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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능 앞바다에서 카약 전복...20대 관광객 구조
오늘 오후 1시 40분쯤 제주시 한림읍 금능 해수욕장 북서쪽 500미터 해상에서 경기도 수원시 24살 전 모 씨가 카약을 타다 중심을 잃고 뒤집어지면서 물에 빠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고무보트를 이용해 전씨를 10여분 만에 구조했으며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찬년 2016년 07월 05일 -

(리포트) 중금속 검출 우레탄 '전면 교체'
◀ANC▶ 학생들이 뛰어노는 학교 우레탄 트렉의 절반에서 중금속이 기준치보다 최고 24배까지 검출됐습니다. 이주전에 이런 조사결과가 나왔는데도 교육청은 이제서야 출입을 통제하고 2년 내에 모두 교체하겠다고 나섰습니다. 김찬년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초등학교 운동장이 텅 비었습니다. 운동장 둘...
김찬년 2016년 07월 05일 -

해군기지 공사 방해 손해배상 청구 기각
제주지방법원 서현석 부장 판사는 제주 해군기지 건설 하도급 업체가 강정마을 주민과 활동가 6명을 상대로 제기한 1억 원대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기각했습니다. 서 판사는 업체측이 주민들의 공사방해로 손해를 입었다는 사실을 인정하기 어려운데다 이미 도급업체로부터 보전을 받았다며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 하도...
김찬년 2016년 07월 05일 -

(리포트) 중금속 검출 우레탄 '전면 교체'
◀ANC▶ 학생들이 뛰어노는 학교 우레탄 트렉의 절반에서 중금속이 기준치보다 최고 24배까지 검출됐습니다. 지난주 초에 이런 조사결과가 나왔는데도 교육청은 이제서야 출입을 통제하고 2년 내에 모두 교체하겠다고 나섰습니다. 김찬년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초등학교 운동장이 텅 비었습니다. 운동장 ...
김찬년 2016년 07월 04일 -

해군기지 공사 방해 손해배상 청구 기각
제주지방법원 서현석 부장 판사는 제주 해군기지 건설 하도급 업체가 강정마을 주민과 활동가 6명을 상대로 제기한 1억 원대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기각했습니다. 서 판사는 업체측이 주민들의 공사방해로 손해를 입었다는 사실을 인정하기 어려운데다 이미 도급업체로부터 보전을 받았다며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 하도...
김찬년 2016년 07월 04일 -

어린이집 차량 교통사고는 견인차 과속·신호위반
지난달 제주시 조천읍에서 발생한 어린이집 통학차량과 견인차량의 충돌사고는 견인차 운전자의 과실이 원인이라는 경찰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CCTV를 분석한 결과 견인차 운전자인 35살 김 모 씨가 제한 속도가 시속 70km인 도로에서 110km로 달리며 신호를 위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김찬년 2016년 07월 04일 -

(리포트) 클럽축구 위축
◀ANC▶ 최근 제주에서도 공부를 하면서 운동도 할 수 있는 유소년 축구클럽들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데요. 제주도 교육청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클럽선수들의 체육 특기생 진학을 막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어린 선수들이 팀을 나눠 짧은 패스를 주고 받으며 팀워크를 키웁니다...
김찬년 2016년 07월 01일 -

공항 폭발물 탐지장비 납품 비리 2명 구속 기소
제주공항 폭발물 탐지장비 납품과정에서 금품비리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부산지방검찰청은 한국공항공사 직원 45살 최 모씨와 납품업자 36살 김 모씨를 뇌물수수와 공여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천 10년 제주와 김포, 김해공항에 1억원짜리 엑스레이 디지털 영상장비 1대씩을 납품하기로 계약을 ...
김찬년 2016년 07월 01일 -

도청 간부 비방글 올린 도의회 직원 기소
제주지방검찰청은 제주도청 고위간부를 인터넷에서 비방한 혐의로 제주도의회 직원 37살 정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정씨는 지난해 12월과 1월 도내 한 인터넷신문 기사에 이은희 제주도 보건복지여성국장에 대한 비방하는 댓글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6년 07월 01일 -

"자치경찰 수사로 피해" 피해보상 청구 기각
제주지방법원 이진석 판사는 국유지를 훼손한 뒤 자치경찰단의 잘못된 수사로 불필요한 곳까지 복구했다며 김 모 씨가 제주도를 상대로 제기한 피해보상 청구소송을 기각했습니다. 이 판사는 검사가 공소 유지를 위해 재판과정에서 임야의 훼손규모를 줄인 것 만으로는 수사가 위법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적법한 절차에 따...
김찬년 2016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