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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리 관광지 조성사업 중단해야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통해 '애월읍 상가리 관광지 조성사업'이 생태계를 파괴하고 주변 경관을 훼손할 뿐만 아니라 중산간 지역의 난개발을 부추긴다며 사업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 단체는 또 제주도가 부지내 공유지 42%를 소유하고 있어 사업을 제한 할 수 있다며 환경보전 의지를 보여달라고 밝혔습니다....
김찬년 2014년 05월 22일 -

(리포트)현역 의원 맞대결 24선거구
◀ANC▶ '도의원 선거 격전지를 가다' 오늘은 제주 관광 1번지로 통하는 중문과 예래동 등을 아우르는 제 24선거구입니다. 이 선거구에서는 지역구와 비례대표 의원 2명이 맞붙어 서귀포지역 최대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중문관광단지를 비롯해 각종 관광 시설이 밀집돼 제주...
김찬년 2014년 05월 21일 -

(리포트)현역 의원 맞대결 24선거구
◀ANC▶ '도의원 선거 격전지를 가다' 오늘은 제주 관광 1번지로 통하는 중문과 예래동 등을 아우르는 제 24선거구입니다. 이 선거구에서는 지역구와 비례대표 의원 2명이 맞붙어 서귀포지역 최대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중문관광단지를 비롯해 각종 관광 시설이 밀집돼 제주...
김찬년 2014년 05월 21일 -

(리포트)해경 해체..제주 '파장'
◀ANC▶ 세월호 참사에 책임을 물어 해경경찰을 전격 해체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에는 구조업무를 전담할 해양안전본부가 신설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조직 축소가 불가피하고 수사권이 없어 경비와 구조구난 업무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박근혜 대통령은 담화문을 통해 해양경...
김찬년 2014년 05월 19일 -

(리포트)해경 해체..제주 '파장'
◀ANC▶ 세월호 참사에 책임을 물어 해경경찰을 전격 해체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에는 구조업무를 전담할 해양안전본부가 신설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조직 축소가 불가피하고 수사권이 없어 경비와 구조구난 업무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박근혜 대통령은 담화문을 통해 해양경...
김찬년 2014년 05월 19일 -

(리포트) 모기 벌써부터 '기승'
◀ANC▶ 여름철 불청객인 모기가 벌써부터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기온이 높고 비오는 날이 많아 모기 출현이 작년보다 보름이나 빨라졌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내 한 아파트 정화조.. 벽면이 모기 떼로 새까맣게 뒤덮혔습니다. 정화조 안에는 모기 유충이 득실댑니다. 지난달 ...
김찬년 2014년 05월 18일 -

(리포트) 모기 벌써부터 '기승'
◀ANC▶ 여름철 불청객인 모기가 벌써부터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기온이 높고 비오는 날이 많아 모기 출현이 작년보다 보름이나 빨라졌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내 한 아파트 정화조.. 벽면이 모기 떼로 새까맣게 뒤덮혔습니다. 정화조 안에는 모기 유충이 득실댑니다. 지난달 ...
김찬년 2014년 05월 18일 -

검찰, 항운노조 압수수색
검찰이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해 상습적인 화물 조작 의혹을 받고 있는 항운노조 제주시지부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오늘 오후 6시쯤 검사와 수사관 10여 명을 보내 항운노조와 하역사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해 관련 서류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압수했습니다. 항운노조와 하역업체는 청해진 해운 소...
김찬년 2014년 05월 16일 -

검찰, 항운노조 압수수색
검찰이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해 상습적인 화물 조작 의혹을 받고 있는 항운노조 제주시지부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오늘 오후 6시쯤 검사와 수사관 10여 명을 보내 항운노조와 하역사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해 관련 서류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압수했습니다. 항운노조와 하역업체는 청해진 해운 소...
김찬년 2014년 05월 16일 -

(리포트) 공사는 끝나가는데..
◀ANC▶ 제주에서 가장 큰 부속섬인 추자도는 기상악화로 배편이 자주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데요.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대형여객선 취항이 코 앞으로 다가왔지만 정작 여객선사가 배를 못 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경관이 수려하고 황금어장으로 손꼽히는 추자도.. 올레 코스까...
김찬년 2014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