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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앵커호텔 공사 재개 안되나?
◀ANC▶ 제주앵커호텔 건설공사가 새 사업자 '부영'과 채권단의 부동산 매매계약 체결 이후에도 좀처럼 재개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년 9월 세계자연보전총회 전까지 완공하는 것이 어렵게 됐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건물 외벽만 세워진 채 2년 가까이 공사가 중단된 제주앵커호텔. 새 사업자로 ...
홍수현 2011년 12월 27일 -

(리포트)앵커호텔 공사 재개 안되나?
◀ANC▶ 제주앵커호텔 건설공사가 새 사업자 '부영'과 채권단의 부동산 매매계약 체결 이후에도 좀처럼 재개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년 9월 세계자연보전총회 전까지 완공하는 것이 어렵게 됐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건물 외벽만 세워진 채 2년 가까이 공사가 중단된 제주앵커호텔. 새 사업자로 ...
홍수현 2011년 12월 27일 -

(리포트)반복되는 공사
◀ANC▶ 해마다 연말이면 남은 예산을 쓰느라 도로 곳곳이 파헤쳐져 공사장으로 변하곤 하는데요, 같은 장소에서 공사가 반복되다보니, 주민들의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 이도동 삼성혈 입구 도로입니다. 지금은 이도1동주민센터로 사용되는 옛 제주지방병무청 건물까...
홍수현 2011년 12월 26일 -

내년 총선 예비후보 등록 7명
제주자치도의회 예결특위 위원장인 장동훈 한나라당 도의원이 내년 4월 총선에서 제주시 갑 선거구에 출마하기 위해 도의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최창주 전 제주도 정무부지사도 오늘, 제주시 을 선거구에 예비후보로 등록했고, 한나라당 서귀포시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인 강지용 제주대 교수도 서귀포시 선거구에 예...
홍수현 2011년 12월 26일 -

(리포트)반복되는 공사
◀ANC▶ 해마다 연말이면 남은 예산을 쓰느라 도로 곳곳이 파헤쳐져 공사장으로 변하곤 하는데요, 같은 장소에서 공사가 반복되다보니, 주민들의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 이도동 삼성혈 입구 도로입니다. 지금은 이도1동주민센터로 사용되는 옛 제주지방병무청 건물까...
홍수현 2011년 12월 26일 -

내년 총선 예비후보 등록 7명
제주자치도의회 예결특위 위원장인 장동훈 한나라당 도의원이 내년 4월 총선에서 제주시 갑 선거구에 출마하기 위해 도의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최창주 전 제주도 정무부지사도 오늘, 제주시 을 선거구에 예비후보로 등록했고, 한나라당 서귀포시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인 강지용 제주대 교수도 서귀포시 선거구에 예...
홍수현 2011년 12월 26일 -

(리포트)온누리에 사랑.평화 기원
◀ANC▶ 성탄절을 맞아 제주에서도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종교행사들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강정마을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간절하게 평화를 바랐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서귀포 강정마을에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가가 울려 퍼집니다. 강우일 천주교 제주교구장은 직접 강정마을을...
홍수현 2011년 12월 25일 -

산간에 많은 눈
성탄절인 오늘 제주는 산간에 발효됐던 대설주의보가 해제됐지만 한라산 윗세오름에 124cm, 진달래밭 107, 어리목 48cm의 눈이 내렸습니다. 이로 인해 돈내코 등산코스가 통제되고, 성판악 코스도 진달래밭 대피소까지만 등반이 허용되는 등 한라산 입산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또 한라산 천100도로는 차량운행이 전면 통제...
홍수현 2011년 12월 25일 -

말도체 등급판정 시범사업 마무리
제주자치도는 말고기 등급판정제 도입을 위한 시범사업을 추진한 결과, 올 한 해 도축된 말 764마리 가운데 38%인 198마리가 등급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등급판정 결과, 육질은 1등급이 79%로 가장 많았고 고기량은 C등급이 37%를 차지했습니다. 제주도는 내년 말고기 유통개선을 위해 냉장운반 차량과 냉장시설 지...
홍수현 2011년 12월 25일 -

구제역.AI 방역 강화
구제역과 조류 인플루엔자 방역 활동이 강화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축산농가와 가금류 사육농가를 비롯해 도내 주요 철새도래지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도축장과 운반차량 등에 대한 소독활동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 소독 실시 여부를 집중 점검해 위반행위를 적발할 경우, 500만 원 아래의 과태료를 물릴 방침입니다.
홍수현 2011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