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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교육행정협의회.. 통학 교통비 지원 확대
◀ANC▶ 민선 8기 새 도정과 새로운 교육 수장 취임 이후 첫 제주도 교육행정협의회가 열렸는데요, 내년부터 읍면지역 중,고등학교 학생에게 통학 교통비가 지원되고, 주차난이 심한 도심 학교 운동장에 지하주차장을 조성하는 시범사업이 추진됩니다. 송원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민선 8기 제주도정과 ...
송원일 2022년 11월 01일 -

상장기업 20개 육성, 유치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제주도는 민선 8기 핵심공약인 상장기업 20개 육성과 유치를 위해 한국거래소, JDC, 제주은행 등 10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이들 기관과 함께 앞으로 3년 동안 상장을 희망하는 기업에 대한 투자 지원과 컨설팅, 행정적, 재정적 지원 업무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송원일 2022년 11월 01일 -

농협 제주물류센터 준공
농협제주본부는 사업비 200억 원을 들여 제주시 조천읍 와산리에 연면적 6천500제곱미터의 물류센터를 완공하고 도내 40개 하나로마트에 제조업 상품을 공급합니다. 특히 태풍 등 기상악화에 대비해 보관물품을 현재 15만 개에서 110만 개로 대폭 늘려 안정적인 공급시스템을 갖추고 배송 기간도 단축할 계획입니다.
송원일 2022년 11월 01일 -

교육행정협의회.. 통학 교통비 지원 확대
◀ANC▶ 민선 8기 새 도정과 새로운 교육 수장 취임 이후 첫 제주도 교육행정협의회가 열렸는데요, 내년부터 읍면지역 중,고등학교 학생에게 통학 교통비가 지원되고, 주차난이 심한 도심 학교 운동장에 지하주차장을 조성하는 시범사업이 추진됩니다. 송원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민선 8기 제주도정과 ...
송원일 2022년 10월 31일 -

(리포트)주간이슈-제2공항 결론 이번 주 나올 듯
◀ANC▶ 제주 제2공항 재추진 여부에 대해 국토교통부가 빠르면 이번 주 안에 결론을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민선 8기 제주도의회는 제주도에 대한 첫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합니다. 이번 한 주간의 주요 일정을 송원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제주 제2공항 재추진 여부에 대한 정부의 결정이 임박했습...
송원일 2022년 10월 31일 -

제주도 지방채무 사상 처음 1조 원 돌파
강원도 레고랜드 사태가 자금조달 시장을 뒤흔드는 가운데 제주도의 채무가 사상 처음 1조 원을 넘어서면서 이자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도 지방채무는 1조 500억 원으로 2018년 3천500억 원에서 계속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도 전체 예산 대비 채무비율도 2018년 6%에서 현재는 ...
송원일 2022년 10월 30일 -

"추자도 해상풍력 허가는 제주도 권한"
◀ANC▶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추자도 해상풍력 발전사업과 관련해 현장을 방문한 오영훈 지사는 허가 권한이 제주도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자치단체 간 해양경계가 명확하지 않아 관련 법이 제정될 때까지는 논란이 계속될 전망입니다. 송원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규모 민간해상풍력 발전...
송원일 2022년 10월 28일 -

농민수당 기준 완화 요구..공유재산 매각 특혜 의혹
제주도가 올해부터 농민 1인당 40만원의 농민수당을 지급하고 있지만, 신청자 가운데 탈락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승준 도의원에 따르면 올해 농민수당은 신청자 4만 6천여명 가운데 80%인 3만 7천여명에게만 지급됐습니다. 김승준 의원은 전업농이 일용직으로 일한 경우 건강보험 가입 이...
송원일 2022년 10월 28일 -

한라산 어리목 입구 주.정차 금지구역 지정
등반객들로 붐비는 한라산 천100도로 어리목 입구 주변이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제주시는 교통사고 예방과 관광객 안전을 위해 주민 의견을 수렴한 뒤 오는 12월 중에 어리목 입구에 주.정차 단속 CCTV를 설치하고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어리목 입구는 관광객과 등반객들이 타고 온 차량이 몰리면...
송원일 2022년 10월 28일 -

"추자도 해상풍력 허가는 제주도 권한"
◀ANC▶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추자도 해상풍력 발전사업과 관련해 현장을 방문한 오영훈 지사는 허가 권한이 제주도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자치단체 간 해양경계가 명확하지 않아 관련 법이 제정될 때까지는 논란이 계속될 전망입니다. 송원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규모 민간해상풍력 발전...
송원일 2022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