌습니다. 어제...
김찬년 2014년 06월 13일 -

(리포트) 안전시설 '허술'
◀ANC▶ 어제 저녁 5.16도로에서 시외버스가 도로 옆 숲으로 떨어지면서 승객 30여 명이 다쳤는데요. 추락 방지를 위해 가드레일이 있었지만 무용지물이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시외버스가 도로 옆 숲 속에 쳐박혔습니다. 버스가 들이받은 가드레일은 부서졌고 나무도 통째로 쓰러졌습니다. 어제...
김찬년 2014년 06월 13일 -

(리포트) 외국인 급증..부작용도
◀ANC▶ 외국인 관광객이 늘면서 범죄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절도나 단순 폭행 사건인 경우 경찰이 외국인을 입건해도 수사 도중에 모두 출국해 버려 처벌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내 한 화장품 가게에서 30대 여성이 종업원이 충전중이던 스마트폰을 집어들더니 ...
김찬년 2014년 06월 12일 -

검찰, 제주항운노조 위원장 등 2명 구속영장
제주지방검찰청은 여객선 화물과적 조작 의혹과 관련해 제주항운노조 위원장인 57살 전 모 씨와 해운업체 대표인 62살 김 모 씨 등 2명에 대해 선박안전운항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들은 2천 11년부터 올해 4월까지 제주항운노조와 하역업체 간부 등 6명과 공모해 화물적재 관련 문서를 허위로 작성...
김찬년 2014년 06월 12일 -

제주지법, 제주VTS 증거보전 신청 인용
세월호 사고 당시 제주해상교통관제센터의 각종 기록이 보전됩니다. 제주지방벙원은 세월호 유가족 전 모 씨가 신청한 증거보전 신청을 받아들여 제주해상교통관제센터의 교신 기록과 녹음파일, 자동식별장치 기록 등의 원본 파일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이에따라 가족대책위는 내일 제주해상교통관제센터에서 증거보전절차...
김찬년 2014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