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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에이펙 정상회의 제주 유치 나서
제주도가 2025년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 에이펙(APEC) 정상회의 제주 유치에 나섰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오늘(1/25)부터 사흘동안 싱가폴에 있는 에이펙사무소 등을 찾아 에이펙 정상회의 제주 유치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2025년 11월 열리는 에이펙 정상회의는 우리나라에서 열리기로 결정됐는데 개최 도시는 내년...
송원일 2023년 01월 25일 -

신구간 가스안전사고 주의보 발령
제주도 소방안전본부는 제주 전통 이사철인 신구간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이사 가구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가스안전사고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조리기구를 철거할 경우에는 가스배관 막음 조치를 철저히 하고, 가스용기를 연결할 때 가스가 새는지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최근 5년간 가스...
송원일 2023년 01월 22일 -

지난해 제주 평균기온 역대 세 번째 높아
지난해 제주도의 평균기온이 역대 세 번째로 높았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해 평균기온은 16.7도로 통계가 시작된 1973년 이후 세번째로 높았습니다. 특히, 여름철 평균기온은 26도로 역대 가장 높았고, 봄철은 역대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폭염일수도 9.3일로 역대 세 번째, 열대야일수는 42.5일로 역대 두 ...
송원일 2023년 01월 20일 -

지난해 제주공항 이용객 3천만 명
지난해 제주국제공항 이용객이 3천만명에 육박했습니다. .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 해 제주공항 이용객은 2천958만 명으로 재작년의 2천565만 명보다 15.3% 증가했습니다. 특히 국제선 이용객은 9만 3천여 명으로 재작년의 4천800명보다 19배 늘었습니다. 항공사별 운송률은 제주항공이 18.5%로 가장 높았고, 대한항공...
송원일 2023년 01월 20일 -

제주형 행정체제 도입 용역 시작…과제는?
◀ANC▶ 오영훈 지사의 핵심 공약인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도입을 위한 연구용역이 본격 추진됩니다. 어떤 행정체제 모형이 적합한지 또 행정구역은 어떻게 나눌지 등을 정해 주민투표를 실시할 계획인데요. 오는 11월까지 주민투표에 부칠 최종안을 내놓는다는 계획입니다. 송원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송원일 2023년 01월 20일 -

<연중기획>제주형 행정체제 도입 용역 시작…과제는?
◀ANC▶ 오영훈 지사의 핵심 공약인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도입을 위한 연구용역이 본격 추진됩니다. 어떤 행정체제 모형이 적합한지 또 행정구역은 어떻게 나눌지 등을 정해 주민투표를 실시할 계획인데요. 오는 11월까지 주민투표에 부칠 최종안을 내놓는다는 계획입니다. 송원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송원일 2023년 01월 19일 -

도의회, 제주공항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제주도의회 김경학 의장과 도의원들이 제주공항에서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고향사랑 기부제를 알리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김경학 의장은 올해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의 발전을 돕고 기부자에게는 세제혜택과 지역특산품이 제공돼 기부자와 고향, 지역생산자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며 참여를 호소했습니...
송원일 2023년 01월 19일 -

(리포트)해발 300미터 이상 건축 금지? 중산간 주민
◀ANC▶ 중산간 지역에서 건축을 규제하는 도시계획조례 개정안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난개발을 막기 위해 규제가 불가피하다는게 제주도의 입장이지만 재산권 침해라는 반발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송원일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도가 도의회에 제출한 도시계획조례 개정안은 공공하수도가 없는 지역...
송원일 2023년 01월 19일 -

(리포트)해발 300미터 이상 건축 금지? 중산간 주민
◀ANC▶ 중산간 지역에서 건축을 규제하는 도시계획조례 개정안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난개발을 막기 위해 규제가 불가피하다는게 제주도의 입장이지만 재산권 침해라는 반발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송원일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도가 도의회에 제출한 도시계획조례 개정안은 공공하수도가 없는 지역...
송원일 2023년 01월 18일 -

(리포트)"윤석열 정부는 4.3 퇴행 멈춰야"
◀ANC▶ 윤석열 대통령은 대선 때부터 줄곧 4.3 해결을 위해 국가가 책임 있게 나서겠다고 약속했었는데요. 하지만 4.3을 왜곡해온 보수 인사가 정부 위원회의 핵심 자리에 임명되고 역사 교육에서도 4.3이 삭제되자, 4.3 유족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송원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윤석열 대통령이...
송원일 2023년 0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