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4.3특별법 개정안 심사 .. 여야 의견 접근
◀ANC▶ 4.3 희생자에게 보상금을 지급하는 내용을 담은 4.3 특별법 개정안에 대한국회 상임위 심사가 시작됐습니다. 여.야가 각각 제출한 두 개의 법안이 상정됐는데 보상금 액수 차이 등 핵심 쟁점에 대한 의견 접근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송원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
송원일 2021년 11월 22일 -

NT버스 준공영제 개선 방안 용역 추진
버스 준공영제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불합리한 노선을 개선하기 위한 용역이 진행됩니다. 제주도는 내일(11/23) 제주도농어업인회관에서 버스 준공영제 성과 평과와 개선방안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예산 2억 8천만 원을 투입해 시행 방안을 마련한 뒤 주민공청회 등을 거쳐 내년 9월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지난 2017년 ...
송원일 2021년 11월 22일 -

서귀포시, 공유수면 불법 점용 실태 조사
서귀포시는 바닷가와 소규모 항.포구 등에 대한 공유수면 불법 점용 관리 실태를 다음달 16일까지 조사합니다. 조사 대상은 공유수면 내 허가를 받지 않은 불법 시설물과 점용 기간이 끝난 양식장 배수관 등으로 위성사진을 활용해 사전 조사한 뒤 현지 실사를 진행합니다. 서귀포시는 불법 행위가 적발될 경우 원상회복과...
송원일 2021년 11월 22일 -

버스 준공영제 개선 방안 용역 추진
버스 준공영제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불합리한 노선을 개선하기 위한 용역이 진행됩니다. 제주도는 모레(11/23) 제주도농어업인회관에서 버스 준공영제 성과 평과와 개선방안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예산 2억 8천만 원을 투입해 시행 방안을 마련한 뒤 주민공청회 등을 거쳐 내년 9월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지난 2017년 ...
송원일 2021년 11월 21일 -

도정질문, 제주하수처리장 공사 지연은 도정 책임
◀ANC▶ 제주도의회 도정질문 마지막 날인 오늘 제주시 도두동 제주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이 두 차례나 유찰되며 늦어지는데 대한 제주도정의 무능함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또 산남과 산북의 오래된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중장기 계획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송원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
송원일 2021년 11월 19일 -

코로나19 확진자 어제 31명 오늘 23명 추가
제주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 31명에 이어 오늘 23명이 추가됐습니다. 오늘 추가 확진자 가운데 10명은 제주시 초등학교와 요양병원 등 집단감염 관련자로 파악됐습니다. 제주도는 서귀포시 서귀동 럭셔리PC카페에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다수의 확진자가 긴 시간 머물렀던 것으로 확인됐다며 동선이 겹치는 이용자...
송원일 2021년 11월 19일 -

제주도, 무사증 일시정지 해제 요청
제주도가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중화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무사증 일시정지 상태를 해제해줄 것을 법무부에 요청했습니다. 제주도는 국토교통부가 최근 지방공항 국제선 운항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계획을 밝힘에 따라 제주공항의 운항 재개시점을 내년 설 명절 전후로 예상했습니다. 한편, 정부는 지난해 2월4...
송원일 2021년 11월 19일 -

NT동부하수처리장 증설 공사 재개…주민 봉쇄로 무
◀ANC▶ 제주도가 포화 상태에 이른 구좌읍 월정리 제주동부하수처리장의 증설 공사를 어제(11/18)부터 재개하려고 했지만 주민들의 봉쇄로 무산됐습니다. 주민들은 그동안 제주도가 신뢰를 잃었다며 근본 대책 없이는 공사 재개를 허용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송원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제주시 구...
송원일 2021년 11월 19일 -

NT코로나19 어제 30명 확진…초등학교서 집단감
제주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30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는 3천408명으로 늘었습니다. 신규 확진자 30명 중 23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1명은 다른 지역 방문자, 6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입니다. 특히 지난 16일, 확진자 1명이 발생한 제주시내 모 초등학교에서 그제 8명, 어제도 8명이 추가 확진돼 ...
송원일 2021년 11월 19일 -

국민의힘 이명수 의원 4.3특별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이명수 국회의원이 4.3 희생자에 대한 보상금을 증액시킨 4.3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은 4.3 희생자 보상금 관련 정부의 용역 결과와 대법원 판결을 근거로 희생자에 대해 8천만 원, 배우자 4천만 원, 자녀 800만 원, 형제 400만 원 등 최대 1억 3천200만 원의 보상금을 지급하도록 했습니다. 한편 ...
송원일 2021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