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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수 이용실태 조사
제주자치도 수자원본부는 지하수 이용시설을 적절히 관리하고 수질을 보전하기 위해 내년 2월까지 지하수 관정 이용실태를 일제히 조사합니다. 조사 대상은 하루 500톤 미만을 사용하는 도내 지하수 관정 3천300여 곳으로 수질 적정성 검사와 소독, 청소상태를 함께 점검한 뒤 불량 관정에 대해서는 이용중지 등의 행정처...
홍수현 2011년 05월 28일 -

청년우수인재 집중지도 프로그램
제주자치도는 제주대학교와 함께 도내 미취업 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자신에게 맞는 직무와 직종을 파악하고, 구직 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는 2천11 청년우수인재 집중지도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실시되며, 상반기 신청자 접수는 다음달 20일까지 제주대 취업전략본부로 하면 됩...
홍수현 2011년 05월 28일 -

(리포트)제주지질공원, 지역민이 관리해야
◀ANC▶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 제주포럼이 오늘, 15개 동시회의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세계자연유산과 지질환경보존'을 주제로 열린 회의에선 제주지질공원의 발전을 위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조언이 이어졌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를 찾은 '기 마티니' 세계지질공원 운영...
홍수현 2011년 05월 27일 -

주민참여예산 운영 조례 정책토론회
주민참여예산 운영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학계 전문가와 사회단체,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도의회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예산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예산 편성 과정부터 주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히고, 조례를 통해 제도적인 절차를 마련해야 한...
홍수현 2011년 05월 27일 -

스마트그리드 활성화 에너지 가격 개편돼야(14시)
스마트그리드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전기요금 제도의 개편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 오늘 제주벤처마루에서 열린 '제주지역 녹색성장 실천과제와 전망 세미나'에서 에너지경제연구원 김현제 위원은 이같이 밝히고, 유연성 높은 시장을 구축하기 위해선 에너지의 최저가격을 소비자에게 신호로 제공하는 시스...
홍수현 2011년 05월 27일 -

(리포트)제주지질공원, 지역민이 관리해야
◀ANC▶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 제주포럼이 오늘, 15개 동시회의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세계자연유산과 지질환경보존'을 주제로 열린 회의에선 제주지질공원의 발전을 위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조언이 이어졌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를 찾은 '기 마티니' 세계지질공원 운영...
홍수현 2011년 05월 27일 -

주민참여예산 운영 조례 정책토론회
주민참여예산 운영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학계 전문가와 사회단체,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도의회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예산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예산 편성 과정부터 주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히고, 조례를 통해 제도적인 절차를 마련해야 한...
홍수현 2011년 05월 27일 -

스마트그리드 활성화 에너지 가격 개편돼야(14시)
스마트그리드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전기요금 제도의 개편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 오늘 제주벤처마루에서 열린 '제주지역 녹색성장 실천과제와 전망 세미나'에서 에너지경제연구원 김현제 위원은 이같이 밝히고, 유연성 높은 시장을 구축하기 위해선 에너지의 최저가격을 소비자에게 신호로 제공하는 시스...
홍수현 2011년 05월 27일 -

(리포트)김만덕기념관 설립 기본계획
◀ANC▶ 김만덕 기념관을 조성하기 위한 기본 계획이 제시됐습니다. 기존 박물관 형태의 정적인 전시공간보다는 나눔과 봉사 정신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져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조선 후기, 제주에 몰아친 기근으로 굶어죽는 사람이 늘어나자 전 재산을 구휼미로 바꿔 ...
홍수현 2011년 05월 26일 -

(데스크)김만덕 기념관, 필요하다 59.6%
김만덕 기념관 건립에 대해 도민의 60%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발전연구원이 지난 3월, 만 20세 이상 도민 45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59.6%가 '필요하다'고 응답했고 '필요없다'는 응답은 8.2% 였습니다. 기념관이 필요한 이유로는 '김만덕의 정신과 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서...
홍수현 2011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