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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해운업체 대표·항운노조 간부 체포
여객선 상습 과적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는 제주지방검찰청은 해운업체 대표 김 모 씨와 제주항운노조 간부인 전 모 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인천-제주 항로를 운항하는 세월호와 오하나마호에 화물 과적을 묵인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지난달 30일 과적 여부 등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혐의로...
김찬년 2014년 06월 10일 -

(리포트) 지워지지 않는 아픔
◀ANC▶ 4.3 당시 군법회의를 통해 130명이 넘는 제주 여성들이 전주형무소에서 억울하게 옥살이를 했습니다. 당시 수형인들은 아직도 정신적, 육체적 상처를 안고 살아가고 있는데 이들의 명예를 회복할 수 있는 작업이 시급히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열 아홉, 꽃다운 나이...
김찬년 2014년 06월 10일 -

검찰, 해운업체 대표·항운노조 간부 체포
여객선 상습 과적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는 제주지방검찰청은 해운업체 대표 김 모 씨와 제주항운노조 간부인 전 모 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인천-제주 항로를 운항하는 세월호와 오하나마호에 화물 과적을 묵인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지난달 30일 과적 여부 등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혐의로...
김찬년 2014년 06월 10일 -

(리포트) 66년만의 재회(재송)
◀ANC▶ 4.3 당시 제주도민 수 천 명이 군법회의에 넘겨져 내란죄로 전국 형무소에 수감됐습니다. 여자들은 대부분 전주형무소로 옮겨졌는데 살아남은 수형인들이 66년만에 아픔의 장소를 찾았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이제는 주택단지로 변해버린 옛 전주형무소 터. 4.3당시 영문도 모른채 끌려와 ...
김찬년 2014년 06월 09일 -

제주해군기지 건설현장 환경조사 진행
제주해군기지 건설현장 주변에 대한 전반적인 환경조사가 실시됩니다. 국회 생활정치실천의원모임과 강정마을회 등은 내일 국회에서 아시아태평양 연산호 보호를 위한 국제심포지엄을 열고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해군기지 공사현장을 주변으로 육상 환경조사와 연산호 군락지 수중 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
김찬년 2014년 06월 09일 -

(리포트) 66년만의 재회(재송)
◀ANC▶ 4.3 당시 제주도민 수 천 명이 군법회의에 넘겨져 내란죄로 전국 형무소에 수감됐습니다. 여자들은 대부분 전주형무소로 옮겨졌는데 살아남은 수형인들이 66년만에 아픔의 장소를 찾았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이제는 주택단지로 변해버린 옛 전주형무소 터. 4.3당시 영문도 모른채 끌려와 ...
김찬년 2014년 06월 09일 -

제주해군기지 건설현장 환경조사 진행
제주해군기지 건설현장 주변에 대한 전반적인 환경조사가 실시됩니다. 국회 생활정치실천의원모임과 강정마을회 등은 내일 국회에서 아시아태평양 연산호 보호를 위한 국제심포지엄을 열고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해군기지 공사현장을 주변으로 육상 환경조사와 연산호 군락지 수중 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
김찬년 2014년 06월 09일 -

(리포트) 참굴비 가공단지..애물단지로
◀ANC▶ 참굴비 특구로 지정된 추자도는 국내 최대 참조기 생산지역입니다. 그런데, 수십억 원을 들여 지은 참굴비 가공공장이 1년 넘게 방치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를 김찬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추자도 부근 바다에서 잡히는 참조기는 한 해 만여 톤. 하지만 가공시설이 부족해 어획량의 90%...
김찬년 2014년 06월 08일 -

동거녀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 검거
제주동부경찰서는 동거녀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43살 이 모 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그젯밤 9시쯤 제주시 화북동 자신의 집에서 술을 마시며 말다툼을 벌이다 40대 동거녀를 수차례 폭행한 뒤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4년 06월 08일 -

국제보호종 남방큰돌고래 죽은채 발견
어제 낮 12시 40분쯤 제주시 도두동 방파제 앞 바다에서 국제보호종인 남방큰돌고래가 죽은채 떠 있는 것을 관광객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돌고래의 몸 길이가 2미터에 무게는 80kg 정도로 그물에 걸려 호흡을 못해 죽은 것 같다며 죽은 지 열흘 정도 지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김찬년 2014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