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여름철 비상 정전대비 훈련
여름철 안정적인 전력수급에 대비하기 위한 비상 정전복구 훈련이 실시됩니다. 한국전력거래소 제주지사는 올 여름 제주지역 전력 최대수요점이 54만 8천 킬로와트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광역 정전사고 발생을 가정한 복구 훈련을 오는 12일 실시합니다. 이번 훈련에는 전력거래소와 한전, 그리고 도내 각 발전소...
홍수현 2007년 07월 08일 -

농협, 농촌 외국인 근로자 통역 지원
농협중앙회는 중국과 베트남, 몽골 등 외국인 근로자들의 언어소통을 돕기 위해 한국 해외봉사단원 연합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통역지원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농협 전화 1588-2085로 신청하면 되는데, 현재 도내에는 축산과 원예 등 60농가에서 108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일하고 있습니다.
홍수현 2007년 07월 08일 -

전력비상, 54만kW 돌파 전망
올 여름 전력수요 최고치 경신이 예상됩니다. 한국전력거래소 제주지사는 올해 여름 전력 최대 수요점이 54만 8천 킬로와트로, 사상 처음 54만 칼로와트를 넘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이같은 수요량은 지금까지 최고점이었던 지난해 51만 5천 킬로와트보다 6.4% 늘어난 것입니다. 전력거래소는 한전 등 관계기관과 함께 전...
홍수현 2007년 07월 07일 -

화폐 발행액 늘어
제주지역 새 화폐 발행액이 크게 늘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도내 새 화폐 발행액은 2천 18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70억원 증가했고, 헌 화폐 환수액도 늘었습니다. 한국은행은 관광객들이 제주에서 지출한 현금이 금융기관을 통해 환수되면서 새 화폐 발행과 헌 화폐 환수액이 늘어난 것...
홍수현 2007년 07월 07일 -

전력비상, 54만kW 돌파 전망
올 여름 전력수요 최고치 경신이 예상됩니다. 한국전력거래소 제주지사는 올해 여름 전력 최대 수요점이 54만 8천 킬로와트로, 사상 처음 54만 칼로와트를 넘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이같은 수요량은 지금까지 최고점이었던 지난해 51만 5천 킬로와트보다 6.4% 늘어난 것입니다. 전력거래소는 한전 등 관계기관과 함께 전...
홍수현 2007년 07월 07일 -

화폐 발행액 늘어
제주지역 새 화폐 발행액이 크게 늘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도내 새 화폐 발행액은 2천 18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70억원 증가했고, 헌 화폐 환수액도 늘었습니다. 한국은행은 관광객들이 제주에서 지출한 현금이 금융기관을 통해 환수되면서 새 화폐 발행과 헌 화폐 환수액이 늘어난 것...
홍수현 2007년 07월 07일 -

저가항공, 제주-김포 잇따라 증편
한성항공은 이달 말 항공기 2대를 추가로 도입하고, 지난해 제주공항에서 발생한 사고로 운항이 중단됐던 항공기에 대한 수리가 마무리됨에 따라, 다음달부터 제주-김포 노선을 하루 1편에서 10편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제주항공도 탑승률이 낮은 김포-양양 노선의 항공기 운항을 이달말까지 중단하고, 제주-김포 노선에 ...
홍수현 2007년 07월 06일 -

(리포트)농업기술원 인력 관리 엉망
◀ANC▶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공무원들의 인력 배치가 효율적이지 못하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원의 경우 잘못된 인력 배치로 업무 효율이 떨어지고, 각종 수당지급도 엉망인 것으로 감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 농업 발전과 기술개발을 위해 설치된 농업기...
홍수현 2007년 07월 06일 -

결식이웃 지원 도시락 급식센터 개소(15시)
결식아동과 혼자사는 노인들에게 지원되는 도시락을 제작하고 공급하기 위한 급식센터가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제주시 삼양동에 180여 제곱미터 규모로 지어진 급식센터는 식품위생관리 기준인 해썹(HACCP)에 맞춰 도시락을 생산해 하루 평균 만 여명의 결식이웃에게 공급하게 됩니다.
홍수현 2007년 07월 06일 -

신탁형 금융상품 수신액 증가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도내 신탁형 금융상품 수신 잔액은 5천 900억원으로 전달보다 86억원 늘어, 석 달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이는 코스피지수가 천 700 포인트 대에 진입했고 상승세를 지속하면서 적립식 펀드 등을 중심으로 수신액이 늘었기 때문입니다.
홍수현 2007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