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대체) 대설특보..내일 더 추워
제주는 오늘 산간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곳에 따라 비나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한라산 천100도로는 소형차량 운행 통제 대형 차량은 체인을 감고 운행하고 있고, 5.16도로의 경우 소형 차량은 월동장구를 갖춰 운행하고 있습니다. 한라산에는 오늘 밤까지 3에서 7센티미터의 눈이 더 오겠고 내일 아침기온은 3도...
김찬년 2013년 12월 11일 -

(대체) 제주항공 여객기 기체결함..8편 운항 취소
제주항공은 오늘 오전 항공기 정비과정에서 부품 이상이 발견돼 해당 항공기의 오늘 운항 8편을 모두 취소시켰습니다. 이에따라 제주와 김포를 오가는 6편과 제주-부산 노선 2편의 운항이 취소됐습니다. 한편 제주항공은 지난 달 22일에도 여객기 기체결함으로 운항이 5시간 지연된 바 있습니다.
김찬년 2013년 12월 11일 -

지하수 몰래 뽑아쓴 리조트 대표 입건
제주서부경찰서는 지하수를 몰래 뽑아 쓴 혐의로 제주시내 모 리조트 대표인 58살 문 모 씨를 제주특별법 위밤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문씨는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리조트 정원에 15미터 깊이의 우물을 판 뒤 700여 톤의 물을 끌어 올려 수영장과 화장실에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주도...
김찬년 2013년 12월 10일 -

지하수 몰래 뽑아쓴 리조트 대표 입건
제주서부경찰서는 지하수를 몰래 뽑아 쓴 혐의로 제주시내 모 리조트 대표인 58살 문 모 씨를 제주특별법 위밤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문씨는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리조트 정원에 15미터 깊이의 우물을 판 뒤 700여 톤의 물을 끌어 올려 수영장과 화장실에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주도...
김찬년 2013년 12월 10일 -

(리포트) 유통기한 확인 '꼼꼼히'
◀ANC▶ 우유나 냉동식품을 살 때는 유통기한을 꼼꼼히 보지만 과자와 같은 가공품은 잘 확인하지 않는데요.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파는 경우도 종종 있어 꼼꼼히 살펴야겠습니다. 김찬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제주시 삼도동에 사는 임 모 씨는 지난달 아들과 함께 집 근처 편의점에서 과자를 샀다가 ...
김찬년 2013년 10월 06일 -

(리포트) 유통기한 확인 '꼼꼼히'
◀ANC▶ 우유나 냉동식품을 살 때는 유통기한을 꼼꼼히 보지만 과자와 같은 가공품은 잘 확인하지 않는데요.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파는 경우도 종종 있어 꼼꼼히 살펴야겠습니다. 김찬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제주시 삼도동에 사는 임 모 씨는 지난달 아들과 함께 집 근처 편의점에서 과자를 샀다가 ...
김찬년 2013년 10월 06일 -

제주 동부연안 저수온..양식장 관리 주의
제주 동부 연안의 수온이 떨어져 양식장 취수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국립수산과학원 아열대수산연구센터가 지난 8월 29일부터 성산읍 오조리 일대 육상전복양식장의 수질을 검사한 결과, 수온이 예년보다 4~5도 가량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열대수산연구센터는 수온이 낮을 경우 전복 성장이 둔화되기 때문에 ...
김찬년 2013년 10월 05일 -

제주 동부연안 저수온..양식장 관리 주의
제주 동부 연안의 수온이 떨어져 양식장 취수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국립수산과학원 아열대수산연구센터가 지난 8월 29일부터 성산읍 오조리 일대 육상전복양식장의 수질을 검사한 결과, 수온이 예년보다 4~5도 가량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열대수산연구센터는 수온이 낮을 경우 전복 성장이 둔화되기 때문에 ...
김찬년 2013년 10월 05일 -

(리포트) 요양원 또 추락..대책은 '허술'
◀ANC▶ 요양원에서 지내던 80대 할머니가 건물 3층에서 떨어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재작년에도 똑같은 사고가 두 건이나 발생했지만, 대책은 마련되지 않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 오라동의 한 요양원. 어젯밤 8시 50분 쯤 84살 고 모 할머니가 3층 창문에서 떨어져 숨...
김찬년 2013년 10월 04일 -

50대 관광객 호텔에서 추락..숨져
오늘 새벽 3시 20분쯤 제주시 이도2동의 한 호텔에서 관광객인 경기도 포천시 52살 김 모 여인이 3층 객실 창문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새벽에 일어나보니 부인이 보이지 않았다는 남편의 말을 토대로 호텔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3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