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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분가공업체 직원 추락사
오늘 아침 7시 5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모 전분가공업체 폐수처리장에서 업체 직원인 43살 강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당직 근무자인 강씨가 순찰하다 3미터 아래 폐수처리장으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4년 06월 23일 -

원룸에서 불법 게임장 운영 2명 입건
제주동부경찰서는 주택가 원룸에서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35살 김 모 씨와 종업원 등 2명을 게임산업진흥에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게임기와 현금 100여만 원을 압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7개월동안 제주시 이도2동에서 원룸을 임대한 뒤 등급분류를 받지 않는 게임기 11대로 영업을 한 혐의를...
김찬년 2014년 06월 23일 -

월드컵 경기 시간 전력수요 증가
우리나라 대표팀의 월드컵 경기 시간에 제주지역 전력수요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력거래소 제주지사에 따르면 알제리 전이 열린 오늘 새벽 4시에서 6시 사이 제주지역 전력수요는 40만 4천 킬로와트로 같은 시간 평균전력인 39만 4천 킬로와트보다 1만 킬로와트 증가했습니다. TV 평균 소비전력이 150와...
김찬년 2014년 06월 23일 -

제주예비검속 피해, 국가가 배상 판결
한국전쟁 당시 예비검속 피해자 유족들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항소심에서도 승소했습니다. 광주고등법원 제주민사부는 예비검속 피해자 유족 29명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 국가는 유족 24명에게 8억 천여만 원을 배상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판결을 내렸습니다. 한편, 유족들은 정부가 한국전쟁을 전후해 적법...
김찬년 2014년 06월 23일 -

물질하던 60대 해녀 숨져
오늘 오전 9시 30분쯤 제주시 조천읍 신흥리 앞바다에서 물질을 하던 66살 한 모 할머니가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해경은 성게를 잡던 중 한 할머니가 갑자기 의식을 잃었다는 동료 해녀들의 말을 바탕으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4년 06월 23일 -

전분가공업체 직원 추락사
오늘 아침 7시 5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모 전분가공업체 폐수처리장에서 업체 직원인 43살 강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당직 근무자인 강씨가 순찰하다 3미터 아래 폐수처리장으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4년 06월 23일 -

원룸에서 불법 게임장 운영 2명 입건
제주동부경찰서는 주택가 원룸에서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35살 김 모 씨와 종업원 등 2명을 게임산업진흥에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게임기와 현금 100여만 원을 압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7개월동안 제주시 이도2동에서 원룸을 임대한 뒤 등급분류를 받지 않는 게임기 11대로 영업을 한 혐의를...
김찬년 2014년 06월 23일 -

(리포트) 버스요금, 천 원 시대?
◀ANC▶ 제주지역 버스노선은 복잡한데다 환승도 불편해 도민들의 이용도가 떨어져 왔는데요. 새도정 준비위원회가 버스 요금을 천 원으로 통일하는 대중교통체계 개편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지역에서 운행 중인 시내외버스는 76개 노선에 450여 대. 복잡한 노선과 오랜 대기...
김찬년 2014년 06월 22일 -

개발 갈등·재난 대책..전담부서 설치 운영
대규모 개발사업에 대한 사전 심의를 담당할 환경협치위원회가 운영될 전망입니다. 새도정준비위원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환경보전정책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환경협치위원회를 설치해, 주민 참여형 환경정책을 추진하고 환경영향평가, 경관심의 등 각종 행정절차에 앞서 사전심의를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찬년 2014년 06월 22일 -

50대 공사장 인부 12m 아래로 추락..중태
오늘 아침 7시 20분쯤 제주시 구좌읍 제주국제해양과학연구지원센터 공사장에서 거푸집 조립작업을 하던 52살 김 모 씨가 3층 높이에서 떨어져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물기있는 바닥에서 미끄러져 추락한 것으로 보고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4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