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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국 입춘굿 개막
2019 탐라국 입춘굿의 사전행사인 '낭쉐코사'를 시작으로, 입춘굿이 오는 4일까지 제주목관아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탐라국 입춘굿은 오늘, 입춘 전날 농경을 상징하는 나무 소에 금줄을 치고 고사를 지내는 풍습인 낭쉐코사를 시작으로, 내일은 입춘거리굿이, 모레는 자청비 신화를 소재로 한 입춘긋과 낭쉐몰이 등이 진...
홍수현 2019년 02월 01일 -

(R)여론<2> 제2공항 필요..성산 건설 찬성 71.4%
◀ANC▶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제주 제2공항 건설과 관련해서는 제2공항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제2공항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도민들은 성산읍 지역에 건설하는 방안에 대해 찬성 의견이 우세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한 해 이용객이 2천900만 명을 넘어 적정 여객 처리 규모를 300만...
홍수현 2019년 02월 01일 -

사회협약위, 제2공항 갈등 관리 특위 운영
제2공항 갈등 관리를 위한 특위가 운영됩니다. 제주도 사회협약위원회는 최대 현안인 제2공항 갈등 해소를 위해 제2공항 특별위원회나 소위원회를 구성해 이해당사자 사이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갈등 관리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위원회 운영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다음달 기획과 운영 분과 회의를 열어 확정할 방...
홍수현 2019년 02월 01일 -

'2022년까지 일자리 3만 개 창출'
제주도는 민선 7기 일자리 정책 로드맵을 통해 오는 2022년까지 5대 전략, 7대 중점 과제 추진에 3조 2천억 원을 투자해 일자리 3만 개를 창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공분야에서는 공무원과 공기업 직원 5천 명을 채용하고, 개발공사와 관광공사, 에너지공사 외에 환경과 교통, 시설관리 분야 공단을 새로 설립합니다. 또...
홍수현 2019년 02월 01일 -

(R)여론<2> 제2공항 필요..성산 건설 찬성 71.4%
◀ANC▶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제주 제2공항 건설과 관련해서는 제2공항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제2공항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도민들은 성산읍 지역에 건설하는 방안에 대해 찬성 의견이 우세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한 해 이용객이 2천900만 명을 넘어 적정 여객 처리 규모를 300만 ...
홍수현 2019년 01월 31일 -

사회협약위, 제2공항 갈등 관리 특위 운영
제2공항 갈등 관리를 위한 특위가 운영됩니다. 제주도 사회협약위원회는 최대 현안인 제2공항 갈등 해소를 위해 제2공항 특별위원회나 소위원회를 구성해 이해당사자 사이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갈등 관리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위원회 운영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다음달 기획과 운영 분과 회의를 열어 확정할 방...
홍수현 2019년 01월 31일 -

'2022년까지 일자리 3만 개 창출'
제주도는 민선 7기 일자리 정책 로드맵을 통해 오는 2022년까지 5대 전략, 7대 중점 과제 추진에 3조 2천억 원을 투자해 일자리 3만 개를 창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공분야에서는 공무원과 공기업 직원 5천 명을 채용하고, 개발공사와 관광공사, 에너지공사 외에 환경과 교통, 시설관리 분야 공단을 새로 설립합니다. 또...
홍수현 2019년 01월 31일 -

(리포트)잦은 사업변경..부실 감독 쟁점
◀ANC▶ 대규모 개발사업장에 대한 제주도의회의 행정사무조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첫 업무보고가 진행됐는데요, JDC가 시행한 개발사업들이 당초 계획과 달리 수 차례 사업변경됐지만 제주도의 감독은 허술했다는 지적이 쏟아졌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연말까지 도내 22개 대규모 개발사...
홍수현 2019년 01월 31일 -

(리포트)잦은 사업변경..부실 감독 쟁점
◀ANC▶ 대규모 개발사업장에 대한 제주도의회의 행정사무조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첫 업무보고가 진행됐는데요, JDC가 시행한 개발사업들이 당초 계획과 달리 수 차례 사업변경됐지만 제주도의 감독은 허술했다는 지적이 쏟아졌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연말까지 도내 22개 대규모 개발사업...
홍수현 2019년 01월 30일 -

(리포트)송악산 개발 환경영향평가 통과 '반발'
◀ANC▶ 수 년째 환경훼손 논란이 이어져 온 송악산 뉴오션타운 조성사업이 환경영향평가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하지만 절대보전지역인 송악산 주변 난개발과 하수처리 문제가 더 심화될 것이란 우려가 제기되는 등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산 주변 19만 제곱...
홍수현 2019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