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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승용차 충돌..3명 중경상
오늘 새벽 0시쯤 제주시 한림읍 금능사거리에서 렌터카와 승용차가 충돌해 렌터카 운전자 부산시 31살 노 모 씨 등 3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어둠 속에서 미처 서로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4년 06월 22일 -

봄철 들불사고 지난해보다 36% 줄어
봄철 들불사고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올 봄 제주에서 발생한 들불은 5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8건에 비해 36% 줄었습니다. 재산피해액도 천400여 만원으로 작년보다 7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올해 발생한 들불은 과수원이 19건으로 가장 많았고 원인으로는 쓰레기...
김찬년 2014년 06월 22일 -

(리포트) 버스요금, 천 원 시대?
◀ANC▶ 제주지역 버스노선은 복잡한데다 환승도 불편해 도민들의 이용도가 떨어져 왔는데요. 새도정 준비위원회가 버스 요금을 천 원으로 통일하는 대중교통체계 개편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지역에서 운행 중인 시내외버스는 76개 노선에 450여 대. 복잡한 노선과 오랜 대기...
김찬년 2014년 06월 22일 -

개발 갈등·재난 대책..전담부서 설치 운영
대규모 개발사업에 대한 사전 심의를 담당할 환경협치위원회가 운영될 전망입니다. 새도정준비위원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환경보전정책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환경협치위원회를 설치해, 주민 참여형 환경정책을 추진하고 환경영향평가, 경관심의 등 각종 행정절차에 앞서 사전심의를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찬년 2014년 06월 22일 -

50대 공사장 인부 12m 아래로 추락..중태
오늘 아침 7시 20분쯤 제주시 구좌읍 제주국제해양과학연구지원센터 공사장에서 거푸집 조립작업을 하던 52살 김 모 씨가 3층 높이에서 떨어져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물기있는 바닥에서 미끄러져 추락한 것으로 보고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4년 06월 22일 -

렌터카-승용차 충돌..3명 중경상
오늘 새벽 0시쯤 제주시 한림읍 금능사거리에서 렌터카와 승용차가 충돌해 렌터카 운전자 부산시 31살 노 모 씨 등 3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어둠 속에서 미처 서로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4년 06월 22일 -

봄철 들불사고 지난해보다 36% 줄어
봄철 들불사고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올 봄 제주에서 발생한 들불은 5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8건에 비해 36% 줄었습니다. 재산피해액도 천400여 만원으로 작년보다 7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올해 발생한 들불은 과수원이 19건으로 가장 많았고 원인으로는 쓰레기...
김찬년 2014년 06월 22일 -

(리포트) 스쿠버 다이빙..불법만 가능
◀ANC▶ 국내에서 유일하게 아열대 바닷 속을 볼 수 있는 제주는 스쿠버 다이버들에게 최적의 장소인데요. 연간 5만 명이 찾고 있지만 정작 이들이 합법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배가 없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서귀포시 문섬 앞바다. 바닷 속에는 형형색색의 산호가 수심별로 화려한 자태를 뽐냅니...
김찬년 2014년 06월 20일 -

(리포트) 스쿠버 다이빙..불법만 가능
◀ANC▶ 국내에서 유일하게 아열대 바닷 속을 볼 수 있는 제주는 스쿠버 다이버들에게 최적의 장소인데요. 연간 5만 명이 찾고 있지만 정작 이들이 합법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배가 없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서귀포시 문섬 앞바다. 바닷 속에는 형형색색의 산호가 수심별로 화려한 자태를 뽐냅니...
김찬년 2014년 06월 20일 -

(리포트)교통대란 현실화?
◀ANC▶ 최근 제주시 연동에 고층 대형 호텔들이 잇따라 들어서면서 교통대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지만 허술한 제도 때문에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신제주 더 호텔 주변 왕복 4차선 도로 양 옆으로 대규모 공사가 한창입니다. 두 건물 모두 분양...
김찬년 2014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