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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과세 대상 유흥주점 일제 조사
서귀포시는 오는 22일부터 열흘동안 유흥주점 87곳을 대상으로 정기 재산세 과세를 위한 현장조사를 실시합니다. 조사 결과, 영업장 면적이 150제곱미터를 초과하고, 객실수 5개 이상에 접객원을 둔 룸살롱이나 나이트클럽 등 중과세 대상에 해당되면 오는 7월과 9월, 건축물과 토지분 재산세에 과세표준액의 4%에 해당하...
홍수현 2013년 05월 18일 -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 추진
서귀포시는 올해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에 사업비 13억 원을 투입해 서귀포 지역내 전통시장 3곳에 대한 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합니다. 매일올레시장에는 사업비 2억 원을 들여 노후된 아케이드를 보수하고, 모슬포 중앙시장에는 3천만 원을 투입해 아케이드 시설 공사를 마무리합니다. 또 서귀포 향토오일시장에도 사...
홍수현 2013년 05월 18일 -

(리포트) 제주 살인진드기 방역 강화
◀ANC▶ 살인진드기에 물린 후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됐던 환자가 숨진 제주에선 우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진드기 구제를 위한 방역을 강화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국내 첫 살인진드기 바이러스 감염 의심환자가 숨진 제주도 서귀포시 마을목장입니다. 방역요원들이 진드기...
홍수현 2013년 05월 17일 -

공영버스 분실물 찾아주기
서귀포시는 공영버스 이용객들을 위한 분실물 찾아주기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공영버스 이용중에 물건을 분실했을 경우, 교통행정담당부서 760-3111번으로 연락하면 버스번호를 모르더라도 노선과 승하차 시간을 확인해 분실물 유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올들어 서귀포 공영버스에서 접수돼 보관 중인 분실물은 지갑과 ...
홍수현 2013년 05월 17일 -

(리포트) 제주 살인진드기 방역 강화
◀ANC▶ 살인진드기에 물린 후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됐던 환자가 숨진 제주에선 우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진드기 구제를 위한 방역을 강화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국내 첫 살인진드기 바이러스 감염 의심환자가 숨진 제주도 서귀포시 마을목장입니다. 방역요원들이 진드기...
홍수현 2013년 05월 17일 -

공영버스 분실물 찾아주기
서귀포시는 공영버스 이용객들을 위한 분실물 찾아주기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공영버스 이용중에 물건을 분실했을 경우, 교통행정담당부서 760-3111번으로 연락하면 버스번호를 모르더라도 노선과 승하차 시간을 확인해 분실물 유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올들어 서귀포 공영버스에서 접수돼 보관 중인 분실물은 지갑과 ...
홍수현 2013년 05월 17일 -

서귀포시 토평동 해안 쓰레기 노출
서귀포시 토평마을회는 마을 남쪽 속칭 검은여 해안에 폭 35미터, 높이 2~3미터 규모의 쓰레기 더미가 드러나 미관을 해치고 있다며, 서귀포시에 대책 마련을 요청했습니다. 서귀포시는 50년 전에 묻힌 쓰레기가 토지 유실로 드러난 것으로 보고, 경계측량을 실시한 뒤 쓰레기를 걷어낼 계획입니다.
홍수현 2013년 05월 16일 -

서귀포시, 친환경도시대상 3개 부문 수상
서귀포시가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주관하는 제 2회 친환경도시대상에서 종합대상과 저탄소도시대상, 단체장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서귀포시는 탄소포인트제 가입률이 42%로 전국 평균보다 3배 이상 높고, 친환경 에너지 도입과 올레길을 통한 녹색산업 활성화 등 친환경적인 지역 발전 산업 육성에 기여한 점을...
홍수현 2013년 05월 16일 -

서귀포 자연휴양림 이용객 11% 증가
서귀포 자연휴양림 탐방객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자연휴양림을 찾은 이용객은 만8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11% 증가했습니다. 서귀포시는 숲길걷기와 휴양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올해 사업비 4천만 원을 추가로 투입해 휴양림 방송시설을 정비하고 시설물을 보강할 계...
홍수현 2013년 05월 16일 -

서귀포시 토평동 해안 쓰레기 노출
서귀포시 토평마을회는 마을 남쪽 속칭 검은여 해안에 폭 35미터, 높이 2~3미터 규모의 쓰레기 더미가 드러나 미관을 해치고 있다며, 서귀포시에 대책 마련을 요청했습니다. 서귀포시는 50년 전에 묻힌 쓰레기가 토지 유실로 드러난 것으로 보고, 경계측량을 실시한 뒤 쓰레기를 걷어낼 계획입니다.
홍수현 2013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