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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그친 뒤 쌀쌀(저녁용)
오늘 제주지방은 제주도 남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우도에 26.5, 제주시 12.5밀리미터 등 10에서 20밀리미터 안팎의 비가 내렸습니다. 오후들면서 비는 모두 그쳤고, 낮 최고기온이 22도에서 24도의 분포로 서늘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차가운 대륙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북동풍이 강하게 ...
홍수현 2010년 09월 27일 -

식당.찜질방 돌며 절도짓(그림있음)
제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3일, 제주시 연동 모 음식점에서 주인이 없는 틈을 타 계산대에서 현금 130만 원을 훔치는 등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11차례에 걸쳐 3천100여 만 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6살 문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제주 동부경찰서도 제주시내 찜질방을 돌며 12차례에 걸쳐 다른 손님의 사물함을 털어 170만...
홍수현 2010년 09월 27일 -

제주 철인 안병식, 프랑스.독일 횡단
제주의 울트라 마라토너 안병식 선수가 지난달, 프랑스에서 열린 천150킬로미터 횡단대회와 이달 독일에서 열린 천200킬로미터 횡단대회에 잇따라 참가해 완주에 성공했다고 안 선수 후원사인 JDC가 밝혔습니다. 안씨는 지난 2천5년 사하라사막 마라톤을 완주한데 이어, 중국 고비사막 마라톤과 남극 마라톤을 완주해 극한...
홍수현 2010년 09월 27일 -

양돈장 화재안전지킴이 보급 확대
제주도 소방본부는 양돈장 화재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화재안전지킴이' 시설을 올해 도내 양돈장 100곳으로 확대설치할 방침입니다. 양돈장에 화재나 정전 등이 발생할 경우 농가에 자동으로 전화로 알려주는 '양돈장 화재안전지킴이'는 도내 양돈장 300곳 가운데 지난해 30곳에 설치됐으며, 지킴이 작동에 따른 초기 진화...
홍수현 2010년 09월 27일 -

(리포트)UCC로 제주 알리는 대학생들
◀ANC▶ 일반인이 직접 만드는 동영상 제작물, 즉 UCC로 차별화된 지역발전의 가능성을 재치있게 담아내 전국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대학생들이 있습니다. 아이디어가 매우 기발한데요, 홍수현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 UCC 동영상 --- 지역의 소리를 담은 뉴스가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기획,...
홍수현 2010년 09월 27일 -

비 그친 뒤 쌀쌀(저녁용)
오늘 제주지방은 제주도 남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우도에 26.5, 제주시 12.5밀리미터 등 10에서 20밀리미터 안팎의 비가 내렸습니다. 오후들면서 비는 모두 그쳤고, 낮 최고기온이 22도에서 24도의 분포로 서늘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차가운 대륙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북동풍이 강하게 ...
홍수현 2010년 09월 27일 -

식당.찜질방 돌며 절도짓(그림있음)
제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3일, 제주시 연동 모 음식점에서 주인이 없는 틈을 타 계산대에서 현금 130만 원을 훔치는 등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11차례에 걸쳐 3천100여 만 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6살 문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제주 동부경찰서도 제주시내 찜질방을 돌며 12차례에 걸쳐 다른 손님의 사물함을 털어 170만...
홍수현 2010년 09월 27일 -

제주 철인 안병식, 프랑스.독일 횡단
제주의 울트라 마라토너 안병식 선수가 지난달, 프랑스에서 열린 천150킬로미터 횡단대회와 이달 독일에서 열린 천200킬로미터 횡단대회에 잇따라 참가해 완주에 성공했다고 안 선수 후원사인 JDC가 밝혔습니다. 안씨는 지난 2천5년 사하라사막 마라톤을 완주한데 이어, 중국 고비사막 마라톤과 남극 마라톤을 완주해 극한...
홍수현 2010년 09월 27일 -

양돈장 화재안전지킴이 보급 확대
제주도 소방본부는 양돈장 화재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화재안전지킴이' 시설을 올해 도내 양돈장 100곳으로 확대설치할 방침입니다. 양돈장에 화재나 정전 등이 발생할 경우 농가에 자동으로 전화로 알려주는 '양돈장 화재안전지킴이'는 도내 양돈장 300곳 가운데 지난해 30곳에 설치됐으며, 지킴이 작동에 따른 초기 진화...
홍수현 2010년 09월 27일 -

여객선에서 금품 절도
제주해양경찰서는 오늘 새벽 2시 반쯤 부산항을 출발해 제주항으로 오던 여객선내 식당에서 수표 300만 원이 든 다른 승객의 지갑을 훔친 혐의로 55살 한 모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씨는 범행 뒤 훔친 수표를 제주시내 모 은행에서 현금으로 바꾸려다, 피해 신고를 받고 잠복중이던 해양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홍수현 2010년 09월 24일