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음주단속 피하려다 순찰차 들이받은 30대 구속
제주서부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경찰 단속을 피해 달아나면서 쫓아오는 순찰차를 들이받은 혐의로 38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8일 새벽 혈중알콜농도 0.112% 상태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다 음주단속하는 경찰을 피해 달아나면서 뒤쫓아온 순찰차 2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송원일 2009년 02월 02일 -

임금체불 근로자 생계지원금 바닥나
전국적으로 임금체불 근로자에게 지원되는 생계지원금 예산이 바닥나 신청 접수가 일시 중단됐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이 생계비 대부사업 신청을 받은 결과 지난달에만 전국적으로 올 1년치 예산인 200억 원 가까이 접수돼, 신청 접수가 일시 중단됐습니다. 이때문에, 지난해 말 기준으로 제주도내 체불임금 규모가 57억 원...
송원일 2009년 02월 02일 -

신임 제주지법원장에 김종백 서울고법 부장판사
대법원은 오는 9일자로 신임 제주지방법원장에 김종백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임명했습니다. 신임 김종백 법원장은 서울 출신으로 경복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20회 사법고시에 합격해 부산고법 부장판사 등을 지냈습니다. 이상훈 제주지방법원장은 인천지방법원장으로 전보 발령됐습니다.
송원일 2009년 02월 02일 -

음주단속 피하려다 순찰차 들이받은 30대 구속
제주서부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경찰 단속을 피해 달아나면서 쫓아오는 순찰차를 들이받은 혐의로 38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8일 새벽 혈중알콜농도 0.112% 상태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다 음주단속하는 경찰을 피해 달아나면서 뒤쫓아온 순찰차 2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송원일 2009년 02월 02일 -

임금체불 근로자 생계지원금 바닥나
전국적으로 임금체불 근로자에게 지원되는 생계지원금 예산이 바닥나 신청 접수가 일시 중단됐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이 생계비 대부사업 신청을 받은 결과 지난달에만 전국적으로 올 1년치 예산인 200억 원 가까이 접수돼, 신청 접수가 일시 중단됐습니다. 이때문에, 지난해 말 기준으로 제주도내 체불임금 규모가 57억 원...
송원일 2009년 02월 02일 -

4.3위원회 폐지 저지하겠다(리포트)
◀ANC▶ 오늘 제주를 찾은 정세균 민주당 대표는 4.3위원회를 폐지하려는 한나라당의 4.3특별법 개정을 반드시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재벌과 족벌신문에 방송을 팔아넘기려는 언론 관련 법 개정도 저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송원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제주국제공항 4.3 유해발굴 현장을 방문한 정...
송원일 2009년 01월 30일 -

4.3위원회 폐지 저지하겠다(리포트)
◀ANC▶ 오늘 제주를 찾은 정세균 민주당 대표는 4.3위원회를 폐지하려는 한나라당의 4.3특별법 개정을 반드시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재벌과 족벌신문에 방송을 팔아넘기려는 언론 관련 법 개정도 저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송원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제주국제공항 4.3 유해발굴 현장을 방문한 정...
송원일 2009년 01월 30일 -

곶자왈 공유화 아직 미흡(리포트)
◀ANC▶ 자연생태계의 보고인 곶자왈을 보존하기 위한 운동이 시작된 지도 2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도민들의 참여 열기가 점점 식어가고 곶자왈 토지주의 부정적인 태도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송원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하수와 생태계의 보고인 곶자왈의 면적은 제주도 전...
송원일 2009년 01월 29일 -

불법 작살총으로 다금바리 잡아
제주해양경찰서는 불법 작살총을 이용해 다금바리 등의 어류를 잡은 혐의로 부산시 42살 조모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씨는 그제 오후 5시쯤 차귀도 부근 바다에서 스쿠버 장비를 착용하고 바닷속에 들어가 작살총으로 다금바리와 돌돔 등 어류 3kg을 잡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송원일 2009년 01월 29일 -

연 580% 이자 챙긴 불법 고리사채업자 검거
제주지방경찰청은 대부업 등록을 하지 않고 다른 사람 명의의 휴대폰과 통장을 이용해 사채업을 하면서 연 580%의 높은 이자를 챙긴 혐의로 40살 안모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안씨는 2006년 10월부터 개인택시 운전자와 유흥업소 종사자 등 350여 명에게 100만 원씩 빌려주고 최고 연 580%의 높은 이자를 받아 1억 원 가...
송원일 2009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