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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언론노조, KBS 파업 동참
제주지역언론노동조합 협의회는 오늘 KBS제주방송총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KBS의 이번 파업을 적극 지지하며 투쟁에 동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권의 눈치 보기와 자신의 보신에만 급급하며 공영방송의 책임과 의무를 망각한 길환영 사장과 일부 간부들은 즉각 사퇴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제주도기자협회도 KBS 양...
김찬년 2014년 06월 03일 -

(리포트) 1인 5표..내 투표소에서만
◀ANC▶ 6.4지방선거 투표가 내일 아침 6시부터 제주도내 228개 투표소에서 시작됩니다. 제주지역 유권자들은 한 사람이 다섯 표를 던지는데 사전 투표와 달리 지정 투표소에서만 투표가 가능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투표는 내일 아침 6시부터 저녁 6시까지 제주도내 228개 투표소에서 실시됩니다....
김찬년 2014년 06월 03일 -

투표일 모든 선거운동 금지
선거 당일인 내일 모든 방법의 선거운동이 금지됩니다. 제주도 선거관리위원회는 내일 투표소 주변 100미터 안에서 이뤄지는 투표 참여 권유나 특정 후보 지지, 반대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입니다. 또 승합차를 이용해 선거인을 동원하는 등 교통 편의를 제공하거나 SNS를 이용해 허위사실을 공표하는 것도 불법선거...
김찬년 2014년 06월 03일 -

어제 하루 안전사고 82건 발생
강풍이 몰아친 어제 하루 제주지역에서 크고 작은 안전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 낮 1시쯤 제주복합체육관 지붕 날림 사고를 비롯해 모두 82건의 사고가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간판 사고가 13건, 창문 파손 7건 등이었습니다. 또, 신호등 5개가 부러지고 곳곳에서 현수막이 찢어지는 등 안...
김찬년 2014년 06월 03일 -

제주언론노조, KBS 파업 동참
제주지역언론노동조합 협의회는 오늘 KBS제주방송총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KBS의 이번 파업을 적극 지지하며 투쟁에 동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권의 눈치 보기와 자신의 보신에만 급급하며 공영방송의 책임과 의무를 망각한 길환영 사장과 일부 간부들은 즉각 사퇴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제주도기자협회도 KBS 양...
김찬년 2014년 06월 03일 -

(리포트) "백신 관리 허술"
◀ANC▶ 일본뇌염 예방접종을 받고 이상 증세를 보여 병원에 입원한 학생들의 상태가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학교와 학부모들은 보건소가 접종 규정을 어겼다며 강하게 항의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29일 일본뇌염 예방접종을 받은 중학교 1학년 권수민 군은 어지럼증과 구토 증상...
김찬년 2014년 06월 02일 -

(리포트) "백신 관리 허술"
◀ANC▶ 일본뇌염 예방접종을 받고 이상 증세를 보여 병원에 입원한 학생들의 상태가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학교와 학부모들은 보건소가 접종 규정을 어겼다며 강하게 항의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29일 일본뇌염 예방접종을 받은 중학교 1학년 권수민 군은 어지럼증과 구토 증상...
김찬년 2014년 06월 02일 -

새누리당 비례대표 전과 누락.. 갈등 격화
새누리당 비례대표 공천심사 과정에서 전과 기록이 누락된 사실이 드러나 내부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제주도당에 따르면 도의원 비례대표 5번에서 당선 안정권인 3번으로 바뀐 홍 모 후보가 제출한 서류에는 전과 기록이 없었으나, 중앙선관위가 공개한 자료에는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 원형을 받은 ...
김찬년 2014년 05월 30일 -

일본뇌염 접종 중학생 무더기 병원행
일본뇌염 예방 접종을 받은 학생들이 단체로 구토와 어지럼 증세를 호소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서귀포시 모 중학교 학부모에 따르면 이 학교 학생 30여 명이 어제 오전 10시쯤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에서 예방 접종을 받은 뒤 10여 명이 이상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보건당국은 학생과 보건의 등을 상...
김찬년 2014년 05월 30일 -

수 천만 원대 주부 도박단 검거
펜션 등을 돌며 수 천만 원대 도박을 벌인 주부 도박단이 검거됐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도박장을 연 70살 송 모 씨와 도박을 한 63살 고 모 여인 등 39명을 도박장 개장과 도박 등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젯밤 9시 반쯤 서귀포시 강정동의 모 펜션에서 판돈 2천600여 만 원을 걸고 화투 도박을 한 ...
김찬년 2014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