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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협정 결렬...어민 피해 막심
◀ANC▶ 한일 양국의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조업 허가량을 정하는 한일 어업협정이 최종 결렬됐는데요. 당장 다음달부터 일본 해역에서 모두 철수해야돼 어민들의 피해가 막심하게 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일본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조업하는 갈치잡이 어선의 선주인 이상권 씨. 한일 어업협정 결...
김찬년 2016년 06월 29일 -

제주 첫 여성소방서장 탄생
제주에서 처음으로 여성 소방서장이 탄생했습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는 다음달 1일자로 동부소방서장에 고민자 119 상황실장을 임명했습니다. 고민자 서장은 지난 1984년 소방공무원으로 입문한 뒤 소방본부 예산장비담당과 소방교육대 담당 등을 맡았습니다.
김찬년 2016년 06월 29일 -

(리포트)세월호, 해군기지 철근 278톤 적재
◀ANC▶ 세월호 침몰사고 당시 배 안에 제주 해군기지 공사장으로 향하던 철근 수백톤이 실려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사고 원인을 놓고 논란이 커지게 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가 제주로 출항하기 전 승인받은 화물적재량은 987톤 실제로는 두배 이상 많은 2천 215톤을 실려있었다는 ...
김찬년 2016년 06월 29일 -

채용 청탁 항운노조 위원장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허일승 부장 판사는 금품을 받고 조합원을 채용한 혐의로 기소된 제주항운노조위원장 60살 전 모 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 유예 2년을 채용을 청탁한 54살 박 모 씨에게는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전씨는 지난 2천 10년 박씨로부터 처남을 채용해달라는 청탁을 받고 싯가 690만 원 어치의 수석과 분...
김찬년 2016년 06월 29일 -

50대 여성 살인사건 피고인 무기징역 확정
지난해 제주시내 한 야산에서 발생한 50대 여성 성폭행 살인 사건과 관련해 피고인에게 무기징역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제2부는 성폭력 특별법과 사체 유기 등의 혐의로 원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은 31살 김 모 씨의 상고를 기각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3월 평소 알고 지내던 50대 여성을 불러낸 뒤 제주시 한경면 ...
김찬년 2016년 06월 29일 -

(리포트)세월호, 해군기지 철근 278톤 적재
◀ANC▶ 세월호 침몰사고 당시 배 안에 제주 해군기지 공사장으로 향하던 철근 수백톤이 실려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사고 원인을 놓고 논란이 커지게 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가 제주로 출항하기 전 승인받은 화물적재량은 987톤 실제로는 두배 이상 많은 2천 215톤을 실려있었다는 ...
김찬년 2016년 06월 28일 -

채용 청탁 항운노조 위원장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허일승 부장 판사는 금품을 받고 조합원을 채용한 혐의로 기소된 제주항운노조위원장 60살 전 모 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 유예 2년을 채용을 청탁한 54살 박 모 씨에게는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전씨는 지난 2천 10년 박씨로부터 처남을 채용해달라는 청탁을 받고 싯가 690만 원 어치의 수석과 분...
김찬년 2016년 06월 28일 -

(아침 리포트) 특별자치도 10년... 성과와 한계는?
◀ANC▶ 다음달 1일이면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10주년을 맞게 되는데요. 우리나라 지방자치에 획기적인 장을 열었다는 평가와 함께 도민들의 기대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방분권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며 출범한 제주특별자치도. 정부는...
김찬년 2016년 06월 28일 -

(아침)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무기한 단식 농성 돌입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파업을 중단하고 무기한 단식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제주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어제 제주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합원들이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릴레이 단식농성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연대회의는 교육청이 직종간 차별을 조장하고 노조의 요구를 무시하면 다음달초에 2...
김찬년 2016년 06월 28일 -

집단 설사 증세 원인은 병원성 대장균
지난달 제주시내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집단 설사는 병원성 대장균에 의한 식중독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설사 증상을 보인 47명 가운데 30명의 가검물에서 병원성 대장균이 검출됐지만 학교 급식에서는 식중독균이 검출되지 않아 정확한 감염 경로는 알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학교측은 급...
김찬년 2016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