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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수능 후 청소년 보호활동 강화
제주지방경찰청은 수능시험이 끝나는 내일 오후, 교육청과 합동으로 청소년 보호활동을 벌입니다. 이에 따라 제주시청 대학로 일대와 신제주 유해환경 밀집지역에 120여 명을 투입해 청소년들의 조기 귀가를 유도하고, 미성년자에게 술이나 담배를 판매하는 업소를 집중단속할 방침입니다.
홍수현 2010년 11월 17일 -

(리포트)해군 고속정 사고, 합동 실황조사
◀ANC▶ 해군 고속정과 어선 충돌 사고 원인을 찾기 위한 해군과 해경의 합동 실황조사가 오늘, 사고 해역에서 진행됐습니다. 내일부터는 침몰한 고속정을 인양하기 위한 준비 작업이 시작됩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해군 고속정이 어선과 부딪혀 침몰한 사고 해역. 사고 어선이 당시 항로를 따라 운...
홍수현 2010년 11월 16일 -

(리포트)해군 고속정 사고, 합동 실황조사
◀ANC▶ 해군 고속정과 어선 충돌 사고 원인을 찾기 위한 해군과 해경의 합동 실황조사가 오늘, 사고 해역에서 진행됐습니다. 내일부터는 침몰한 고속정을 인양하기 위한 준비 작업이 시작됩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해군 고속정이 어선과 부딪혀 침몰한 사고 해역. 사고 어선이 당시 항로를 따라 운...
홍수현 2010년 11월 16일 -

(리포트)고무보트 뒤집혀 낚시객 1명 사망
◀ANC▶ 낚시객 4명이 탄 고무보트가 파도에 뒤집혀 1명이 숨졌습니다. 풍랑주의보 속에 무리하게 고무보트를 타고 나섰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늘 새벽 1시쯤 제주시 화북포구 앞 해상에서 49살 정 모씨 등 4명이 탄 고무보트가 높은 파도에 뒤집혔습니다. 사고가 나...
홍수현 2010년 11월 15일 -

사고 합동 조사...모레부터 인양작업 시작
고속정과 어선 충돌사고를 조사하고 있는 해군과 제주해경은 오늘 오후, 침몰 고속정 정장과 조타장 등 항해 관계자 5명과 우양호 선장 등 3명을 불러 조사를 벌였습니다. 해군과 해경은 진술 내용이 1차 조사와 일치하는지 확인한 뒤 대질 조사도 실시했습니다. 한편 사고 해역에는 오늘도 해군 청해진함과 천500톤급 해...
홍수현 2010년 11월 15일 -

(리포트)고무보트 뒤집혀 낚시객 1명 사망
◀ANC▶ 낚시객 4명이 탄 고무보트가 파도에 뒤집혀 1명이 숨졌습니다. 풍랑주의보 속에 무리하게 고무보트를 타고 나섰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늘 새벽 1시쯤 제주시 화북포구 앞 해상에서 49살 정 모씨 등 4명이 탄 고무보트가 높은 파도에 뒤집혔습니다. 사고가 나...
홍수현 2010년 11월 15일 -

사고 합동 조사...모레부터 인양작업 시작
고속정과 어선 충돌사고를 조사하고 있는 해군과 제주해경은 오늘 오후, 침몰 고속정 정장과 조타장 등 항해 관계자 5명과 우양호 선장 등 3명을 불러 조사를 벌였습니다. 해군과 해경은 진술 내용이 1차 조사와 일치하는지 확인한 뒤 대질 조사도 실시했습니다. 한편 사고 해역에는 오늘도 해군 청해진함과 천500톤급 해...
홍수현 2010년 11월 15일 -

내일 반짝 추위 온다
휴일인 오늘 제주는 흐린 가운데, 관광객 4만 5천여 명이 찾아 늦가을 정취를 즐겼습니다. 관광객들은 억새가 핀 중산간 오름을 찾거나 올레길을 걸으며 제주의 늦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고, 한라산에도 등반객들이 몰렸습니다. 내일 제주는 북서쪽에서 확장하는 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오늘보다 4,5도 떨어져 추...
홍수현 2010년 11월 14일 -

(리포트)승조원 침실 입구까지 진입
◀ANC▶ 제주 앞바다에서 침몰한 해군 고속정의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나흘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해군은 특수 잠수요원을 투입해 승조원 침실 입구까지 진입하는데 성공했지만 아직까지 실종자를 발견하지는 못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해군 고속정이 침몰한 사고 해역. 해군과 해경 ...
홍수현 2010년 11월 14일 -

조업중 선원 실종(no vcr)
어젯밤 8시 40분쯤 서귀포 남서쪽 155km 해상에서 조업하던 여수선적의 106톤급 대형 기선 저인망 어선인 607 현대호에서 선원 48살 안 모씨가 실종됐다며 선장이 여수어업정보통신국에 신고했습니다. 서귀포해경은 현장에 천500톤급 경비함을 보내 실종자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홍수현 2010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